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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정죄로 아내까지 잃은 박철수 목사
자신도 우울증으로 통원치료 받고 있어...대형교단의 횡포
황규학 (9196)
이단정죄로 아내까지 잃은 박철수목사는 예장통합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2010년 결의한 "박철수목사의 집회 참여 금지"에 대한 결의취소 또는 결의무효확인의 소를 예장통합 교단에 요청하였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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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의하면 2010년 동남노회장 김충수목사가 박철수목사의 이단성여부에 대한 질의 및 조사요청으로 시작되었고, 동남노회 소속 대양교회에서 있었던 일로 당시 수석장로였던 심재평장로가 김기종목사의 사임을 요구하자, 김기종목사는 박철수목사가 운영하는 영성세미나에 참석한 사람으로 당회장을 교회에서 내쫏으려고 한다면서 원고를 이단자로 몰아 서울동남노회에 문제를 제기했고, 동남노회는 박철수목사의 이단성 여부를 조사해달라고 총회에 요청하였다는 것이다.
 
이단규정의 절차하자
 
그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절차의 하자를 지적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에서는 원고(박철수)를 불러 조사도 하지 않고 "박철수목사의 집회 참여금지"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했다. 이미 한번 이단해제를 내린 사라에 대해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다시 이단판정을 내린 셈이다. 
 
제63조 [이단적 행위와 적극적 동조행위의 기소 제한]에 의하면 "헌법 권징 제59조에 의하여 기소위원회가 헌법 권징 제3조 제4항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행위로 기소제기를 할 때에는 기소위원회가 총회 직영신학대학교 해당분야 교수 5인 이상에게 보낸 질의서 중 과반수의 이단적 행위와 이에 적극적 동조행위에 대한 인정 의견서를 첨부하여야 기소위원회가 기소할 수 있고 그 외의 기소수행 및 재판절차는 헌법과 이 규정에 따른다"고 규정되어 있다. 
 
박목사는 총회에서 이단에 대한 판정을 할 때는 이대위의 고발로 재판국에서 판결해야 하는데 이대위에서 일방적으로 총회에 헌의해 결의함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목사는 2004년 대한예수교장로회87차 총회에서 아시아 교회 박철수목사의 건에 대하여 "더 이상문제 삼지 않기로 결의했고" 자신은 그 결정에 감사하여 철저히 약속을 지켰다고 했다. 자신은 사과문을 기독공보에 게재했고, 책은 폐기했고, 영성훈련센터도 해체했다고 주장했다.
 
이단결정으로 아내까지 충격으로 사망
 
그는 정상적인 절차도 없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총회 이단결정에 자신은 이단시비로 인해 충격을 받고 병원 응급실에 실려가 치료를 받았고 현재도 우울증으로 통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내는 이단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쓰려져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고 했다. 한 신도는 이단교회 교인과 결혼할 수 없다며 파혼까지 당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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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어설픈 이단정죄로 인해 대양교회 심재평장로는 정상적인 재판절차도 없이 이단으로 몰려 당회원 사임서를 제출했고, 박철수목사의 아내는 목숨을 잃었고, 박철수목사는 정신과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최삼경식 마녀사냥 이단정죄는 끝나야 한다.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위배
 
2004년 이단정죄에서 해방된 사람을 특정 근거없이 다시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은 일사부재리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박철수목사의 말대로 이단으로 정죄하려면 그를 불러 소명할 기회를 주고, 정상적인 재판절차에 입각해서 이단으로 정죄해야할 것이다. 그리고 타교단의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할 권한이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에 있는지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타교단의 목사는 재판국의 당사자로 부적격하기 때문에 이대위의 권한은 본교단의 목사에게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타교단의 이단정죄는 타교단이 알아서 할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김기종목사, 최삼경목사는 자신들의 가슴에 이단의 화살을 겨누어야
 
대양교회의 김기종 목사 역시 심재평 장로가 박철수목사가 운영하는 영성훈련원에 다녔다고 해서 이단삼단 운운하는 것은 자신의 어려워진 입지를 심장로에게 화살을 겨냥하는 것으로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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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짖어대는 이유는 자신이 두렵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삼신론, 기적종료설, 예수의 마리아난자잉태설로인해 이단으로 의심받아 왔다. 김기종 목사 역시 예수의 성자살론으로 신도들로부터 이단으로 의혹을 받아왔다. 최삼경과 김기종목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이단의 화살을 꽂을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가슴에 화살을 겨냥하여야 할 것이다.
 
