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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문명의 몰락과 명성문명의 미래
교단은 광성을 지켜주지 못했다.
황규학 (5219)
예장통합은 부산영락교회나 광성교회를 지키지 못했다
 
예장통합교단은 부산영락교회에 이어 광성교회도 지키지 못했다. 광성교회는 부동산 금액만해도 1,000억이 넘는다. 예장통합교단은 대형교회를 두개씩이나 방치했다. 행정적으로 지나칠 정도로 무능하고 또 무관심 했다. 광성교회는 노회나 총회차원에서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해서 지킬 수가 있었지만 그들은 관심이 없었다. 그렇다고 교회내 창조적인 소수의 엘리뜨들도 없었다. 창조적인 소수의 엘리뜨들이 없었기 때문에 광성의 문명은 몰락하고 만 것이다.    
 
광성교회의 성장

광성교회는 명성교회가 부흥되기 이전부터 먼저 부흥된 교회이다. 1980년도 필자가 재수할 무렵, 광성교회 김창인목사는 한얼산기도원 이천석목사를 부흥사로 초청하자, 교회는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였다. 당시 독일 다륨슈타트에 있던 차범근도 초청했다. 그 이후 광성교회는 급속도로 성장해 나가 1만명되는 교인으로 우뚝 섰다.
 
김창인목사의 설교
 
당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교회당 안에 들어가는 것 조차 힘들 정도였다. 김창인목사의 설교는 필자의 처제나 여동생 매제, 어머니가 너무나도 좋아했던 설교였다. 짧고 간단하면서 복음적인 메세지가 강했기 때문이다. 현재 이성곤목사의 설교패턴은 그대로 김창인목사의 설교패턴을 이어받고 있다. 그러나 김창인목사는 영성에서 승리하고 친인척 관리와 행정에서 실패했다. 후임선정에 실패한 것이다.
 
김창인목사의 설교는 늘 영적으로 감화 감동되고, 또한 간결하고 짧으면서도 할 말은 다하면서도 지루함을 느낄 수 없었다. 그는 독서량이 풍부했다. 그리고 해외 부흥회를 가도 그는 여행 한번 하지를 않고 바로 교회로 오는 자기관리에 철두철미한 분이다. 말수도 많지 않고, 카리스마가 있고, 깊은 영성이 있고, 체험이 있고, 신비스러움이 있었다. 그러나 그 분의 능력과 상관없이 후임자 한번 잘못 임명해서 교회는 사회적으로 망신을 당하고 급기야는 추락하고 만다. 얼마전 김창인목사는 지인과 통화를 하면서 교회가 다 망했다고 했다고 한다. 
 
현재의 광성교회 상태는 1만명을 자랑하던 신도들이 반은 이성곤목사 측으로 떠났고, 나머지는 다른 교회로 다 가버렸다. 잔류측 신도들은 본당도 빼앗기고, 소예배당과 계단에서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김창인목사가 이렇게 되기까지 무엇이 문제인가? 결론적으로 말하면 노회, 총회가 무관심했고, 당회는 똑똑한 장로 하나 없었다.
 
광성문명의 몰락이유
 
대부분 맹종자였고 토론 하나 할 줄 모르고, 투명한 재정하나 볼 줄 모를 정도로 부패했고, 변호사비용을 부풀려 수억을 챙기고, 진실로 김창인목사를 위해 바른말 한마디 해주는 장로 하나 없었다. 똑똑한 장로는 다 떠났다. 즉 창조적인 소수 하나 없었다.
 
후임자도 김창인목사와는 상관없이 장로들이 알아서 데려오다 보니 교회는 날개가 있기 때문에 추락하는 것이었다. 이제는 추락할 날개 마져 없어져 버렸다. 하나님이 버렸다. 똑똑하고 뭔가 아는 사람들은 거의 다 빠져나갔다. 광성교회가 추락하는 것은 영신여고 때문이다. 영신여고 관련자들이 당회를 장악하면서 신도들의 기득권보다도 자신들의 기득권 감싸기에 안간힘을 썼고, 김창인목사나 신도들의 의중보다는 자신들의 의중을 관철시키기에만 앞장섰기 때문이다.
 
