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교회사례
교회건축, 이 보다 쌀 수 없다
교회건축 거품을 뺀다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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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9/08/10 [00: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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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참좋은 교회가 지난 9월 반년만에 준공이 되었다. 이교회는 165평으로서 2층건물로 평당 248만원에 지어졌다. 총공사비는 4억 1천만원이 들었고, 이 비용은 실내 인테리어 공사 및 냉난방 공사비와 추가 공사비을 합친 비용이다.
 
시공을한 김경수 집사는 평택에 살고 있으며, 작은 농어촌 개척교회를 위주로 저렴하면서아름답게 성전 건축을 하고있으며, 건축 상담과 건축을 위해 전국을 다니며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거제 참좋은 교회 건축이 김집사는 47번째 성전 건축이며, 공사비가 저렴하다고 하여
부실하거나 허접하지가 않다, 오히려 초심을 잃지 않고 신소재와 좋은 자재로 시공하여
교인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으며, 지역 업체에 시공하면, 평당 350~380만원의 건축비가
소요된다고 한다.
 
김집사는 사명감을 갖고, 하나님의 성전이 창고가 아닌 예술 작품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정렬을 불태운다
 
건축은 공사비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공업자의 선택이 관건이다
같은 비용으로 공사를 하여도, 업자의 감각과 작업자의 기준이 중요하다
 
김집사는 교회 건축를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이 미리 보여 줄 수가 없으므로 다 짓고 평가를 받는 것이므로 업자 선택이 더욱더 중요하다고 한다
 
거제 참좋은 교회는 대전 이남에서 가장 아름답고, 저렴한 비용으로 시공된 사례로 본다
김집사는 시공 일정은 이미 사전에 약속된곳이 많으며, 설계부터 관여하여, 예산과 주변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하여 최선의 디자인과 최소의 건축 공사비로 하는것을 볼수 있다
 
참고로 거제참좋은 교회를 소개한다

궁금한 사항은 참좋은 교회 박용철 목사님에게 문의해도 좋다.
거제 참좋은교회 :  055-638-3491
 


 
 

▲   최신 소재와 선을 살리며 교회당 특성을 살린 아름다운 건축물  ©황규학
▲   우측면에서 바라본 종탑    © 황규학
▲   기도하며  위헙한 철구조물 공사   ©황규학

▲   교회의 상징인 십자가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다    © 황규학

▲   위헙한 징크 작업 및 도장 작업    ©황규학

▲  백색의 깔끔한  배면    ©황규학
 

▲   종의 크기가  175센치미터와  직경 175센치미터  청동색 우레탄 도장  © 황규학

▲   고전 교회의 상징과 어린이 전도를 목표로한 트랜플린(방방) 설치  ©황규학

▲    안정되고 평안한 실내 인테리어  ©황규학
 
▲   벽면의 친환경 소재와 천정의 디자인   © 황규학

 

▲  유아실과 중 2층의 방송실과 모임방   ©황규학

▲   자연스런 나무 소재와 방염 필림, 방염 패브릭 작업으로 정리된 벽면  ©황규학

▲  2단의 강단 모양과  카팻룸 시공    ©황규학

▲   최고급 친환경 소재인 에코스톤 몰딩과 럭셔리 벽체 마감재 ©황규학

▲  깔끔한 벽등   ©황규학
▲  특이한 신소재인 노출 콘크리트 보드와  색다른 물받이와 모임통    © 황규학
 
 
 
 
 
 
 
 
 
 
 
 
 
 
 
 
 
 
 
 


 