이틈에 최삼경목사는 '빛과 소금' 교회를 '성령과 난자'교회로 명칭변경하는 것을 한번 고려하고, 김기종목사는  '예수의 성자살'교회 명칭으로 개척교회를 세우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단은 교단 밖에있는 것이 아니라 교단안에 있고, 타인이 아니라 자신들이 이단이라는 것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대위의 권한, 교단안에 국한되어야...교단밖까지 직권남용해서는 안돼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권한 범위는 교단밖의 목사들이 아니라 교단안의 목사들에게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이대위는 속지주의가 아니라 속단주의에 토대를 두어야 한다. 박철수목사의 이단성여부는 한독련이 판단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는 예장통합교단의 목사가 아니기 때문에 타교단의 목사를 이단으로 판단하는 것은 이대위의 권한을 넘어서는 것이다. 본교단의 목사는 재판을 통해서만 이단으로 규정되고 타교단의 목사는 소명기회나 재판절차도없이 이단으로 규명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도 상식적인 일도 아니다. 
                   
최삼경은 소명기회와 동노회의 울타리를 통해서 이단에서 빠져나갔다. 그러나 타교단의 목사들은 소명기회도 없고, 재판도 없이 일방적으로 이단으로 정죄되었다. 이는 대형교단의 횡포이다. 이 한가운데 근본주의 및 정죄주의 신학을 갖고 타인을 정죄한 최삼경목사가 있었다.
 
그는 거짓말까지 동원하여 칼빈이 마리아의 난자를 통해 예수가 잉태되었다고 까지 한 사람이다. 칼빈은 기독교강요에서 예수가 마리아의 피와 난자로 태어났다고 주장한 적이 없는데 거짓을 말하여 많은 사람들을 기만하고 있다. 이는 거짓 인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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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난자잉태설을 주장한 최삼경이 이단   
  
최삼경은 이러한 잘못된 자신의 논리를 공격하는 언론은 교단이대위를 통하여 이단옹호언론으로 매도하였다. 광고만 실어도 이단옹호라고 한다면 조용기목사가 운영하는 국민일보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목사가 조용기를 이단으로 규정한 바가 있기 때문이다. 강한 자에게는 약하고 약한 자에게는 강한 사람이다. 그는 현재 엄청난 교회부채를 안고있다. 이제는 이단옹호언론으로 몰린 언론사들이 칼빈의 거짓인용하고 마리아의 난자잉태설로 예수를 피조물로 격하시킨 최삼경을 이단으로몰아야 한다.
 
최목사는 이론은 총신교수들, 기관은 서울 동노회, 총회 이대위를 통해서 자신의 영향력을 행세하고 자신의 입지를 굳혀왔다. 최삼경의 옹호하는 발언을 보았을 때 이 뒤에는 조성기가 있었다. 이제 마녀사냥식 이단정죄, 설교도용학위 위조를 한 사람이 교단의 사무총장으로 가는 시대는 끝나야 한다. 사무총장은 교단의 얼굴로서 개나 소나 모두 다 가는 자리가 아니다.
 
결국 김기종 뒤에는 최삼경, 최삼경 뒤에는 조성기가 있었다. 희생당한 사람은 심재평, 박철수, 박철수부인, 파혼당한 신도였다. 이외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신앙고백과 교리에 의한 이단정죄가 아니라 당회장의 권위와 대형교단의 제도에 의한 이단이었다. 사단은 제도를 통해서 역사했던 것이다.
 
