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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욱, 이만희 신격화 장본인
이만희, 나를 신격화해서는 안돼, 나는 예수가 아니다
황규학 (24708)
신현욱은 신천지에서 이만희가 예수라고 신격화하다가 쫏겨난 것으로 드러났다. 신천지측은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했지만 신현욱은 회개하지 않자 신천지로부터 쫏겨난 것이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이만희는 자신을 예수로 신격화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신현욱은 신천지에서 탈퇴하여 신천지의 실체를 폭로하며 이단상담 활동을 하고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신천지에서 했던 거짓말의 구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만희에 대해서도 그릇된 교리를 전파하고, 강북제일교회 교인들에 대해서도 그릇된 인식을 갖고 신천지 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 불행하게도 총회이대위가 신현욱의 입을 따라가고 있다. 증거도 못내어 놓으면서 강북제일교회 강사모를 신천지 이단으로 몰고 있다. 
 
신천지에서도 교리를 왜곡하고 신천지를 탈퇴한 후에도 건전한 신도들을 신천지이단이라고 왜곡하고 있다. 그는 왜곡하는 은사를 갖고있는 것이 드러났다.  
 
총신대학원 출신 신현욱전도사가 최삼경의 길을 따라 객관적 증거없이 정상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이단신천지로 매도하고 있다. 이는 벌써부터 이단권력자의 반열에 오른 것이다. 이단권력자들은 이단권력을 이용하여 마구잡이로 이단을 정죄해왔다. 자신들의 권력을 이용하여 강북제일교회 교인들까지 신천지 이단이라고 정죄한 것이다. 그들은 어떤 증거도 지금까지 내놓지 못하고있다. 총회이대위도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2012/02/09)의 “육체영생 믿는다면 이만희씨 사후대비 왜 필요한가”라는 기사에 의하면 신현욱(초대교회 담임전도사) 구리 이단상담소장은 신천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만희 씨는 신천지 교리대로라면 △영원히 신천지인들과 함께할 다른 보혜사 △삼위일체가 거할 성전된 유일한 육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좌정할 육계의 보좌 △철장으로 만국을다스릴 남자 △생명나무 과실을 나눠줘 영생케 할 수 있는 유일한 이긴자다 라고 정의했다. 이러한 신천지 교리대로라면 이만희 씨는 절대로 죽을 수도 없고 죽어서도 안되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은 그를 신격화했다. 신천지로부터 쫏겨나자, 신천지에가르쳤던 전혀 다른 교리를 전하고 이만희를 비난하고 있는 것이다.  
 
신 소장은 “정녕 육체영생과 영생불사를 믿는다면 이만희 총회장 사후를 걱정하고 대비할 필요가 어디 있겠는가?”라며 “왜 당사자인 이만희 씨 스스로도 믿지 않는 육체영생을 믿어주고,젊음을 허송하고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가?” 라고 되물었다. 그가 이만희를 신격화한 가르침은 잊은 듯 했다. 
 
그렇다면 신현욱은 강북제일교회 하경호와 윤석두이외에 일부 교인들이 이만희에 대해서 "△영원히 신천지인들과 함께할 다른 보혜사 △삼위일체가 거할 성전된 유일한 육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좌정할 육계의 보좌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 △생명나무 과실을 나눠줘 영생케 할 수 있는 유일한 이긴 자"라고 말한 사실이라든가, 신천지 교리를 신봉하거나 이만희를 따르고 존중한 적이 있었는지 증거를 대야 할 것이다. 일방적으로 이름도 밝히지 않고 신천지 탈퇴자라고 하는 것은 마타도어식 이단정죄방식 이다.
 
신현욱은 이단상담을 한다고 하면서도 근거없이 성한 식물까지 가라지로 보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개종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14억을 챙긴 진용식과, 이단감별을 한다고하면서도 이단조작과 이단협박을 하는 최삼경과 맥을 같이 한다. 법에는 의심스럽거든 피고인의 편에 서라는 말이 있다. 이는 그만큼 신중하게 판단해서 성한 사람이 억울한 누명을 받지 않도록 하기위함이다. 그러나 이단감별사들이나 조작자들은 의심스럽다면 피고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원고의 편에 서고 있다.
 
