합동교단
하재삼 목사, GMS 이사장 입후보 서류 접수
“GMS 발전 위해 모든 역량 쏟을 것” 밝힌 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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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07 [17: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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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총회장 배광식 목사) 김제노회 소속 하재삼 목사(김제영광교회)가 7월 7일 제107회 총회 GMS 이사장 입후보 서류를 접수했다.

하재삼 목사는 지난 3월 22일 열린 제122회 김제노회 정기회에서 GMS 이사장 후보로 추천받은 바 있다.

당시 하재삼 목사는 “노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선교사들을 돌보는 멤버케어사역 강화 등 GMS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각오를 다진 바 있다.

하재삼 목사는 김제영광교회를 개척해 지역의 주요 교회로 성장시켰을 뿐 아니라 GMS 부회계, 회계,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멤버케어위원장을 3년째 맡고 있는 선교 전문가다. 현재는 제49회 호남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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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7회 총회선거 후보등록은 지난 7월 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박재신 목사(전주 양정교회)는 후보등록 첫째 날 GMS 이사장 후보로 서류를 접수한 바 있다. 후보등록 마감은 7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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