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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이론은 '통일교 피가름' 이론
최삼경기독론은 문선명기독론과 동일본질, 모두 사람의 피 강조
법과 교회 (7748)
최삼경기독론은 문선명기독론과 동일본질

마리아의 피를 통한 예수탄생을 주장하는 소위 최삼경식 기독론(마리아월경잉태론)은 통일교문선명의 피가름의 교리와 본질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교 기독론은 문선명의 피가름이고 최삼경기독론은 마리아의 피가름이다. 공통적인 것은 인간의 피를 가르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리아월경잉태론은 통일교에서 유래한 것으로 판단된다. 최는 통일교의 이론을 갖고서 신종의 이단사상을 만들어 냈다.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이라는 새로운 신종의 이단교리이다. 결국 최는 통일교 피가름에 대한 이론을 구체화시켜 예수까지 폄하하는 마리아피가름 이론을 만들어 낸 것이다. 

문선명과 다른 점은 문선명은 자신만 피가름의 교주로 하였지만 최삼경은 인류의 구원을 위하는 구주까지 피가름의 틀안에 넣고 가공할만한 이단교리를 만들어 기독교의 핵심사상을 부정하고 기독교의 본질을 뒤엎고 있다. 마리아의 피가름을 통해서 예수가 태어나고 성장하여 인성이 형성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논리대로라면 예수 그리스도는 단지 문선명보다 약간 훌륭한 교주에 불과한 것이다. 인간의 피를 나누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마리아가 교주가 되어야 한다. 문선명의 피를 받아 문선명이 통일교의 교주가 된 것 처럼 마리아의 피를 받으면 피를 나누어 준 마리아가 기독교의 교주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숭상(마리아대도중보설)하기 때문에 천주교가 이단이라고 칭하여 지는 것이다. 그러나 최삼경은 천주교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마리아의 피가름을 주장해서 마리아를 피를 나눈 교주로 승격시키고 있다. 예수는 단지 거룩한 마리아의 피를 나누어받은 하나의 인간에 불과하게 되는 것이다. 

물을 나누면 '물가름', 돈을 나누면 '돈가름', 피를 나누면 '피가름'

나누었다는 것은 '가름'이다. 물을 나눈 것은 '물가름'이고 돈을 나눈 것은 '돈가름'이고 피를 나눈 것은 '피가름'이다.     

가름의 사전적 의미는 "둘 이상으로 따로따로 나누는 것"을 말한다. 영어로는 1) dividing  2) splitting  3) separation 이다. 피가름이라고 할 때는 피를 나누는 것을 말한다. 통일교를 흔히 피가름의 종교라고 말하는 것은 신도들이 구원받기 위하여 문선명의 피를 나누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합동결혼식은 모두 문선명의 피가 든 포도주를 마심으로써 문선명의 피를 나누는 구원의 예식이기도 하다.     

피가름은 이단교리

피가름(혹은 피갈음)은 아주 유서깊은 대한민국의 기독교 이단 교리이다. 이단이라기 보다는 이교적 교리이다. 피가름의 원리는 성경을 왜곡하여 하나님의 자손과 마귀의 자손으로 나누고 마귀의 자손이 하나님의 자손으로 되기위해서는 그 죄의 원천인 더러운 피가 새 피로 바뀌어야 한다는 논리에 출발한다. 그러기 때문에 새 피로 바뀌어지기 위해서는 인간 교주의 피를 나누어야 하는 것이다.  

피가름은 정득언에서 시작하여 문선명에서 완성, 최삼경, 정명석도 피가름의 이론 사용

이러한 피가름의 교리는 박수무당출신 정득은이라는 여교주에게서 나온 이론이다. 정득은은 자신과 성적 관계를 가져 피를 나누어야만 하나님의 자녀로 되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주장을 하여 문란한 성생활을 하였다. 이러한 피가름의 이론은 김백문, 변찬린에게 이어졌고, 문선명에게 이르러서 완성이 되고, 최근에는 정명석이 피가름을 주장하여 수많은 여성들과 피를 나누었다. 그래서 인간의 피가름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사람의 피를 나누는 것을 주장하는 이단이거나 이교 교주이다.  

박윤식목사도 이러한 통일교의 피가름의 이론으로 매도되어 최근까지도 홍역을 치를 정도였다. 그러나 실제로는 박윤식목사가 아니라 최삼경목사가 피가름이론에 토대를 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교계의 파장이 거세질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최삼경은 정명석과 달리 자신의 피를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의 피가름을 주장하였다.      