그러한 면에서 신현욱은 신천지를 탈출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거짓을 말하고있는 신천지의 잔재가 남아 있는 것이 아닐까? 탈퇴한 것이 아니라 이만희를 신격화하다가 쫏겨난 것이 아닐까?  그러한 그가 예장통합 강북제일교회를 알지도 못하면서 예장통합교단에서 10년이상 신앙생활해 온 사람들을 동교단도 아니면서 어떤 증거도 없이 신천지로 매도하고 있다. 여전히 신천지의 잔재가 남아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강북제일교회교인들이 신천지 교리나 이만희와 관련한 사소한 증거라도 있다면 신천지스파이들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현욱이 신천지 스파이일 것이다. 신현욱은 증거도 없이 신천지 이단으로 매도하는 것을 어디서 배웠는지 말해야 할 것이다.
 
최삼경과 신현욱은 모두 총신대학원출신자들로서 예장통합교단에 들어와서 이단, 삼단 외치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은 이단을 조작하고 협박하고 있으며, 신현욱 역시 예장통합소속 교회를 신천지라고 조작하고 있는 것이다. 신현욱전도사는 신천지에 있을 때. 이만희를 예수로 신격화하는 거짓 가르침에 열정인 사람이었다. 그는 강북제일교회를 이단 신천지라고하는 것은 여전히 신천지 교육장으로서 거짓을 말했던 잔재가 아닐까 한다.  과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과거의 습관처럼 현재로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도 없이 정상적인 교인들을 신천지로 매도하는 것은  바리새인들이나 했던 반기독교적인 행위이거나 이단적인 행위인 것이다.    
  
 




 
기사입력: 2013/01/17 [07:47]  최종편집: ⓒ lawnchurch
 
전쟁예언기자 13/01/17 [09:40] 수정 삭제  
  신천지 탈퇴자 신현욱은 신천지에서 배신자 '신뱀'이었다.
그때 나는 신현욱씨가 신천지의 조직을 공개적으로 튀쳐나온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성경적관점에서 존경을 했다.

그런데 본 기사를 접하며 매우 씁쓸함과 함께 우려와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왜냐하면 이단의 골수분자였던 인물은 그 이단의 속성을 완전히 벗어났다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어느 순간 사탄의 유혹에 빠지면 더 교묘하고 간교한 수법으로 이단의 교리를 접목시켜 자기의 유익과 목적을 위해 악용을 하기때문이다.

'신천지의 문화부에서 수년간 일을하다가 이만희의 모든 실체를 알고 하나님의 은혜로 신천지를 탈출하는데 성공을 한 사람이 장로교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약간의 갈등의 문제가 발생하자 하는말이 "신천지가 그립네 다시돌아가고 싶다"'며 교인들을 상대로 신천지의 이단 교수법을 자기만이 유일한 성경적 지식을 가진것처럼 뽐내며 신천지를 소개하는 것은 보았다.

신현욱과 최삼경은 총신대학원 출신으로 서로 손을 잡고 무슨 일을 저질를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인물임을 명심하고 경계하고 감독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그렇치 않으면 어느순간 예장통합교단의 교리에 혼란을 초래하며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킬 것이 분명함을 사전에 예고한다.

지금 신천지는 장로교를 향해 총궐기 하여 때려 부수기 작전에 돌입을 하고있음을 아는가? 모르는가?

무섭고 도 간악한 모세 전도전략법을 수립하여 장로교를 향해 전쟁을 선포하고 쳐들어오고 있는데.....?