▲  고급 메탈 바닥 타일 시공   © 황규학

 
▲  공기열 히트펌프  냉난방 동시 시스탬으로 시공된 바닥 난방과 펜코일 유니트  © 황규학

▲  홀의 포인트  및 폴리싱 타일 시공    © 황규학

▲  홀의 크리스탈 등   © 황규학

▲  어린이를 배려한 유아실 소아 세면기 및 변기   ©황규학

▲   외벽 마감과 같은 분위기의 노출 벽지와 평철 난간대   ©황규학
▲  계단의 위헙한 코너 각을 없애고 면을 살린 현관 입구   ©황규학

 
* 거제 참좋은 교회  건축 개요
 
- 부 지  면 적 : 855㎡ (259평)
- 연 건축 면적 : 512.83㎡ (165평)
                 (중2층-10평 방송실, 모임방-허가 면적에 없음)
- 구        조 : 철구조물, 조립식 판넬
- 준   공   일 : 2011, 09, 21일
- 건축 공사비  : 4억 1천만원 (평당 248만원)-부가세, 추가공사비 포함임
- 교 회 시 설  : 지상 1, 2층
                 본당, 소예배실-2실, 목양실, 유아실, 남녀 화장실,
                 샤워실, 기계실, 중2층- 방송실, 모임방 창고-3실 등 
- 동시 수용인원: 120~180명 수용함
- 건축 책임자  : 김  경  수  집사 (011-422-0455)
* 참좋은 교회 건축 공사 특징
             
- 본 건물은 공사비를 절감하고, 외관은 고전의 멋과 현대 신소재를 사용하    였으며, 선을 중시하여 설계하였고, 교회 특징을 살리기 위해 종탑에 십자가와 황동 종을 설치하여 시선을 모아 교회당임을 강조하였으며, 친환경 냉난방 시스템을 채택하여 유지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도록 하였고, 결론은 작은 건축비로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된 최대의 장점만을 살린 아름다운 건축물이 완성되었다. 

- 건축 공사비에 냉,난방공사 및 인테리어 공사 등 모두 포함임
- 인테리어 설계 없이 시공됨으로 공사비 절감함 (설계비:약1천5백만원)
- 조립식 판넬을 사용하고, 마감재를 붙여 신소재 건물 분위기 연출함
- 외부 마감재는 최신소재인 노출 콘크리트 보드와 세멘트 싸이딩 사용함
- 내부 마감재는 방염 필림, 방염페브릭, 노출 콘크리트 문양 벽지 등 사용
- 천정, 강단 전면 인테리어 작업에 최고급 친환경 에코스톤 시공으로
  포인트를 주어 럭셔리한 분위기 연출함
- 관리비 및 공사비 절감을 위한 공기열 히트펌프 시스템 채택함으로,
  냉난방을 동시에 해결함 
- 모든 에너지는 전기를 사용함 - 일반적으로 약65kw 수전설비 필요하나
  본 교회는 25kw 전기 사용함으로 공사비 절감함 (약 5백만원 절약됨)
- 히트펌프 시스템 채택으로 관리비 70~80% 절감됨
  동절기 난방비 및 기타 등기구(350개) 최대 사용요금-월 약6~70만원 예상
- 기타 공사비 절감을 위하여 자재는 공장 직거래를 하고, 직영 작업 방식    으로 부가세 60% 절감(약 2천만원)과 경비를 줄임
 
- 본 공사는 인간과의 약속보다 하나님 앞에서 나와의 약속과 돈에 맞춘 허접한 건물을 짓지 않겠다는 본인의 초심으로 인하여, 계약 공사비 보다 약 4천만원 정도 더들어감, 이는 초심에 계획한 예배당을 건축하기로 한 나 자신과의 약속이며, 나아가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으로 잘 지어야 하고,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허접하게 짓는 것은 나 자신이 용납이 되지 않기에 손해를 감수하고, 실비 추가 공사비로 지었습니다.
 
