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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뉴스, 조인서, 윤승열 치리해야
무능한 목회자들에 무식한 당회원들 ...집사.장로. 외부목사가 날뛰는 개판의 강북제일교회
법과 교회 (9551)
예장뉴스는 밀실야합청빙을 주도한 조인서목사와 윤승열목사에 대해서 평양노회가 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불법으로 청빙된 조인서 목사의 위임목사 결의는 무효로 하고 정치부장으로 바르게 지도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치리하고 당회장 사임을 하고도 당회를 인도한 윤승열 목사를 똑같이 치리해야 한다. 그리고 불법적 모의를 하고 시행한 당회원들을 전원 면직시키고  당회장을 남에게 맡기지 말고 노회장이 당회장을 겸하도록 해야한다.


다음은 예장뉴스의 기사이다.


                          평양노회, 강북제일교회 지도자들 제 정신인가?


사실 강북제일교회의 문제는 더 이상 듣고 보고 언급하고 싶지 않다.  반복되는 실수에 비생산적이고 교회의 희망과 화합을 위한 전진이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시 담임목사를 청빙함에 있어서 그래서는 안될 사람들에 의하여 불법이 있었다고 한다.  그들이 법을 몰라서인지 알면서도 사욕에 쫒겨서 인지는 몰라도 앞으로  많은 논란이 예상된다.  이미 법원에 의하여 무효가 된 전 담임목사 황형택의 목사 면직에 관한 건도 보통 사건이 아닌데 그후에도 계속해서 실수를 자행하고 있다. 그것은 개 교회를 살리고 교인을 생각하는 수습이 아니라 지도자들의 사심과 오만이 항상 앞서기 때문이다.


회고하면 당시 황형택 목사의 처신이 일부노회원들의 맘에 안드는 면은 있었을 지라도 목사를 면직할 만한 사안은 아니였는데도 그를 제거하여 강북제일교회를 차지하려는 세력들에 의하여 그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더 잘먹고 살고 교권을 과시하려고 하는 이들이 그를  죽인 것이다. 그후로도 평양노회는 어떤 수모를 당했나? 당회장들을 파송했다가 실패하고 중진을 정하고도 주져 않히고 무능한 노회장에 용역당회장에 무능력 당회장들의 행열로 인하여 상회로써의 권위와 지도력을 잃어버렸다.


그러던차에 하경호 집사 세력에게 교회당도 장악당하고 당회파는 한발 후퇴하였다가 하경호 집사의 독주로 흔들리게 되였다. 하경호 집사는 본인을 포함하여 장로 30여명을 천거하는 문제와  담임목사 선정의 독단과 교회재정 유용으로 기로 교인들의 반감을 사게 되고 이에 반대하는 교인들과 당회파는 연합하여 교회당을 접수하게 되였고 하경호 집사 일행은 당시 청빙한 원성원 목사를 모시고 교회밖으로 나가 딴 살림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평화가 온듯하였다. 그러나 쫒기듯이 한 후임목사 청빙에서 문제가 발생을 한 것이다.  일부 당회원들의 낙점과 노회 정치부가 합작으로 평양노회 현 정치 부장인 조인서 목사를 007 작전식으로 밀어 붙힌 전황이 드러났다. 이미 지난 10월 5일 노회로 부터 당회장으로 파송받은 인근의 묵동제일교회 윤승열 목사는 조인서 목사와 같이 노회 정치부 서기로 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의 분쟁과 청빙건은 정치부가 관할을 하니 강북제일교회의 내부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을 사람들이다. 내부 공모 짐작이 간다. 
     
가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이 불법은 아니다.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번쯤은 할 수도 있고 갈 수도 있다. 문제는 계속적으로 구설수에 시달리는 교회이니 법적으로 흠결없이 공정하게 처리했어야 했다.  우선은 이 사건은 공동의회 소집권자가 부적격이고 사회자도 불법이라는 주장이다. 그것은 노회가 파송한 윤승열 목사가 공동의회가 열린 3월 23일 이전인 3월 15일에 노회장에게 사임계를 냈기 때문이다. 


그럼 당회장의 사임서를 어떻게 처리하는 가?  따로 정한 것은 없지만 사임계를 내는 것으로 처리가 되는 것이 상식이다. 즉 반려되 않은 한 처리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공동의회 소집요건이나 공동의회의 개회는 법에 의하면 4가지로만 규정되여 있다. 1. 예결산 심의 2.직원선가(항존직 위임목사 청빙) 3. 회원 1/3이상의 요구 4. 상회의 요구 다. 강북제일교회의 경우 2번에 해당할 것이다.


그렇기에 공동의회를 소집하려면  먼져 당회를 열어야 한다.  그래서 공동의회의 안건과 일자를 결정하고 사회를 볼 당회장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임시 당회장 윤승열목사는 사임하였다면 당회의 소집자는 없는것이다.  열렸다면 불법이다. 아니 당회원들의 의견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회의다.   그리고 공동의회 안건중 당회장 해임건도 있는 데 당회장은 노회 소속이니 사임계를 낸 것으로 끝이라는 것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이다.


이런식으로 열린 3월 23일의 조인서 목사 위임건은 무효이다.  사실 같은 노회의 조인서 목사는 거기서 목사도 지내고 목회도 인정받은 중진으로 모든 사건을 충분히 알고 있는 분으로 자격은 되지만 왜 합법적이 절차를 밟아서 가지 못했을 까 아쉽다.  아무 문제 없는 일이 절차상의 과오로 오점이 되였다.        
                  
우선은 사회자가 불법이고 공동의회 공지와 안건을 공지 안한 점이 불법이다. 그리고 정식당회에서 결의된 안건이 아닌 것을 공동의회에 회부한 결정적 불법이다. 이게 강북제일교회 당회원들의 수준이고 평양노회 정치부의 수준이다. 거기다가 바르게 지도하고 수습할 임원들 까지  하면 보통일이 아니다. 무주공산의 강북제일교회 자리를 올라탄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누누히 주장하고 가장 마음 아픈 것은 가장 큰 희생자는 교인들이라는 점이다. 무능한 목회자들에 무식한 당회원들 사심으로 얼룩진 노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외부 세력 때문에 곤욕을 치루는 것이다. 그러니 목사,장로,집사까지 나서는 판이 된 것이다. 
                                
평양노회는 역사적으로도 그렇고 규모면에서 가장 크고 유서깊은 노회다. 이미 엎찔러진 물이지만 수습을 바로 하면 된다. 불법으로 청빙된 조인서 목사의 위임목사 결의는 무효로 하고 정치부장으로 바르게 지도하지 못한 책임을 물어 치리하고 당회장 사임을 하고도 당회를 인도한 윤승열 목사를 똑같이 치리해야 한다. 그리고 불법적 모의를 하고 시행한 당회원들을 전원 면직시키고  당회장을 남에게 맡기지 말고 노회장이 당회장을 겸하도록 해야한다.
 
 


 
기사입력: 2014/03/26 [05:15]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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