사단은 제도를 통해 역사
 
예수 역시 그 당시 제도의 희생물이 되었다. 이제는 예장통합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가 사단에게 이용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타교단의 이단으로 의심되는 당사자에게는 불러서 소명할 기회를 주고, 잘못된 부분은 개정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정상적인 재판을 통해서 이단으로 규정해야 한다. 재판받을 수 없는 위치에 있다면 이단으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언론기관에 대해서는 광고가 아니라 기사의 내용을 보고 결정해야 하고, 즉 광고적 기준이 아니라 기사의 이단적 내용 갖고서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언론을 이단옹호언론으로 하려거든 힘없는 교계언론을 마녀사냥감으로 삼지말고 국민일보, 세계일보 부터 먼저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언론사까지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려면 그들을 불러 소명할 기회를 주고, 권위가 아니라 교리적 기준을 갖고 해야하며,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해서 하기를 바란다. 교단밖에 있는 언론사까지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이대위의 권한 남용이다.
 
이대위, 이대위위원부터 신학적 검증해야
 
요약하면 어설픈 이단개념을 갖고서 자신의 정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이단으로 몰아부쳐서는 안되고, 특히 이단의혹이 있는 사람이 있는 단체의 결정이란 권위가 없게 되는 것이다. 이대위는 먼저 타교단사람들을 검증할 것이 아니라 이대위위원부터 신학적인 검증을 하기 바란다. 
 
그리스도를 부르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교단과 목회자의 신앙경험에 따라 약간의 신앙적 차이가 있다. 그러나 자신들이 추구하는 신학과 다르다고 해서 무조건 소명할 기회도 없고, 재판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몰아부쳐서는 안되고, 이대위 역시 영향력있는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는 예장통합의 에큐메니칼 정신에 어긋나는 것이다.  에큐메니칼 정신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은 교파를 초월해서 누구든지 함께 가는 것이다.
 
아시아 교회 박철수가 이단이라면 WCC 회원들은 거의 이단
 
그래서 예장통합이 주도가 되어 WCC를 주최하는 것이다. 만일 사소한 신학적 차이나 신앙경험적 차이로 이단운운하다면 WCC에 소속된 교단은 대부분 이단일 것이다. 대부분 최삼경목사가 지향하는 근본주의 신학과 다르기 때문이다. 이대위는 먼저 WCC를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최삼경은 출신이 합동인만큼 자신의 신학과 다른 WCC를 앞장서서 반대하기를 바란다. 
 
요약하면 설교도용과 학위위조와 최삼경두둔 허위사실을 유포한 조성기목사, 여성의 성기와 관련한 예수의 마리아난자잉태론을 설파한 최삼경목사, 예수성자살론을 설교한 김기종목사는 뒤로 물러서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는 상식밑 혹은 상식위의 목회자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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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20 [03:51]  최종편집: ⓒ lawnchurch
 
심판 11/04/20 [21:05] 수정 삭제  
  선임장로의 사임권고를 듣고 자신의 부족함을 회개했어야 했습니다
장로와 맞장뜨러는 교만한 자세가 김기종목사를 파멸의 길로 가게 할 것입니다
사임권고전까지는 모든 장로님들이 독대뿐만 아니라 이메일등으로 수없이 권면하였지만 듣는 듯 했지만 실행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다고 합니다
김기종목사의 목회지위를 지키기 위하여 선임장로를 이단으로 몰아가기위하여 최삼경목사와 노회임원을 이용한 파렴치한 목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임내용은 대양교회의 교인에게 아픔을 준 행위에 대해 사죄의 내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사이전에 사람이기를 포기하였다면 김기종목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장로 11/05/15 [15:26] 수정 삭제  
  박철수목사님사모님별세하심을진심으로애도합니다!
피해목사 11/05/15 [15:30] 수정 삭제  
  이단사냥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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