통일교는 전형적인 피가름의 종교, 통일교에도 화체설 있다

상술했지만 통일교의 합동결혼식에도 신랑신부들이 문선명의 피가 섞인 포도주를 마시는 이유도  천주교에서 말하는 화체설처럼 포도주를 먹는 순간 문선명의 피와 살로 변한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통일교의 화체설이다.

문선명 이후 정명석과 최삼경, 피가름 이론 주장

이러한 이론은 정명석이 흉내내어 자신의 피를 나누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여 수많은 여인들에게 정명석의 피를 나누어 실천을 한 사람이다. 문선명의 피, 정명석의 피를 나누어야만 이 피에 힘입은 사람들이 거룩해 지는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여인들이 거룩해 지기 위하여 문선명과 정명석과 성교를 하였던 것이다. 종교적 성교였던 것이다.  

그러나 최삼경은 그들과 달리 자신의 피가 아니라 마리아의 피를 나누어야만 거룩한 자가 탄생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만유의 왕이라 할지라도 마리아의 피가름이 없이는 세상에 태어날 수 없고 태어나도 성장할 수 없는 것이다. 마리아의 피를 통해야만 탄생이 가능하고 마리아의 피를 나누어야만 성장이 가능하다면 최삼경은 문선명, 정명석보다 더 이교적인 교리를 선포하는 것이다.  피가름의 이론은 인간의 피를 나누는데 기초한 이교적인 이론인데 마리아까지 이교적 이론에 가두어 버리는 것은 중세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행동이다.  

이것은 비단 한국뿐만아니라 그리이스나 중동 신전에 거주하는 여사제들에게 나타난다. 성전에 거주하는 여사제들은 자신의 피를 나누어야만 거룩성이 임하고 신성을 물려받게 된다는 명분을 갖고 수 많은 사람들과 성적 관계를 맺어 돈을 벌었다.

피가름은 섹스의 명분 정당화

결국 인간의 피를 나눈다는 것은 구원이 아니라 지옥에 이르게 하는 섹스의 명분을 정당화시켜 주는 이론이었다. 지옥파들이 주장하는 이론이다. 이렇듯 피가름교리는 교주들이나 성창들에게 음행의 핑계로 혹은 물질의 갈취의 명목으로 사용되었다. 피가름의 교리는 인간의 피의 나눔을 통해서 구원을 받게 하려는 전형적인 이단이자 이교적인 섹스모티브 이론이다.

최삼경은 현대 종교 2005년 8월호에서 "예수님이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속에서는 예수님의 인성이 부정되고 만다"고 하여 마리아의 피를 가르지 않고서는 예수님의 탄생(인성)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최삼경의 이론은 예수의 탄생, 성장, 인성의 형성에 마리아의 피가 적극 기여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탄생시 마리아피의 가름이 필요했다. 


▲ 현대 종교 2005. 8.      ⓒ법과 교회


예수가 마리아의 피를 가르어야만 우리 인간들 처럼 똑같이 탄생되어 하나님의 아들로서 공생애의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성장시에도 피의 가름이 필요했다.  

 "마리아의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고 하여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것은 마리아의 피의 공급을 받았다는 것을 말한다.


▲  현대 종교 2005. 8.    ⓒ 법과 교회


"임신을 하면 월경이 없어지는데 그 피가 아이에게 가는 것이다. 그 피로 아이를 기르는 것이다"고 하여 결국 마리아의 피의 가름을 통해서 예수의 성장과 인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   현대 종교 2005. 8.   ⓒ 법과 교회



보다 구체적으로 최삼경은 예수가 마리아의 피를 먹고 마시고 나누어야만 예수의 성장이 가능하여 인성이 형성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결국 마리아의 피의 가름이 없이는 예수는 탄생, 성장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왕은 종의 피를 나누어야만 탄생과 성장가능?

이와 같이 최삼경의 이론에 의하면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만왕의 왕인 예수가 마리아의 피가름없이 탄생과 성장조차가 불가능한 이론이다. 죄 없으신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 죄있는 인간 마리아의 피가름을 통해서 탄생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 없으신 만왕의 구주이시지만 마리아는 원죄 근성이 있는 비참한 여종이었다.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눅 1:46-48).

마리아는 천사의 말에 대해서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고 하여 자신은 죄의 피가 흐르는 종임을 분명히 하였다.

예수도 가나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마리아의 말에 대해 "여자여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라고 하여 마리아를 인간 취급하였다. 마리아는 죄악의 피를 가진 인간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그의 피는 거룩의 피가 아니라 죄악의 피이다. 그리스도가 죄악의 피를 통해서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은 전형적인 신종 이교도 이론이다. 이는 문선명의 통일교이론보다 더 사악한 이론이다.   