광성교회 당회는 맹종과 부패, 독선의 일번지였다. 김창인목사의 어두운 면들을 그대로 물려받아 더욱 증폭시켰다. 이성곤목사는 그래도 4,000여명이나 되는 신도들을 유지할 정도로 능력이 있었지만, 김창인목사 이후 유희정목사나 남광현목사는 이성곤목사보다 더 역부족이었다. 교회부흥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몽고는 징기스칸이 있을 때만 부흥하고 성장했다. 세계를 제패하기 까지 했다. 그러나 창조적인 엘리뜨가 없어서 문명낙후 국가로 떠밀리게 된다.   
 

▲     © 황규학

 
잔류측은 시간이 지나면서 인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1-2부까지 남아있는 인원은 약 500 여명정도, 이성곤목사측은 약 4,000 여명 정도에 이르고 있다.
 
▲     © 황규학

몰락한 광성문명
 
불행하게도 광성교회의 후임목사들도 김창인목사의 입김이 없이는 임명될 수 없었던 것이다. 영신여고팀이 남광현목사를 밀었기 때문에 임시당회장 신분으로 와서 담임목사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지금은 약 500-600여명 정도 남았다. 1만여명까지 자랑했던 신도들이 다 떠나고 500 여명 남은 것이다.  그런 것 보면 이성곤목사가 오히려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다.
 
김창인목사의 실패는 사람관리에 있었다. 주위에 아부꾼들이나 친인척, 맹목적인 사람들만이 있었던 것이다. 그 옆에는 입빠른 소리를 하거나 지혜로 그를 받쳐줄 브레인이 한 명도 없었다. 서울 동남노회의 법률전문가인 남00, 황00장로가 브레인으로서 그 옆에서 법자문을 해도 위기를 극복하기는 역부족이었다.  
 
김창인목사는 단순해서 아부를 해도 진실로 믿는 습성이 있다. 그래서 그 옆에는 똑독하거나 스마트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한기총도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도 한기총 안에 자기 이익만 추구하려고 하지 브레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예장통합이 연합사업에 뒤쳐진 것도 총회에 브레인이 없기 때문이다. Think tank가 없기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다. 토인비의 역사연구를 보면 문명이 멸망한 것은 외부의 역풍을 이겨낼만한 창조적인 소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김창인목사 주위에는 창조적인 소수의 브레인이 없었다.
 
총회장들, 광성교회회복에 관심없어 
 
필자는 광성교회를 지키기 위하여 박위근총회장 시절부터 수습전권위원회를 파송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손달익총회장에게도 요구했고 서울 동남노회 노회장에게도 수습전권위 파송을 역설했다. 그러나 총회는 노회의 소관이라고 하고, 노회는 당회가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수습전권위를 파송하느냐는 것이다. 당회는 자신들이 가장 똑똑한데 수습전권위 요청을 할리가 없다. 한 총회장은 김창인목사가 광성교회를 떠나지 않는 한, 수습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교단은 광성교회를 지켜주지 않았다. 할려고도 하지 않았다. 엘리뜨가 없는 광성은 이렇게 해서 여리고성 무너지듯 무너져 버렸던 것이다.    
 
강북제일교회도 마찬가지
      
이처럼 서로 미루다 보니 예장통합노회와 총회는 광성교회를 지켜주지 못했다. 강북제일교회 역시 자신들이 교회를 지켜야 한다. 노회나 총회는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상회금만 요구할 따름이다. 강북제일교회는 교회도 지켜주지 않는 노회라며 1억 5천만원이나 되는 상회금을 내지 않았고 500만원만 냈다. 다행히도 강북제일교회는 하경호라는 걸출한 창조적인 엘리뜨가 나와서 교회의 몰락을 교단으로부터 지켰다.
 
명성문명이 몰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명성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명성문명이 몰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켜야 한다. 맹종체제의 당회나 주위의 아붓군들에게 의존하지 말고, 교회 자체적으로 백년대계를 이어갈 창조적인 엘리트들을 포진시켜서 교회의 경영진을 구축하고, 대사회적인  언론과 홍보를 유리하게 이끌어 가고, 또다른 종교적 천재 Post 김삼환을 속히 만들어서 명성의 문명이 몰락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명성을 이끌어갈 수 있는 자로서 아들로 차기 리더로 하든지, 제 3의 인물을 발굴해 내든지 종교적 천재를 만들어 내야 한다.
 
