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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교회, 예능교회
교회성장의 열쇠는 살아있는 예배
황규학 (8593)
예능교회는 하용조목사가 개척한 연예인 교회의 전신으로서 조건회목사가 1993년 부임한 이후, 1,700여명되는 교회로 성장했다. 평창동은 아파트가 없는데다가 주택밀집지역도 아니기 때문에 지역특성상, 교회가 성장하기 어려운 분위기위지만, 예능교회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예능교회는 자체 실내체육관도 갖고 있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

 

▲     © 황규학

 
조목사는 소망교회에서 부목사시절, 목요찬양팀을 창설하여 매주마다 선교관에서 약 400여명씩 청년들이 참석하는 경배와 찬양 예배를 인도하기도 했다. 조목사는 교회성장을 위하여 셀교육, 예배의 갱신 등 다양한 방법을 구사하고 있지만 한국교회성장은 한국교회정서상, 말씀과 활력있는 예배가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말을 한다.
 
 
▲직접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는 조건회 목사  

 
최근에는 예능교회가 예배스타일을 많이 개조했다고 한다. 예능교회도 기존의 전통적인 예배스타일을 고수해서 드렸지만, 미국에서 교회음악(Music MDiv)을 전공한 음악전도사를 영입하여 성가대와 경배와 찬양팀과 협력하여 새로운 교회음악의 장을 열어가고 있다.
 
기존의 교회들은 경배와 찬양을 하고있지만 대부분이 음악전공자가 인도하지 않고, 밴드와 노래잘하는 사람들만이 주축이되어 교회음악을 선도하고 있지만, 예능교회는 미국에서 정식으로 공부한 사역자를 초청하여 교회음악에 관한 전반부를 담당시키고 있다.
 
 

▲  오른쪽 음악사역자    © 황규학

 
조목사는 예배를 음악전도사와 함께 동시에 진행한다. 기존의 예배와 달리 장로의 기도를 맨 앞부분에 놓는다. 또한 경배와 찬양을 하면서도 성가대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특징적인 것은 담임목사와 음악전도사가 직접 예배를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목사는 음악에 남다른 재능이 있기 때문에 음악예배를 통해서 예배에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다. 
  
한 신도도 예배스타일이 타교회와는 다른 면이 있지만, 많은 신도들이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광고내용도 담임목사가 읽는 것이 아니라 KBS뉴스나 MBC뉴스의 전체부분을 아나운서가 미리 생동감있게 전달하듯, 아나운서의 재능을 가진 신도가 생동감 넘치게 광고를 하고 있다.
 
 

▲   방송국 뉴스처럼 생동감 넘치는 아나운서목소리로 하는 광고
 

특히 예배의 활력소를 위해 통성기도시간을 갖고 있어 예배는 부흥회를 방불케 하고 있다. 창원, 양곡교회나 광주 본향교회, 명성교회, 예능교회, 약수교회 등은 예배가 살아있다. 대형교회들의 공통적인 면은 예배가 살아 있다는 것이다. 
 
  


▲     설교후에도 찬양 인도하는 조목사

특히 명성교회나 양곡교회의 저녁예배에 가보면 예배가 역동성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면은 예능교회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조목사는 음악을 통해서 예배를 활기있게 만들고 있다. 조목사는 예장통합도 음악목사제도를 양성화해서 음악전공자들이 예배음악과 경배와 찬양등을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지용수목사는 현대 예배는 백화점식 예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즉 신도들이 자주 교회에 오기 어렵기 때문에 예배시 말씀, 음악, 찬양, 통성기도, 치유사역 등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향교회(채영남목사)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한꺼번에 예배를 같이 드리며, 아이들이 경배와 찬양을 하도록 하고 있다.
 
 
▲   아이들이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는 광주본향교회   ©황규학

 
현재 부흥하는 교회는 예배가 활력이 있다. 음악과 통성기도, 체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교회가 성장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조목사는 예배만 살아있게 해도 교회부흥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기사입력: 2009/06/22 [03:37]  최종편집: ⓒ lawnchurch
 