지도자들은 정신을 빠짝 차라고 대적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고 총궐기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사수하여야 한다. 제발 싸움만 하지말고서....
하나님이 더 화내시기전에 서둘러 하나님의 마음을 돌리기를 바란다.
장로교는 신천지의 십분의일도 전도를 못하고 있을뿐 아니라 전도의 문이 막혀 눈물이 날뿐이다 한심한 지경이다 정말 큰일이다 정신을 차려야한다.
천사 13/01/17 [12:33] 수정 삭제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말씀하셨는데
과거의 허물을 왜 들춰내는지??? 신00 강사님들은 똑같는 교리 메뉴얼을 가지고 달달 외어 강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현욱소장님만 교주 신격화 교리에 앞장선 것처럼 보도하는데..
양쪽 인터뷰를 실어야 공정한 기사가 아닐까요?
시간이 지나면 참과 거짓이 드러나겠죠, 누가 양이 탈을 쓴 늑대인지,
누가 이단사이비인지? 이단사이비를 대변하고 옹호하는 세력인지?
천사장 13/01/17 [21:28] 수정 삭제  
  천사라면 사람을 섬기는 천사일진데 뭔가 착각속에 진실을 모른체 의심을 하고 계시는 천사가 아난가 좀더 지켜볼께요.
신턴지의 강사들의 사상은 이민희를 계시록에 등장하는 '이기자' 즉 보혜사 성령이라고 머리속에 뿌리가 박혀있고 가슴속 깊게 새겨져 있어요.
그 강사의 대부 신현욱 강사였기에 이만희의 후계자라는 소리를 들었던 강사였기에 조심스럽게 아닌 신경을 곤두세우고 철저히 감독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천사도 잘 감찰하기바랍니다
새바람 13/02/08 [12:02] 수정 삭제  
  신00씨는 예수님의 이름이 아니라 특정사람의 이름으로 기도 해야한다고 주장하다가 신천지에서 출회당했는데, 사람의 이름을 기도 해야한다고 했으니, 이사람이 신앙인이라고 할수 있을지 또 이사람의 말을 듣는 사람은 누구의 소속인지 알만하네요!
총요경성 13/06/13 [04:20] 수정 삭제  
  그 때 그 시절 신현욱은 이만희를 "선생님"으로 극히 존경하고 그가 곧 예수님을 대신하는 시대의 구원주인 것으로 알던 시절이었다. 그가 예수님 대신 이만희 이름으로 기도하여야 한다던 저 때는, 과연 이만희가 구원주요, 메시야요, 예수님의 실체라고 조금도 의심없이 믿던 시절이었다. 그만큼 신형욱은 이만희에게 죽도록 충성하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는 그 후 잘못된 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돌아와 복음의 품에 안겼다. 이제 교회가 이만희가 만들어 올린 저 동영상을 가지고 와글대는 것은 이만희의 모략에 걸려든 처사이다. 지금 이것을 문제삼는것은 정통교회가 당달 봉사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한때의 충성하였던 그 때 그 시절 상황 컨텐츠를 무시하고, 그의 육성 음성만을 따내어, 오늘날, 자기들 합리성을 주장하는 꼼수르 환영하듯 떠드는 이단대책위들의 저 순진한 모습을 보노라니 백발백중 이단들에게 당할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 내공이 없다. 판별도 없다. 적을 바로 볼 수 있는 눈도 없다. 신현욱은, 다시 말하거니와, 그 때 그 시절을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이다. 신현욱의 그런 형편을 생각하지 않는 이러한 일들은 모두 이만희 편 사람들이거나, 신천지에 있던 사람들이 돌아와도 받아주고 회복시키는 마음이 일절 없는 무자비한 사람들이다. 말 장난들을 그치라. 신현욱을 오늘날 장사지내면 되겠다고 설치는 자들이 10만이 넘는다. 왜 이 잔치자리를 깔아주는 교회들이 되어졌나? 수상한건 바로 정통교회라 하는 당신들이지 싶다! 잘 기도해봐라, 내가 잘못하는 말을 하는가?
게리용 17/07/02 [20:06] 수정 삭제  
  신현욱 목사가 신천지에서 나오니 신뱀이라고 난리구나... 배도자라고 난리구나... 보통 이단에서는 탈퇴 했다간 저런 소리듣는다.. 신천지 당신도 예외가 아니다.. 너도 나와바라.. 배도자라고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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