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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제일교회, 황목사 복귀 초비상
황목사 복귀의사 표명....반대파 신도들 복귀할 수 없다 맞서
황규학 (6118)
강북제일교회가 황형택목사의 복귀의사표명으로 초비상상태에 들어갔다. 황목사는 6. 16. 교회 당회를 소집하고 당회에 복귀의사를 표명하려 하였으나 신도들이 거세게 반발해 당회소집도 하지 못하고 교회를 떠났다. 
 
▲     ©황규학
 
 
신도들은 황목사가 교회 전도사 차를 타고 빠져나가려 하자, 그 차를 가로막고 사임표명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     ©황규학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하였다.
 
▲     ©황규학
 
 
현재 황목사의 복귀에 당회원 31명 중 21명이 반대하고 나섰다. 조만간 강북제일교회는 조사위를 구성하여 황목사를 조사할 입장이다. 그러나 황목사는 당회장 결의 없는 당회결정이나 조사위원회의 구성은 무효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황목사의 컴백반대에도 불구하고 황목사는 6. 19. 주일예배에 설교한다는 입장이서 그를 지지하는 황사모회원들과 반대하는 회원들간의 대규모 충돌이 예상된다.
 
▲     ©황규학

 
황목사는 다음과 같이 사임의 표명을 한 바 있다. 
 