- 거제 참좋은 교회는 그동안 공사한 교회 중 가장 난이도가 높고, 힘든 공사였으며, 잦은 비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았으며, 성전 건축의 어려움을 다시 한번 경험하였다, 하지만 위험한 공사이므로, 박용철 목사님과 성도님들 앞에서 영적 전쟁의 시작을 알리며 그동안의 각 교회에서의 간증을 하고, 안전 공사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부탁하여 사고 없이 준공됨에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공사기간 중 목사님과 집사님들의 중식과 간식 등 준비 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참좋은 교회를 건축하며 주님이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감사할 간증들이  너무도 많아 글로 표현하기 어렵고, 기회가 있다면 간증을 하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성도들에게 비전과 희망, 기도와 영혼구원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 성전 건축은 주님이 하십니다, 준비된 곳, 준비된 일꾼, 자금 문제, 기타 작은 나무 한 그루도 주님은 준비하시고 여러분이 일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기도하며 시작하세요.  김경수 집사(011-422-0455)
 
 
안성 수양관 건축 
 

저렴하면서도 질이 높은 교회건축을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김경수집사(삼의종합건설)를 접촉하기를 바란다. 김집사는 40여개나 되는 교회를 건축했고, 주로 어렵고 힘든 개척교회나 시골 교회들을 골라 건축을 하였다. 그가 최근에 건축한 곳은 평당 205만원으로 값싸게 건축한 안성수양관 이다. 실내외 마감은 최고급 수입대리석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최대한 싸게 구입해서 붙인 것이다. 김경수집사는 기도원을 필요로 하는 교회에는 물이 있고 교통이 좋은 곳을 지명하여 값싸게 땅을 구입해서 고급스럽게 수양관을 지어주곤 하기도 한다.        
 


▲  수양관은  884평으로  숙소 및  체육관  등이   있는   본관   건물임                                                        ©황규학

 
▲  입구  캐노피  기둥이  다른  곳과   다른   아취로  하여 부드러운 모양을  냈다                                          ©황규학

이 수양관은 송탄제일교회가 세운 것으로서 전국 수양관 중 최고급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났으며 약 250-300여명을 수용하며, 넓은 실내체육관까지 갖추고 있어 중고등부 수련원으로서는 적격이며, 침실도 사방이 유리문으로 되어 있어 아름다운 경치가 내려다 보인다.  카페룸이나 화장실, 주방시설도 최신식으로 되어 있으며, 비용도 저렴하기 때문에 중고등부 수련회장소로서는 적격이다. 가보면 알겠지만 편안하고 활동하기 좋은 수련장소로서 디자인도 빼어나다.
 

▲  조망권이  가장  좋은  숙소  모든  실들이  특성이  있다                                                                          ©황규학
      
이 수양관은 김경수집사가 2008년 8월에 완공한 건물로서 총990평으로  본 건물 884평과  소망관 60평,  관리동(게스트룸 2실)  46평으로,  평균 평당 215만원 정도에 그 어떤 건물보다 저렴하게 지었으면서도 그 아름다움이 이루 말할 수 없다. 수양관에는 연못과 폭포가 있어 더욱 멋지다. 쎈타 본 건물 뒷편에는 쉼터.산책로 등으로 휴양림 구조로 되어있다.
 
▲  수양관에는  3곳의  작은  연못과  작은  폭포로   이루어져  있다                                                            ©황규학

 
▲  입구의  연못과   폭포,  임시  분수  모양임                                                                                             ©황규학

 
▲  입구  아름다운  전원주택 같은  관리실과   게스트룸  2실이  있다                                                       © 황규학

넓은 실내체육관이 건물 안에 있고, 쎈타에서 내려다보는 전경이 아주 좋다. 냉.난방도 특유의 시스템을 사용하여 유지관리비가 70-85% 절약이 된다. 건축물의 시공비는 종합건설사의 견적대비 60% 정도로 시공하였다.  수양관은 허가만 내고 내외부 디자인 및 토목,  조경공사와 실내인테리어 디자인도 직접 설계 및 시공함으로 건축 비용을 30-40% 절감할 수 있었다. 
 
