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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교회, "사이비 이단감별사 이인규 출교"
사실상 출교....이단상담사무실도 폐쇄....이권사, 교회측이 "떠나라"고 한 것은 사실
법과 교회 (13032)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카페를 운영하면서 평신도이단대책 회장으로 자처하면서 여러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 이단시비를 걸고 끊임없이 이단 문제를 제기하여 온 대림감리교회(임택주 감독) 이인규권사가 드디어 자신이 출석한 교회에서 2014년 12월말에 사실상 출교했다. 출교를 요구받은 사실에 대해 본인도 그 사실을 실토했다. 신학공부를 정식으로 한번도 하지않아 정식 신대원졸업장이나 신학전문학위가 없는 평신도 이인규권사는 그동안 이단감별사를 자청하며 활동해오면서 많은 무리를 일으켜 왔다.

대림교회 2부 성가대원이었던  이인규는 폭행을 당한 이후 일부 장로들과 교인들이 교회에 피해를 주고 있으니 "떠나라"고 하여 사실상 출교된 것으로 드러났고, 자신이 봉사하던 2부 성가대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     ⓒ 법과 교회

공식적인 결정은 아니지만 일부 장로와 교인들 떠나라고 권고

교회측 L장로는 당회에서 공식적으로 떠나라고 한 것은 아니지만 일부 교인들과 장로들이 떠나라고 했다며 6층 이단상담사무실도 폐쇄했다고 전했다. L장로는 이인규 권사는 대림교회에 다닌지 약 10년이 되었고 실제로 이단상담소는 있지만 교회내 이단상담은 거의 없었고 교회내 이단 상담소장을 빌미로 외부활동만 했다고 전하면서 장로교로 갔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인규 권사, 장로교 등 다른 교회 찾고 있다.  

이인규 권사도 폭행 이후 교회측에서 "떠나라"고 권고했다고 밝혔고, 현재는 장로교 등 여러교회를 찾고 있다며 최삼경이 시무하는 빛과 소금교회는 너무 멀어서 갈 수 없다고 하였다. 앞으로도 평신도 이단감별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권사는 장로교회도 갈 수 있다고 하여 신학적 정체성에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기사입력: 2015/01/11 [11:25]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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