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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욱, 이만희 신격화 장본인
이만희, 나를 신격화해서는 안돼, 나는 예수가 아니다
황규학 (22753)
신현욱은 신천지에서 이만희가 예수라고 신격화하다가 쫏겨난 것으로 드러났다. 신천지측은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했지만 신현욱은 회개하지 않자 신천지로부터 쫏겨난 것이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만희는 자신을 예수로 신격화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신현욱은 신천지에서 탈퇴하여 신천지의 실체를 폭로하며 이단상담 활동을 하고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신천지에서 했던 거짓말의 구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만희에 대해서도 그릇된 교리를 전파하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도 그릇된 인식을 갖고 신천지 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총회이대위가 신현욱의 입을 따라가고 있다. 증거도 못내어 놓으면서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를 신천지 이단으로 몰고 있다. 
 
신천지에서도 교리를 왜곡하고 신천지를 탈퇴한 후에도 건전한 신도들을 신천지이단이라고 왜곡하고 있다. 그는 왜곡하는 은사를 갖고있는 것이 드러났다.  
 
총신대학원 출신 신현욱전도사가 최삼경의 길을 따라 객관적 증거없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이단신천지로 매도하고 있다. 이는 벌써부터 이단권력자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이단권력자들은 이단권력을 이용하여 마구잡이로 이단을 정죄해왔다.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하여 강북제일교회 교인들까지 신천지 이단이라고 정죄한 것이다. 그들은 어떤 증거도 지금까지 내놓지 못하고있다. 총회이대위도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2012/02/09)의 “육체영생 믿는다면 이만희씨 사후대비 왜 필요한가”라는 기사에 의하면 신현욱(초대교회 담임전도사) 구리 이단상담소장은 신천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만희 씨는 신천지 교리대로라면 △영원히 신천지인들과 함께할 다른 보혜사 △삼위일체가 거할 성전된 유일한 육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좌정할 육계의 보좌 △철장으로 만국을다스릴 남자 △생명나무 과실을 나눠줘 영생케 할 수 있는 유일한 이긴자다 라고 정의했다. 이러한 신천지 교리대로라면 이만희 씨는 절대로 죽을 수도 없고 죽어서도 안되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를 신격화했다. 신천지로부터 쫏겨나자, 신천지에가르쳤던 전혀 다른 교리를 전하고 이만희를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신 소장은 “정녕 육체영생과 영생불사를 믿는다면 이만희 총회장 사후를 걱정하고 대비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왜 당사자인 이만희 씨 스스로도 믿지 않는 육체영생을 믿어주고,젊음을 허송하고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가?” 라고 되물었다. 그가 이만희를 신격화한 가르침은 잊은 듯 했다. 
 
그렇다면 신현욱은 강북제일교회 하경호와 윤석두이외에 일부 교인들이 이만희에 대해서 "△영원히 신천지인들과 함께할 다른 보혜사 △삼위일체가 거할 성전된 유일한 육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좌정할 육계의 보좌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생명나무 과실을 나눠줘 영생케 할 수 있는 유일한 이긴 자"라고 말한 사실이라든가, 신천지 교리를 신봉하거나 이만희를 따르고 존중한 적이 있었는지 증거를 대야 할 것이다. 일방적으로 이름도 밝히지 않고 신천지 탈퇴자라고 하는 것은 마타도어식 이단정죄방식 이다.
 
신현욱은 이단상담을 한다고 하면서도 근거없이 성한 식물까지 가라지로 보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개종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14억을 챙긴 진용식과, 이단감별을 한다고하면서도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을 하는 최삼경과 맥을 같이 한다. 법에는 의심스럽거든 피고인의 편에 서라는 말이 있다. 이는 그만큼 신중하게 판단해서 성한 사람이 억울한 누명을 받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다. 그러나 이단감별사들이나 조작자들은 의심스럽다면 피고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원고의 편에 서고 있다.
 
그러한 면에서 신현욱은 신천지를 탈출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거짓을 말하고있는 신천지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이 아닐까? 탈퇴한 것이 아니라 이만희를 신격화하다가 쫏겨난 것이 아닐까?  그러한 그가 예장통합 강북제일교회를 알지도 못하면서 예장통합교단에서 10년이상 신앙생활해 온 사람들을 동교단도 아니면서 어떤 증거도 없이 신천지로 매도하고 있다. 여전히 신천지의 잔재가 남아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이 신천지 교리나 이만희와 관련한 사소한 증거라도 있다면 신천지스파이들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현욱이 신천지 스파이일 것이다. 신현욱은 증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을 어디서 배웠는지 말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과 신현욱은 모두 총신대학원출신자들로서 예장통합교단에 들어와서 이단, 삼단 외치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이단을 조작하고 협박하고 있으며, 신현욱 역시 예장통합소속 교회를 신천지라고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신현욱전도사는 신천지에 있을 때. 이만희를 예수로 신격화하는 거짓 가르침에 열정인 사람이었다. 그는 강북제일교회를 이단 신천지라고하는 것은 여전히 신천지 교육장으로서 거짓을 말했던 잔재가 아닐까 한다.  과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거의 습관처럼 현재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도 없이 정상적인 교인들을 신천지로 매도하는 것은  바리새인들이나 했던 반기독교적인 행위이거나 이단적인 행위인 것이다.    
  
 




 
기사입력: 2013/01/17 [07:47]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