▲  다목적  홀로서  200평  규모이며, 농구, 배구, 배드민턴, 탁구, 컬링 등  가능하다                                 ©황규학

 
▲  실내 체육시설과   안쪽  트랜플린(방방)은  올림픽 종목으로 모든 이에게 가장 인기있는  기구이다      ©황규학

 
▲  수용인원은  500~600명 가능함                                                                                                           © 황규학

김경수집사는 하나님나라가기 까지 100여개 교회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저렴하고 고급스럽게 건축하는 은사를 갖고 있다. 수양관이나 교회건축에 관심있는 자들은 김경수집사를 접촉하기를 바란다(011-422-0455).  그는 건축비가 부족한 어려운 교회일수록 보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한다.   

 

▲   수양관  2008년  겨울  설경                                                                                                               © 황규학

공사비를 줄이기 위하여  김집사는  수양관의  내외부 디자인 및  실내  인테리어 설계비 수 천만원을  줄이기  위하여  수많은  고민을  하여  멋진  작품을  하나님께  드렸다고  전한다.   아래  사진은  설계도면 없이  시공된  것임  

▲  입구  중앙  로비이며,  섬세하게  디자인  되었다,                                                                                  ©황규학
 
왼쪽  수입대리석(레드 오닉스) 원석은 하니님의 섬세하심과 정교하심을 느낄 수 있는 예술 작품이며,  전국에 몇개 없는 희귀 작품이다. 
 

▲  천정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전등 배열까지도  신경을 써서 작업함이 보인다                                        ©황규학
 
 
▲  주방 배식대로서  주방  안이 보이지 않게  시공하고,  고급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황규학
 
 
▲  로비에서  체육관으로 들어가는  출입구  2곳이  모던하게  연출되고, 포인트도 깔끔하다                       ©황규학
 

▲ 분위기 있는 4인용 쇼파   저렴하게 공장 직구입함                                                                              © 황규학
 

▲분위기 전환이 되도록 양면 사용 가능하도록 직접 제작한 탁자                                                             ©황규학


▲  가장  조용하고,  평안한 방,   숲이 눈앞에 펼쳐저 있어 더욱 운치가 있다                                              © 황규학


▲ 중앙 로비 여자 화장실  최고급  타일과  위생기구                                                                                   © 황규학


▲ 여성을 배려한  여자화장실  입구의  파우더  룸을  배치함                                                                       © 황규학
 

▲위생기구는 로얄 토토 제품으로 고장시 AS 되는  최고급 사용함                                                              © 황규학
 
 
▲  각  방 호텔급 화장실과 샤워 시설 및 고급 타일 마감함                                                                         © 황규학

 
▲  15인용 엘리베이터가  옥상까지 운행되어  장애인과 노인들을 배려함.                                                 ©황규학
 
 
▲  옥상 비상계단에서 바라본  시원한 전경과  멀리 골프장 클럽 하우스가 보인다                                   © 황규학
 
 
▲  옥상에서 바라본 부드러운 곡선을 살린 길과  깔끔한  조경                                                                       ©황규학
 
 
▲  외부 비상계단과 유리 시공                                                                                                                     ©황규학

 
▲  외부 비상계단 수입 대리석 모자이크 시공 (파석 자재 무료로 공급 받음)                                                 ©황규학

 
▲ 수양관은 야간이 더멋지다, 조명과 어울어져  환상의 구도를 볼 수 있다                                                © 황규학


▲ 노인들을 위한  소망관으로 60평에 황토방과 각각의 화장실과 샤워실을 갖추고 있다                           © 황규학

 
▲ 태안에 김집사가 95년도에 시공한 시골 교회 와 사택                                                                              © 황규학
 