 
▲     © 황규학

▲     © 황규학
 

 
기사입력: 2011/06/18 [14:33]  최종편집: ⓒ lawnchurch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뻔뻔한 삯꾼목사... 강북교인 11/06/18 [15:27]
뻔뻔하기가 극치에 이르렀습니다.주님의 말씀으로 바로서는 교회(황목사이 새치혀에 의존하는교회가아닌)를 만들기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사임을주장하는 안수집사님들과 어르신권사님들을 폭도라고 했습니다. .이번주일이 걱정 입니다.이제 기도에 더해져서 강력한 뭔가가 필요합니다.삯꾼 거짓목자...강북제일교회 청년들은 뭐하는겁니까? 어르신들이 전면에 나셔야겠습니까? 수정 삭제
내용을보니 걱정이시겠어요 하늘고을 11/06/18 [16:30]
떠날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뒷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교회를 생각하셔서 목사님께서 떠나시는것이 교회를 위하는길이 아닐런지요
오직 주님의 교회를 생각해주시는 목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수정 삭제
옮고그름 누가 알까 나그네 11/06/18 [20:42]
그만 합시다. 시간이 지나면 모두 해결되겠지요. 그저 기도로 그 교회가 어려운 과정을 잘 견디고 서로 화합하기를 위해 기도합시다. 저런 과정을 통해 교회가 성장할 수도 있겠지만, 목회자나 신도 모두, 이런 감정싸움이 자신의 신앙에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을 때가 있겠지요. 수정 삭제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판단하자 박목월 11/06/18 [22:23]
참신앙이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통해 준비하고 계시(啓示)하신 그 여정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보고 알아가는 인격의 성장과정입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의 희노애락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닫게 됩니다. 특히 고난과 역경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의 뜻을 보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영적 싸움을 의연하고 담대하게 싸워나갈때 그는 참신앙인의 모습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단지 기도만하고 우리를 통해 일하시고자 각자에게 맡기신 우리의 마땅한 책임을 주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겠지 하면서 그분께 떠넘기며 속편한 방관자 혹은 관찰자의 모습으로의 회색인간적인 신앙의 모습은 결국 사랑과 용서라는 기독교적 명분을 가지고 자신의 의를 치장하고 자랑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신앙은 어떻게 자라나느냐의 싸움입니다. 내적싸움이든 외적싸움이든 싸우지 않고 자라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과정이 없는 신자는 결국 자라지 못하는 신앙으로 끝나고 말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인간적인 속성까지도 치열한 영적전쟁의 도구로 이용하시는 분입니다. 최소한의 옳고 그름도 판단하지 못하는 신자가 어찌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는 로봇에 불과한 감각없는 자이거나 미련한 눈뜬 장님에 불과할 것입니다. 강북교회 문제는 신앙을 떠나서 단지 상식선에서도 판단이 가능한 문제입니다. 상식과 원칙선에서도 황목사는 교단에 서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님이시요 불법의 하나님이 아니시다" 라는 그 기본적인 진리만 이해하고 있어도 정답은 자명한 것입니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강북교회는 의연히 싸우고 있는 안수집사128명의 의인이 있으므로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1명의 의인도 없어서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수정 삭제
참으로 억세게 비참 억세게 11/06/18 [22:42]
강북 모교회에서 담임목사가 불장난을 하는 판에 담임목사편에서 옹호하다가 대판 싸움이 벌어져 조폭처럼 행세하다가 담임목사가측 교인들이 교회를 포기하고 나갈때 현 강북교회로 간 가정이 있는데 몇년이 안되어서 또 그런 싸움에 휘말리게 되는 불행을 겪는 가정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현명한 선택을 하게 될런지, 아니면 그 때 큰 오판에 데어, 이번에는 아무쪽에도 연루되지 않고 떠나게 될런지 궁굼해집니다.
부디, 기도 많이 하시고 떠나든지, 어느쪽을 택하든지, 정의롭고, 공의로운 선택을 해도 부끄럽지도 않고, 후회도 없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느 한쪽이 물러서지 않게 되면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데, 담임목사님이 사임을 번복하고 고수하기로 방향을 잡고 있다면, 또 큰 싸움이 예상되는데, 손해보는 분은 하나님이 되겠습니다. 한국교회 교인들이 잘해도 본전인데, 이러면 안티들이 히히낙낙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마구잡이식으로 조롱하게 됩니다.
강북교회사태가 진행되는 마당에 기도 많이 하시면서 지혜를 구하면서도 아닌것 하고는 타협하지 말고 깔끔하게 불법적인것이 포기되게끔 이끌어지기를 바랍니다. 수정 삭제
목사 맞나요? 바른말 11/06/19 [02:09]
최소한 의 양심과 상식만 있어도 어찌 저리 막가는 행동을 하겠습니까?
황목사를 추종하는 무리들이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습니다.
구원의 확신이나 있는 목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하나님이 계시다고 믿기는 하는 건가요? 설교 한번이라도 해야 월급받을 명분이 생기니까 기를 쓰고 설교하겠다고 나서는 겁니까? 비겁하고 치사한 모습 그만 보이세요. 교회 전체 욕먹게 하지마세요. 수정 삭제
황형택 목사에게 고함 0203 11/06/19 [02:40]
남자 한 입가지고, 두번 하냐? 남자답게 사퇴 하시요, 당신은 성도보다 못한 품격이오:' 만약 사퇴를 번복하면...... 수정 삭제
이 기사 오보인거같은데... 진리는승리한다 11/06/19 [10:08]
괜히 아그들 동원해서 이런기사쓰면 안되제~ 초비상은 무슨초비상이여??? 다들 성령충만해서 예배 잘 드리구 있구먼!!!^^ 수정 삭제
강북제일교회의 주인은? 회복과 화해 11/06/19 [11:00]
진리는승리한다님의 성령충만??? 성령님의 깊은 탄식이 들립니다. 주일예배는 뒷전이고 황교주의 등장에 아멘이라고 외치는 소리가 성령충만인가요? 어떤 주일학교 교사가 눈물 흘리며 다음주부터 교회 나오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교회의 주인되시는 예수님보다 더 영광을 받기위해 안간힘 쓰는 황 형 택......
사람은 두려워하면서, 황 형 택 얼굴 뒤로 감춰버린 십자가와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않는군요... 30년, 40년간의 교회 우정과 사랑이 황 형 택 한사람 때문에 깨어지고 갈라서는 이 참담한 현실.... 초비상은 황측에서 준비한 상황때문입니다. 주일예배를 온전히 드리기 위해서 우리는 자중하고 인내하고 있을 따름입니다. 수정 삭제
불려가봐야 아 사퇴할걸 할겁니다 재판에 11/06/19 [12:54]
역시 기대를 넘어서 본모습을 보여주네요 물의일으킨것만으로도 물러나야지 명예회복하겟다고 들어오면서 다른 악질들처럼 변해갈겁니다 철면피아니고는 서기힘들텐데 조만간 경비용역 나올까 걱정 수정 삭제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도 11/06/19 [13:02]
예배드렸습니다
당회장실 앞 복도에는 험상궂은 모습의 낯선 얼굴들이 조폭영화의 아그들같이 떼를 이루고, 교회앞마당에서 싸움걸던 여인들이 이제는 교회출입구를 지킵니다.
몇 명씩 조를 짜서 순찰을 도는 사람들의 눈알이 왕구슬처럼 구르는 소리는 들립니다
'저렇게 착한 목사님을 미워하는 사탄들은 다 쫓아내야 한다'며 양복입은 안수집사님옆으로 눈을 힐끗거리며 외치고 지나가는 낯선 아주머니들도 둘 셋씩 교회마당을 순회합니다
예배당안의 앞자리는 1부예배 때부터 자리를 맡아놓고 목사님 언제 나오나 목을 빼고 기다리다가 얼굴이 보이자 -손바닥이 부서져라-목청이 터져라-목사님귀에 내 소리가 가장 크게 들려라-별별 해괴한 모습으로 황목사님을 위한 예배(?)에 참석한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예배는 가고 얘기만 남기에, 빈 가슴 허탈한 마음으로 예배당 출구를 향하는 거룩한 예배자들의 등뒤에선 목사님과 눈이라도 한 번 마주치고 싶어하는 철없는 아주머니들의 비명스런 환호성이 박수소리와 뒤섞여 오빠부대흉내내느라 온갖 치졸한 추태를 열연합니다
매주 마당에서 마시던 무료 커피마저 목사님의 목회비자금 의혹과 말썽의 온상이 된 카페의 수입증대를 위해서인지 알림없이 끊어버렸습니다
무섭고 두렵고 쓸쓸하고 답답한 교회의 모습이 오늘로 마지막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담임목사님에게도 성령님께서 임하시고, 목사님께서도 성령님을 거스리지 않고, 훼방하지 않고, 겸손하게 모든 것 내려놓고 순종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재미있고 즐거운 목사님의 말씀에 열광하는 강북제일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듣기를 갈망하게 되는 그 날까지, 하나님의 진노와 외면은 계속될 것이기에 안타까워하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교회를 위해, 교우들을 위해, 당회원들을 위해, 진리의 영께서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귀를 열어 듣게 하시고, 마음을 열어 깨닫게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땅의 모~든 교회의 성도님들!!
강북제일교회가 하나님의 통치아래로 다시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만 찬양하게 되길 오늘도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수정 삭제
박목월님께 나그네 11/06/19 [13:11]
박목월님은 강북제일교회 교인이십니까? 모든것을 객관적으로 판단하실 수 있는 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쪽은 상식과 원칙을 벗어난 인간들이며, 다른한쪽은 모두 의인들이라 하실 수 있나요? 참 의인되기 쉽네요. 둘째, 님은 예수님이 말하시는 진정한 사랑과 용서를 해 보신적이 있나요? 사랑과 용서라는 기독교적 명분이요? 님이 생각하는 사랑과 용서가 허용(?)되는 기준과 범위가 무엇인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예를 한번 들어주세요. 님은 선악과를 많이 드셨는지 선과 악을 정말 잘 구별하시는것 같은데, 좋으시겠습니다. 수정 삭제
의인되기 쉽다고요? 나그네-1 11/06/19 [13:30]

