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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 2020/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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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협과, 한국 교회적으로는 이념이 신앙화되어 상대방을 공격하는 황폐화되어 가는 시기를 보내는 와중에, 소목사님의 이 시집이 얼어붙은 정서를 녹여주는 불꽃으로 사용되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포리스트 2020/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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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방미인 소목사님의 또 하나의 달란트를 이곳에서 만나는 군요. 글쓰기 뿐만 아니라 시 쓰기에도 능한 목사님, 이번에도 목사님의 시로 은혜 받겠습니다.
  • 비타민 2020/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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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트롯과 같이 위로와 희망을 주는 시인거 같아요~ 유투브로 은혜받고있는데..설교는 박력있게..시는 감성적으로~ 멋있네요^^
  • 남자넷 2020/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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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는데 갑자기 윤동주시인이 생각납니다.^^ 시대의 아픔에 위로를 주고 또한 어두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는 시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주는 귀한 시집으로 쓰임 받으면 좋겠네요 ^^
  • 서른쯤에 2020/03/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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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코로나로 사막과도 같은 우리 마음에 꽃향기가 가득한 꽂밭이 되어 코로나를 이겨내겠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시집 기대하며 꼭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