마리아피가름 이단과 마리아피가름옹호 이단
 
왕이 비천한 여종의 피의 가름을 통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인성이 형성된다면 종의 피는 왕의 피보다 더 능력있는 거룩한 피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왕의 피보다 종의 피를 찬양해야 할 것이다. 피가름자체가 인간의 피를 강조하기 때문에 예수보다 마리아의 피를 귀하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마리아의 피를 강조하는 신종 '마리아피가름 이단'이 되는 것이다. 마리아피가름을 옹하하는 사람들도 마리아피가름옹호이단이 되는 것이다.

문선명은 신도들이 자신의 피가름을 통하여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최삼경은 왕이 종의 피가름을 통하여 탄생과 공생애 사역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였다. 문선명과 최삼경의 공통점은 인간의 피라는 '속'을 통하여 '거룩'이 오고, 죄악을 통하여 구원에 도달하거나 구원자의 탄생을 주장하는 어리석음을 범하는데 있다. 종의 피와 구원자가 피가름하지 않는다면 구원자는 이 땅에 올 수 조차 없는 이론이다. 그렇다면 여종의 피 없이는 거룩한 왕의 공생애 사역도 불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는 의미에서 문선명과 최삼경은 인간의 피의 가름을 통해서 거룩함에 이르려고 하는 시도를 하였다고 볼 수 있다. 문선명은 인간의 피의 가름을 통해서 구원을 시도했고, 최삼경은 인간의 피의 가름을 통해서 구원자의 탄생과 성장, 구원사역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다. 공통적인 것은 모두 피가름의 원리를 통해서 구원의 실현과 구원자의 탄생을 주장하고자 하였던 것이다. 이제 마리아의 피가름을 강조하는 자들은 다음과 같이 찬송을 해야 한다.         

피가름 찬송가, "예수탄생하기는 마리아피 밖에 없네"

찬송가(새찬송가 252, 통일 184)중에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밖에 없네"라는 노래가 있다. 그러나 최삼경의 피가름이론과 그를 지지하는 언론이나 사람들은 "예수탄생하기는 마리아 피밖에 없네"라고 함께 노래를 불러야 할 것이다. 빛과 소금교회는 이제 월경찬송가를 만들어 "마리아 피밖에 없네"를 삽입시켜야 할 것이다. 후렴은 "마리아 흘린 피, 예수탄생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마리아피 밖에 없네"라고 부르기를 바란다. 

마리아피가름을 옹호하는 언론들과 예장통합 교단도 총회와 노회시 "예수탄생하기는 마리아 피 밖에 없네"라고 찬양을 해야 할 것이다. 이제 최삼경을 비판하지 않고 사실상 옹호해온  이단감별사들, 뉴스앤조이, 교회와 신앙, cbs, 서울 동노회, 빛과 소금 교회 등은 마리아피가름 찬송을 하기를 바란다.

뉴스앤조이가 '피가름앤조이'가 되고, 교회와 신앙이 '피가름과 신앙'이 되고, cbs가 'b(blood division)bs'가 되고, 예장통합교단이 '피가름 옹호교단'이 되고자 한다면  "예수탄생하기는 마리아 피밖에 없네"라는 마리아 피가름 찬송가를 계속 부르기를 바란다.

피가름의 교리는 섹스모티브

피가름의 교리는 통일교처럼 결국 섹스 모티브로 간다. 최삼경은 동정녀 탄생의 의미를 “요셉의 정액에 의해 임신하지 않은 것”이라 함으로써, 다른 남자의 정액에 의한 임신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이처럼 최삼경은 '요셉의 정액', '마리아의 월경', '마리아의 난자' 등을 언급함으로서 만왕의 아들의 탄생을 피로 물들이고 성적 모티브로 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최삼경, 마리아의 월경, 요셉의 정액 주장하여 성탄을 섹스모티브로 환원

결국 인간의 피가름 이론은 섹스를 정당화시켜주거나 인간의 피나눔을 강조함으로서 섹스모티브로 향하고 있다. 그러므로 최삼경을 옹호하는 언론은 마리아피가름찬송을 하기를 바란다.   