이영훈목사가 조용기목사를 대신할 수 없고, 이철신목사가 박조준목사를 대신할 수 없고, 김지철목사가 곽선희목사를 대신할 수 없듯이, 차세대가 1세대를 잘 대신하는 사람은 없었다. 그나마 오정현목사가 옥한음목사를 잘 대신했는데, 결국 거품이었다. 이문장목사도  김진홍목사를 대신할 수 없었다. 광성문명, 순복음문명, 영락문명, 소망문명, 사랑의 문명이 몰락할 위기에 있다. 명성문명도 몰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예비한 사람으로서 Post Kim이 필요하다.
 
신뢰가 있어야 하고, 영성이 있어야 하고, 리더십이 있어야 하고, 청중을 끄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하고, 창조성이 있어야 하고, 객관성이 있어야 하고 머슴신학을 기초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명성교회는 머슴의 설교는 있는데 머슴신학을 기초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이제 명성은 많은 거품을 걷어내야 하고 백년대계를 기초하고 창조적 사고를 해야하고, 인재발굴을 해야 하고, 대사회적 기여를 해야 하고, 개신교의 권위를 높여야 할 책무를 가져야 하고, 김삼환목사가 한경직목사 이상으로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계획을 만들어야 하고, 영락교회 이상으로 멋있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추하거나 사회적으로 비난 당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말아서 Post Kim 이후까지 흔들리지 않도록 창조적인 소수의 엘리뜨들이 필요할 때이다. 
 
적어도 차세대, 삼세대까지 넉넉하게 명성문명을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 한국대형교회는 한세대도 넘기지 못해서 휘청거리고 있다. 영락교회, 소망교회,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윤덕수목사 사후 강북제일교회가 비참하게 무너지는 것을 보라. 명성도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교회이다. 한경직, 윤덕수, 김창인, 박영선, 이광선, 곽선희 목사 이후 Post Pastor 로서 성공한 교회가 없다. 김삼환목사는 이들의 전철을 밟아서는 안될 것이다. 아들이든, 다른 사람이든 절벽에 떨어뜨려 독수리처럼 훈련을 시켜서 창조성이 있는 리더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post Kim 만들어야
 
광야에서도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나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진정한 머슴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Post Kim을 만들거나 찾아 내어서 어떤 세상의 위압도 견대내 명성의 문명의 몰락을 막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들은 영적인 세습을 해야 하고, 제 3자는 머슴신학 이상되는 영적인 실천을 해야 할 것이다. 어슬픈 김삼환 흉내내기나 가벼운 영성이나 유모로 사람웃기려 하는 사람 찾지 말고, 김삼환목사의 깊은 영성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차세대 리더가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김삼환목사는 이제 육적인 아들을 세울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영적인 아들 디모데를 세우듯이 영적인 아들을 찾아야 할 것이다. 김하나도 영적인 아들이 될 수 있고 제 3자도 영적인 아들이 될 수 있다. 김하나를 영적인 아들로 만들려면 독수리처럼 절벽에서 뛰어내려 죽음을 극복하는 훈련을 시켜야 할 것이다.
 
어설픈 감리교 계열의 드류대학 박사학위 갖고서 장로교에서 리더로 서기는 어렵다. 박사학위 출신자들로서 목회에 성공한 예가 없다. 남이 해놓은 것 갖고서 겨우 유지는 할 수 있다. 김지철, 이수영목사는 서울대 장신대, 유럽박사이다. 창조적 목회자보다 유산을 계승하는 목회자이다. 목회는 학위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성으로 하는 것이다. 유해룡교수처럼 학문적인 영성박사가 아니라 내면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영성박사가 필요하다.   
 