하나님앞에 의인되기가 쉽다고요?
사람앞에 의인되기가 쉽다고요?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의 자격을 상실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자신만이 옳다고 생각되는 순간
자신의 생각은 이미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선과 악의 판정은 하나님의 고유권한입니다
그것을 사람이 가지고자 할 때 하나님과 같아지려는 교만의 자리에 앉게 되지요
교회헌금 빼쓰는 것도, 여자와 밤늦게 드라이브하는 것도, 출장비가 탐이나서 가지않을 코스타가겠다고 광고하는 것도, 신임장로들이 사준 골프채로 그들이 사준 콘도에서 그들과 정기적인 몰래회동을 갖는 것도, 수정 삭제
2부 예배.. 강북교인 11/06/19 [13:31]
2층에서 3층올라가는 통로에 덩치들(다소 어리버리해 보이지만)분명 성도는 아니고 뭔가를대기하는 모습들 이었고 예배후 중예배실앞에서 젊은아주어니들이 “이제 반했으니까 반만더하자”라며 서로를 독려하는모습이 목격되었습니다 아마 1부부터 앞자리를 선점하고 계속예배때 마다 박수부대,오빠부대로 동원된 모양입니다.어떤 아주머니 성도는 황목사가 얼굴이 미남이라 좋다고 하더이다~^^2부예배까지 몸싸움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황목사의 올무에 걸리지 않아야 하겠습니다.사악한자들입니다. ㅅㄱㄲ 거짓목사여~하나님앞에서 부끄러움을 느껴시오! 수정 삭제
의인되기 쉽다고요? 나그네-1 11/06/19 [13:35]
시민권& 비자를 위해 6개월에 한 번이상 미국에 다녀오는 것도, 선교사들에게 송금해주겠다고 돈 받아서는 송금은 잊은 채 현금카드로 빼 쓴 것도,-----
인간이니까, 사람이니까, 남자니까, 가장이니까,
무엇이 씌우면 그럴 수도 있지 않겠어요?

그러기에-
그런건 뭐든지 다 용서할 수 있어요
정말-정말-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다 용서하고 싶어요

하나님의 말씀전하는 강대상에서 거짓말만 하지 않는다면요~~~
그게 그렇게 쉽다고요??
거짓말~~~인정~~뉘우침~~고침 ~~쉽다고요??????