수양관의  유지 관리비 즉 여름철 냉방, 겨울철 난방비  기존 기름 대비 최대 70~85%  절약이  되는  제품을  사용하여  획기적인  절감을  하고  있으며,  고로  수양관은  개원 후  흑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개척교회, 패러다임을 바꿔라
전세보증금이면 예배당, 교육관, 사택 설립할 수 있어
황규학 (1480)
(주) 삼의 종합건설 김경수 집사는 개척교회 시작하기를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들 중, 자금력이 약한 사람들에 대해서 새로운 교회개척의 패러다임을 바꾸라고 조언하고 있다.  기존의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목회자들은 대부분이 상가를 얻어서 시작을 하는데 상가비용은 너무나도 턱없이 비싸기도 하고, 요즈음 추세는 상가건물교회에 교인들이 가지 않는 추세이기 때문에 교회성장도 아주 어렵다고 한다. 
 
또한 상가는 교회의 거룩한 모양새가 보이지를 않고 있는 단점이 있다.  교회하면 십자가 첨탑, 종소리등을 떠올리는데 상가는 그러한 맛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이동식 콘도형 모델은 저렴하게 값이 들면서도 교회의 모양새를 충분히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꾸미고 싶은 개척교회 조감도                                                                                                                  © 황규학
                                       
그래서 김집사는 조립형으로 만든 이동식 조립교회를 추천하고 있다. A라는 특정지역에서 목회가 되지 않는다면 트레일러로 B라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교회이다. 땅은 값이 싼 곳으로 하여 임대를 추천하고 있다. 화장실도 이동화장실을 사용하거나 원하면 지을 수 있다(500만원 소요)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가 부흥되어 건축을 할 경우는 삼의건설측이 이동식교회를 다시 재구입하고, 리모델링하여 필요한 개척교회에  공급하게 된다.  
 
본인이 원하는 지역이 있으면 부동산을 통해서 임대땅을 물색하여 필요한 면적의 콘도형으로 예쁘게 꾸며 30-50 여명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의자와 신디사이저, 앰프, 강대상, 프러젝트등 을 갖추어 목회자는 몸만 들어가서 바로 목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개척지를 삼의종합건설에서 물색하여 땅도 임대해주고, 콘도형 이동식 건축도 세워준다고 말을 한다.  
 
▲ 정원이 있는 가정집 같은 개척교회  모습   (참고 : 가정집 임)                                                                 ©황규학

김집사는 땅만 임대되면 목회자 사택과 교회, 식당을 이동식 콘도형교회로 꾸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목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평택의 경우 40평정도의 상가라면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및 관리비가 월 250-270만원 정도 나간다. 김집사에 의하면 서울이나 도시지역은 힘들고 땅을 임대할 수 있는 서울 외곽이거나 경기도 이후 지방에서 목회를 하기 원하는 분들이라면 근처지역의 땅을 임대해서 이동식 콘도형교회(이동식교회)를 할만하다고 추천하고있다. 물론 인접성이 있는 곳이라야 할 것이다. 
 
▲  디자인과  마감자재  참고로  하세요                                                                                                           ©황규학

김집사는 조립식교회의 장점은 가격이 적게 들고, 교회건축의 묘를 살려 교회다운 교회에서 완벽한 교회의 모습을 갖추어 개척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일에 야외로 나가서 유흥지에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하는데 사명이 있거나 농어촌목회 사명이 있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장신대 K교수도 개척자금이 없는 신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예장통합 교단만 해도 매년 개척교회를 위해서 총회에서 훈련받는 목회자들이 50여명이 넘어서고 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이러한 방식이 있다면 노회 국내선교부에서 예산을 쪼개어 나눠주는 것보다 한 명이라도 바르게 목회할 수 있도록 개척교회를 노회재산으로 하고 목회자를 파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했다. 미장로로교는 개교회가 노회에 가입하기 의해서는 모든 재산을 노회에 기증해야 한다. 
 
 
▲ 이동식으로  꾸민것임                                                                                                                             © 황규학


▲ 원목으로 실내 분위기 연출함으로  고급스럽다                                                                                       © 황규학

 
▲  작지만  화장실과   주방  모습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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