명성문명의 유지를 위해 법인을 만들어야
 
명성교회의 거대한 자산은 종교법인을 만들어 법인체로 돌리고, 시스템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목회자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화시켜 개인적인 권위보다는 단체의 권위로 다스려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맹종파 당회보다는 법인 이사회를 만들어 이사회의 권위를 높여 나가야 하고, 전문가들을 등용하여 액설런트한 경영시스템을 만들고, 교회가 대사회적 기여를 하는 쪽으로 빨리 선회하고, 일인 카리스마의 구조에서 벗어나야 하고, 합리적이고 양심적인 단체의 힘으로 끌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 
 
명성은 시스템 개혁 필요
 
명성은 후임자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내 시스템의 문제이다. 이제는 사람만 바꾼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시스템의 개혁없이 사람만 바꾼 교회는 모두 실패했다. 한경직목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제 김삼환목사는 후임자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의 개혁을 이루어야 하고, 육적인 아들이 아니라 독수리처럼 훈련시킨 디모데와 같은 영적인 아들을 세워야 하고, 젊은 개혁경영진들을 포진시켜야 한다. 미래 한국을 짊어지고 갈 인재양성을 구체적으로 해야 하고, 교회개혁을 위한 저널을 만들고, 후임목사 승계의 창조적 모델을 만들고, 교단 및 대사회적 기여를 해야할 것이다. 
 
김삼환목사 흉내내는 사람이 아니라 극복할 리더 필요
 
따라서 후임자는 김삼환목사를 어설프게 흉내내는 사람이 아니라 김삼환목사의 부족한 부분을 극복할수 있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종으로서 섬겨온 머슴신학을 극복하고, 교회와 세상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주인신학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할 것이다. 김삼환목사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 필요하다. 그러면서도 겸손하여 옆으로는 김삼환목사를 잘 섬기고 위로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진정 머슴의 창조적 리더가 필요한 것이다. 
 
예장통합이든 합동이든 차세대목사로서 성공한 예가 거의 없다. 아들을 세우려면 독수리처럼 훈련시켜 죽음을 극복해야 하고, 비아들을 세우려면 독수리처럼 훈련받아 창공을 훨훨나르는 사람을 찾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단체 시스템을 구축해서 일인의 설교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단체의 기획에 입각하여 추구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명성교회는 다시는 교단이 지켜주지 못한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의 전철을 밟지 말고 스스로 지켜야 하고, 진정한 명성이 드러나기 위해서는 밀실청빙을 하지말고 투명청빙을 해야 할 것이고, Post Kim을 찾아 훈련시켜야 하고, 속히 시스템 변경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육적인 아들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이며 창조적인 아들을 세워야 할 것이다. 
 
또한 교단은 명성교회가 무너지지 않고 파국으로 가지 않도록 교단법 개정을 해서라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연구해야 할 것이다. 강북제일교회와 광성교회, 봉천교회는 교회분규로 인해 어려운 목회자와 선교사 돕는 일을 끊어버렸을 정도이다. 수억의 돈들이 변호사비로 흘러 들어갔다. 명성교회가 파국에 휩쓸리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게 된다. 교단은 제도적으로 법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실제적으로 무엇을 도울 수 있을 것인지를 고민해야 할 때이다. 
 
명성의 문명은 몰락해서는 안된다
 
명성교회는 제 2의 광성이나 강북제일, 소망, 봉천, 신일교회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토인비는 역사의 연구에서 지구상에 28개 문명이 있었는데 거의 사라지고 7개 문명만 남았다고 한다. 문명이 사라진 이유에 대해 토인비는 외압을 극복하고 나갈 창조적인 소수의 엘리뜨들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거대한 명성교회는 이제 창조적인 엘리뜨들을 과감하게 스카웃해서 어둠과 외압을 뜷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명성의 문명이 소멸되지 않는 길일 것이다. 징기스칸과 같은 영적인 엘리뜨 김삼환목사를 잇기 위해서는 죽음을 극복한 훈련된 종교적 엘리뜨와 창조적인 교회경영의 엘리뜨를 찾거나 만들어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3/02/27 [17:41]  최종편집: ⓒ lawnchurch
 
파수꾼 13/03/02 [23:28] 수정 삭제  
  총회에 진정 한국교회를 아끼는 자들이 일군으로 활약한다면
편집인이 언급한 바대로 대형교회가 교단탈퇴하는 일이 없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총회 직원들이 삯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즉 종교직업꾼에 불과하기에 신명을 다바쳐 교회를 보호하지 않는다.
이익에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는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이제 한국교인들은 저들의 수를 모두 꿰뚫어 읽고 있다.
신심이 이반되고 있다.
총회 정치꾼들은 정신을 차려야 한다.
교단이 망하면, 저들의 직업도 사라질 것이니 제발 정신차려
통합교단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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