그러기에-
그러나-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수정 삭제
다!! 오라 바다 11/06/19 [20:58]
다! 오라
쓰레기들아
너희를 안고 내 깊은 심안으로 들어가련다

다! 오라
이 시대의 사기꾼들아
내 너희들을 둘러안고 한바탕 바다에서 놀아보련다

아! 슬픈새대여 이세대를 위하여 내 왔노라
너희들을 위하여 피를 흘렸노라, 많이 아파도 참았노라
제발 제발 나의 수고를 헛되게 하지 말알아
그래도 너희를 사랑하는 이 바보같은 나를 봐서,
제발 세상의 빛이 되어라 소금이 되어라
수정 삭제
삽질은 지옥에서 합시다 삽질은 지옥에서 11/06/19 [23:43]
삽질은 지옥에서 합시다................ 수정 삭제
왜 먹사넘들은... 분하다 11/06/21 [17:35]
가장 비기독교적으로..가장 안티예수적으로 사는 놈들이 많을까..
그리고 우리도 죄인이니까 죄인인 먹사들을 용서해줘야된다고 할까.
우리는 교회돈으로 호위호식한적 없다.
하나님을 위해 바친 헌금..
먹사들이 그렇게 해쳐먹으라고 낸게 아니란 말이다.
먹사 사기꾼들...이 잡넘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수정 삭제
떠 날 때입니다 wink110 11/06/25 [23:16]
때인것을 주께 물으며 가시는 것이
선한것 아니겠습니까 미련이-안
타 깝습니다
수정 삭제
도대체 이사람들 뭘 알고 글을 쓰고 댓글을 다는건가.. 그참.. 11/06/29 [21:41]
강북제일교회 5년째다니고 있는 성도입니다. 혹시나 해서 황형택목사님관련글을 검색해보니, 참, 기자나 바라보는 목사님들이나 빙산의 일각만보고 너무나 쉽게 판단하고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아니, 솔직히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 그럴듯하게 글올리고 댓글달고 하는 사람들을 보니 짜증이 납니다.
도대체 뭘 안다고 단정적 언어로 댓글을 달고 글을 올리시는지 .. 그그참.
지금 여러분들이 글올리고 댓글다는수준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의 눈으로 볼땐
성경말씀몇줄읽고 성경전체를 아는냥.. 이렇쿵저렇쿵 하는 모양새로 보입니다.
모르시면 그냥 자제를 하십시요..
에휴... 검색해보니까. 글올리고 댓글 다신분들중에 목사 장로,권사, 집사.. 골고루 모두다 있는거 같은데... 어찌 글올리는거 보면. 참..
제발~~~~~~~~ !! 대출알고 막연히 알고 다 아느냥 다아는척좀 하지맙십다.. ㅡ.ㅡ

글쓰고 수정 삭제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모인 사람들이... peter 11/06/29 [21:57]
이유야 어떤든 간에 교회에 물의를 이르켰다면 때끗하게 물러나는 것이 정상적인 목회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의 기독교 위기라고들 하는데...
괜찮은 목회자들이 확인 시켜주고 있느 것같아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수정 삭제
목사님이 불쌍합니다..... 카라 11/07/04 [20:47]
목사님에 대해서 잘알지도못하면서...... 하나님이 세우신주의종에대한판단은 주께서 하십니다.....다들 말함부로 하지맙시다........가슴에 피멍듭니다... 수정 삭제
목사님 힘내세요. 치치 11/07/11 [01:21]
저는 황사모도 아니고 강북제일교회 주말마다 예배드리는 평신도입니다.
황목사님이 복귀하신 후로 주말마다 교회에선 눈살이 찌뿌려집니다.
의문사항이 있다고 그런식으로 교회얼굴에 먹칠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주 수요일날 또 검찰 조사가 있다고 하더구요. 저는 진실은 밝혀질것이라고 봅니다.
황목사님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제가 별로 관심도 없기에..재정적인부분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합니다. 날나리 평신도에서 주님의 자녀가 되었던 것은 황목사님의 은혜로운 설교가 큰 몫을 했다는것을요.
지금 시위하는 분들이 이글을 보신다면 제발 자제좀 해주세요. 심판은 당신들이 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저는 정말 창피해서 고개를 들수 없습니다.소란피우지 마세요...제발요....
그리고 사진좀 찍지마세요. 자꾸 찍으면 초상권 침해로 고소해버릴지도 몰라요..
우선 법적으로 고소까지 하셨으니까 결과 나오는 동안엔 좀 잠잠히 지내셨으면 좋겟습니다. 강북제일교회가 분열되는 것은 모두 원하는 바가 아니니까요.. 부탁드립니다.
그 시간에 차라리 기도를 드립시다. 진실이 밝혀지도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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