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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룸 2009/05/0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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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가르키는 목사)의 책임이 크다
    임직을 세우는데는 목사의 책임이 제일크다

    교인을 싸움 부치고 화회하는 일은 목사의 십자가에 따라 다르다

    어느 목사님은 교회에 부임하자 사찰을 해고시켜 다고한다,

    그러나 그 목사님은 부임시 첫설교에서 사찰집사를 섬기려고 왔다고 설교하자

    장로들이 항의 하여,,,,,,

    부임한지 얼마 안되였으니 보따리를 끌르지 않았으니 교회에 부임을 거절하는 십자가로

    사찰집사는 교회에서 정년은퇴를 하고 이 후 안수집사가 되여 봉사를 하며, 자녀들은 국가 공무원으로 열심히 일하는 기쁜소식과

    그 목사님이 총회장 목사님이 되는 기쁨에 이르는 일이 있습니다.

    십자가 없는 기쁨,,,,,,,

    입으로만 설교하는 목사 ,,,,,,,,,,,

    한국교회 목사님들,,,,,,
  • 먹사 2009/05/1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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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는 먹사의 직장이 아니다.
    교회는 사람들의 영혼을 구하기위해서 존재하는것이지 먹사의 직장이아니다.또한 장로들이 목에 힘주고 거들먹거릴 그런곳도 아니다.그러나 한국내의 짝퉁 개신교는 먹사가 개업한 영업장이고 먹사는 장로라는자들을 거느린 마피아두목이다.신도들은 발잘못 짚어 마피아의 촉수에걸려든 먹이감에 불과하다.짝퉁 개신교를 개혁해서 영혼구하는 일을 제대로 하는 교회로 만들어야하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