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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진 2013/11/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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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만 내면 목사가 되는 신학교에 하나님이 계실까요?
    돈만 내면 학위를 주는 가짜 목사들이 판을 치니 대한민국 교회가 이모양 이꼴이죠.
    눅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한다고 하더니 아마도 돈만내면 목사학위를 주는 신학교가 오늘날 바리새인 아닌가요? 마23장에 화있을찐저 서기관 바리새인들이여~하신 말씀이 응하는 것 같습니다.
  • 윤석윤 2014/01/04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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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ㄱㅎ는 하느님께서XX라고 예언 하셨다.
    누가 뭐래도 하느님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누구든지 구하면 받고 찾으면 얻고 문을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하박국서 2:3)네가 본 일은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 끝날 은 반드시 찾아온다. 쉬 오지 않더라도 기다려라. 기어이 오고야 만다. 여기에서 끝날은 언재쯤일까? 이미 코앞에 들이닥쳤다.(에제 7:7) (다니엘12:3)슬기로운 지도자들은 밝은 하늘처럼 빛날것이다. 대중을 바로 이끈 지도자들은 별처럼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묵시 10:11) 그 때 "너는 여러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에 관해서 다시 예언을 해야 한다. 성서(성경)는 깨닫고 나서 보면 왕들에 관한 예언의 말씀임을 알수있으며 다시 예언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ㅂㄱㅎ는 하느님께서 XX라고 예언하셨다. http://m.cafe.daum.net/dltleodmlEmt/EtLD/164 [필독]성서를 해석한 글이다.(이 시대의 뜻을 알아보라) ★대 예언(이 시대)한글2007 파일을 찾아 읽고 깨달아 보시기를 http://m.cafe.daum.net/dltleodmlEmt/EtLD/112#attach 서울을 버리고 떠나시오.
  • 신대식 2014/03/11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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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의 문제보다는 영력이 더 문제다.
    영력이 문제라서 공부는 않고 간판만 보이려하고 세속학력과 권력에 한없이 열등감에 사로잡혀아부하여 시녀가 된다. 돈 많은 회장님 앞에 아부하고, 정치한다는 사람과 사진찍기 좋아하고,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와 나사렛 예수총장님의 갈릴리호수영성대학교 졸업장에 열등감이 더 문제다. 인성들좀 보라! 진실없는 허세와 명예와 사기성 있는 정치와 장사꾼들과 친한 교회지도자들을 보라! 신문에 얼굴 올리기 위한 개혁자들이 많다. 세상법에 저촉된 인격들이 거룩한 성령의 법을 가르치겠느냐? 복잡한 범죄자들에게 사법고시합격시키나? 범법자들에게 목회자 후보교육하는 신학교는 사라져야한다. 경제범죄자와 목회후보에게는 메킨타이어식 반공 살인교육은 제외되어야 한다.
  • 가포 2014/06/26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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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가 목회자가 되는 기준인가?
    예수님이나 구약의 어떤 선지자가 학위 갖고 사역을 했습니까? 오히려 사도 바울은 그런 것들을 배설물(똥)처럼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학위가 목회자를 가르는 기준이 된다는 것이 성경 어디에 나오나요? 물론 목회를 하기 위해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꼭 대학을 나온 사람이어야 한다는 기준은 세상의 기준을 교회 안으로 끌어오는 심각한 세속주의 가치관입니다.
    학위가 있느냐? 없느냐? 가 문제가 아니라, 자꾸 이런 것으로 기준을 삼으려고 하니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학위를 따려고 하는 것이지요? 교회는 그런 목회자들에게 속게 되는 것입니다.
    교회의 본질이 무엇입니까? 세상의 학위가 아닙니다. 반대로 학위가 필요 없다는 말도 아닙니다. 이게 문제의 본질이 되는 자체가 문제입니다.
    검증 없이 신학생을 뽑고 신학교육을 하고 목회자로 세우는 것이 문제입니다.
    카톨릭 사제들은 학력이 부족해서 소년들을 성추행하고 했습니까?
    인간 본성이 악하다는 것입니다. 왜 문제의 본질을 호도하고 학력이 부족해서 질이 안 좋다고 봅니까?
    정치인들이나, 사회 지도층 인사들은 학력이 부족해서 비리를 저지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