아 참 09/06/22 [09:30] 수정 삭제  
  살아있는 예배란 무엇인가요? 참석한 교인들이 만족하면 살아있는 예배 인가요?
사람을 즐겁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예배입니까?
조용히 장로교적인 예배를 드리는 곳은 살아있지 못한 예배 인가요?
살아있는 예배가 교회 성장한다구요?
교회 성장이 숫자적 부흥을 뜻하는 것인가요?
신천지는 어떻게 예배를 드리기에 그 많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것일까요?
통일교는 오직 돈만 많이 풀어서 힘이 있어 보이는 것입니까?
구약에 바알신전에서의 제사는 화려하고 먹거리도 많고 하여 많이 모였다고 하는데
그것도 이스라엘 사람들까지 즐거울 정도였으니까 살아있는 제사인가요?
그렇게 황 목사님께서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교회 중 몇은
담임 목사가 투명한 재정 운영 보다는 자기의 정치적인 욕심을 위해
수억 이상을 쓰는 교회들인 것 같은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곳에는
사람 많이 모이고 헌금 많이 하니 목사가 자기 마음대로 교회 헌금 가지고
교회 정치하고 나누어 주어도 되는 것일까요?
교회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공교회적인 고백은 어떤 것입니까?
개 교회당을 가지고 그것도 사람을 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살아있다 죽어가고 있다를
판단할 수 있는 것입니까?
진장 자본주의적인 철저한 사고방식을 고집하시는 군요?
아 참 핀란드에 개척한 교회의 예배는 살아있습니까?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닙니까?
모인는 사람들이 즐거워야 은혜를 받은 것처럼 느껴야만 하는 것입니까?
진정한 회개와 진정한 고백이 무엇입니까? 그들의 삶이 동반해야 진정한 고백이 아닙니까? 얄팍한 자기 교회당 자랑 자기 교회 목사 자랑이 결국 신앙고백입니까?
위에 살아있는 예배를 드린다고 지적한 교회에 부목사가 설교시 우리 교회 당회장 또는 담임목사는 이란 단어를 몇번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만약 그렇지 못하면 지적받고 설교전 미리 검열 받은다고 하는데 조사해 보셨는지요?
나도 소문으로 들었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습니다. 기자의 정신으로 알아보시지요.
그렇다더라도 살아있는 것처럼 감정적인 감동이 일어나면 살아있는 예배입니까?
예배만 살아있다면 교회의 부흥이 어렵지 않다는 말이 왜 이렇게 천박하게 들립니까?
사람을 즐겁게 사람들 뿅 가게 만들면 된다는 식이네요.
이전에 할렐루야 기도원처럼 그렇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까?
모두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좀 더 차별하지 말고 부끄러우면서고 겸손하게 바른 삶이 동반된 죄인이라고 고백하며 예배드리는 그런 곳은 찾지 못하시는 가요?
하기야 신앙관이 다르니 어쩔 수 없지요. 이정도만 씁니다. 안타까워서요..
john 09/06/22 [10:26] 수정 삭제  
  가끔 여기 오는데, 이곳 사이트 운영하시는 분....이렇게 단편적이고 지엽적인 분이세요..
참 많이 기도해야 할 분이고, 많이 은혜를 받아야 할 분입니다.
그러니...그냥 이해하세요....
09/06/22 [23:35] 수정 삭제  
  그 살아 있는 예배, 죽은 예배는 누가 판단합니까?
숫자 적으로 교인이 많이 모이면 살아 있는 예배고 교인이 적게 모이면 죽어 있는 예배입니까?
누구의 판단입니까? 하나님의 판단입니까? 성경 어디에 그런 말씀이 있습니까?
기자분의 판단이십니까? 그러면 10년이 넘어도 지하 셋방을 벗어나지 못하는 교회는 죽은 예배를 드려서 그렇습니까? 그것 역시도 하나님 영역이 아닐까요.
저의 생각입니다. 두 세사람이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면 함께 하신다는 말씀에 의지하여 정말 예배중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는 것이 진정한 살아 있는 예배가 아닐까요.
어느 분의 말씀에 음악은 사람의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유행가를 들어면서도 울 수 있는거라고요. 눈에 보이는 귀에 들리는 것이 다는 아닐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기위에 노력(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 09/06/23 [18:28] 수정 삭제  
  기도하고 노력하면 읽을 수 있는게 하나님의 마음입니까? 저의 생각으로는 하나님은 이렇다 저렇다 말 할 수 없는 분인것같습니다. 자신속에 있는 하나님의 존재에 끌림대로 개인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기때문에 이렇게 글로서 하나님은 이렇다 저렇다 또는 음성을 들었느니 말았느니 하는 개인적인 감정을 표현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진정 하느님께서 살아계신다면 반드시 그 개인의 성향이나 색깔에 맞추어서 당신을 깨닫도록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마치 절대화 시켜서 다른 이들도 그리해야 신앙심이 좋은 것처럼 되어버린 개신교 현실은 참 안타깝습니다.방방거리고 떠드는 성향의 사람은 나름대로 그속에 주님께서 그 성향을 살려서 사용하여 당신을 드러낼것이고 조용히 묵상하며 말씀과 더불어 체계적인 신학을 하는사람에게는 또 다른 모습으로 당신을 드러낼것입니다.
나원참 09/06/23 [18:32] 수정 삭제  
  조목사라는 사람의 인터뷰를 그대로 요약해서 옮긴글이지 기자의 개인적인 의견은 아닌것 같은데요.~~라고 주장했다..~~ 라고 강조했다..~~라고 말하고 있다..이런 식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이 글을 쓴 기자를 탓할 것이 아니라 그런 마인드를 가진 기성교회 목사를 탓해야죠..어디 한둘입니까..
나또원참 09/06/23 [20:58] 수정 삭제  
  몇 년지나면 조 목사도 부총회장 후보로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린다고 하는 교회당 소개를 보면
현 통합측 총회장 부총회장 부총회장 후보, 또는 기자와 친한 목회자, 신학교 동기등등.
pinopino 09/07/02 [20:38] 수정 삭제  
  지금에 예능교회 이전해서 세운자리이고

옜날에 예능교회 건물 술파는 고깃집 되었습니다

어디 팔곳이 없어서 하나님에 성전을 술집할 사람에게 팔고

이런교회를 가보고 싶은 교회라

광고하는 의도가 무었입니까

언제 옜날 예능교회 사진이라도 찍어올려야 하나요

에클레시안 뉴스 각성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time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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