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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 2011/07/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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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음없이 발표된 것 축하드립니다
    교회마다 청빙후보자 발표전까지 잡음이 있고, 난리가 나는데, 수영로교회는 전혀 그런 잡음없이 발표된 것에 대해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부디 귀한 목사님 모시고 더욱더 부흥하는 교회되길 기도합니다
  • 수영로 2011/07/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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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규현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꼭 부임해 주세요 많은 성도들이 간절히 원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일을 위해
    금식기도에 들어가신 권사님도 계십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 목사 2011/07/0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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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긴 담임공석중에 자리비우는 것..글쳐
    본인이 나갔겠다는 것 누가 잡습니까? 하지만 나가는 시기는 중요할 듯 합니다. 담임목사마저 청빙으로 나가는 상황에서 바로 부목사까지 나가게되면 성도들은 상당한 상처를 받습니다. 그것을 위 기사의 부목사님은 충분히 아실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