마리아피가름 찬송과 예수보혈의 찬송     

 "예수탄생하기는 마리아 피 밖에 없네, 예수성장 하기도 마리아 피 밖에 없네 "
 "마리아 흘린 피, 예수탄생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마리아 피 밖에 없네"

그러나 마리아피가름를 반대하는 단체나 사람들은 예수보혈의 찬송을 하기를 바란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다시 정케 하기도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이제 개신교는 마리아의 피를 지지하는 사람들과 예수의 피를 지지하는 사람들과의 한판 승부가 벌어져야 할 것이다. 마리아 피 지지파 vs 예수의 피 지지파가 싸우는 피의 전쟁이 불가피한 상태이다. 마리아피가름 이론은 이단이라기 보다는 이교적 이다.  

최삼경의 교리 비판하지 않으면 피가름 옹호 언론, 피가름 옹호교수, 피가름 옹호교단

앞으로 최삼경을 비판하지 않거나 옹호한다면 피가름옹호 언론이 되고, 피가름옹호 교단이 되고, 피가름옹호 노회가 될 것이다. 이단감별사들은 피가름 옹호 감별사들이 되는 것이다. 이들이 영원히 부를 찬송은 피가름 찬송이다. "예수탄생하기는 마리아 피 밖에 없네".

요약하면 유대교가 '예수의 피'대신 '짐승의 피'를 추구하여 반기독교가 되었고, 통일교가 '예수의 피'이외에 '문선명의 피'를 추구하였기 때문에 이단이 되었듯이, 최삼경은 문선명의 피가름사상을 기독교에 접목시켜 '예수의 피' 이외에 '마리아의 피'를 추구함으로 이단이 되었던 것이다. 피가름사상을 옹호하거나 비판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언론 모두 피가름 옹호자들이 되는 것이다. 예장통합교단은 모든 교단과 연합단체가 이단으로 단정한 사람들에 대해서 피가름옹호교단이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허호익, 구춘서, 박용규 교수등 마리아 피가름에 대한 입장 표명해야

특히 허호익 교수, 구춘서, 박용규 교수 등은 최삼경에 대한 피가름교리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필요가 있다. 이제까지 최삼경을 옹호한 이유가 무엇인지, 피가름을 알면서도 옹호했는지, 알ㄹ면서 옹호했다면 '고의성옹호'이고, 모르고 옹호했다면 '과실옹호'이다.

뉴스엔조이, cbs, 교회와 신앙 등도 마리아 피가름 이론에 대해서 그동안 최삼경을 옹호하고 사실상 지지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입장을 표명할 필요가 있다. 결국 이교도 최삼경의 이론은 마리아월경잉태론이 아니라 통일교에서 영향받은 마리아피가름 이론이었던 것이다. 이제 예장통합교단이나 서울 동노회, 기독공보, 뉴스앤조이, 교회와 신앙, cbs, 교단 교수(허호익, 구춘서, 박용규)들은 최삼경의 피가름신학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할 필요가 있다. 침묵하거나 유보하면 피가름 옹호교수들이 되는 것이다. 피가름옹호교수들에 대해서는 학교이사회에서 문제를 제기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예수의 피'이외에 '짐승의 피'나 '특정인의 피' 등 어떤 피도 주장해서는 안된다.  법과 교회는 '예수의 피'를 주장한다. '법과 교회'가 영원히 부를 찬송은 예수의 피의 노래이다.  

"나의 죄를 씻기는 예수의 피 밖에 없네, 다시 정케 하기도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예수의 흘린 피 날 희게 하오니, 귀하고 귀하다 예수의 피 밖에 없네"


앞으로 최삼경의 옹호하였거나 비판을 하지 않음으로써 간접적으로 지지를 하였거나 적극적으로 동조한  피가름 옹호교수, 피가름옹호언론, 피가름옹호이대위, 피가름 동조자들에 정통기독교의 교리를 수호하기 위하여 실명을 거명하면서 적극적으로 투쟁할 필요가 있다.

기독교는 마리아의 피가름을 통한 종교가 아니라 거룩하게 성령으로 탄생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구원받는 종교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의 정체성은 삼신이 아니라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고,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마리아의 피가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하시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에 이르는 종교이다. 이제 교계는 피바람이 불 때가 되었다. 






  




 
기사입력: 2014/07/20 [06:34]  최종편집: ⓒ lawnchurch
 
두천사 14/07/20 [14:37] 수정 삭제  
  최삼경이론은 '마리아 피가름' 이론

참으로 놀라운 일이 이 땅에 벌어지고 있구나. 도대체 하나님의 신실하다고 자부하는 종들은 뭘 생각하며 뭘 바라보고 있느냐?

'예레미야서'를 통해 '마지막 때'의 예언을 모르고 있는지?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자를 향하여 어찌 가만히 있느냐? 말이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대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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