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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택목사, 시온은혜 기도원에서 특강하고 두번 강사비 500 만원
이단감별사 옹호언론사는 기사삭제, 이단감별사는 특강
법과 교회 (12557)

이단감별사중의 한 명인 박형택목사가  2014년 8월5일 저녁 7시, 시온 은혜 기도원에서 이단특강을 했다. 소위 이단감별사들과 호흡을 같이 하는 차기 이단감별사 정윤석이 '자칭 하나님' 이단으로 정죄해놓았는데, 100만원이 입금 된 이후, 11년 만에 기사를 삭제하면서 이단교회에서 이단특강을 하였다. 

▲     ⓒ 법과 교회


박형택목사의 강사비는 200만원이었다. 이외에도 박형택목사를 초청하기 전에 소위 하나님의 와이프(신00목사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조작되었다고 주장)는 박형택목사가 주관하는 이단 상담소에 가서 약 50만원을 들여 참석자 전원에게 식사를 베풀었다고 했다. 중개인은 다음과같은 문자를 보내면서 박형택목사가 운영하는 한국기독교이단상담연구소에 가서 호의를 베풀 것을 요구하였다. 기사 삭제 이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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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2014년 8월5일에 박형택목사를 초청했다. 처음에는 박형택목사를 초청하는 것이 시기상조로 판단하여 취소하자고 했지만 신목사는 초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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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중개인은 문자를 보낸 바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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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특강은 신목사에 대한 이단문제제기가 아니라 다른 이단들에 대해서 조심하라는 차원에서의 특강이었다. 그래서 환하게 웃으면서 특강을 진행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신옥주측은 이단으로 몰았다. '자칭 하나님'은 정통이고, '자칭 사람'은 이단이었다. '자칭 사람' 신옥주에 대해서는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예수와 그리스도를 달리 해석한다고 이단이라고 하면서 , '자칭 하나님' 신현옥에 대해서는 소명기회(기자회견)는 물론이거니와 교회까지 찾아와서 이단을 조심하라고 특강을 했던 것이다. 이것이 이단감별사들의 실체였다. 사람을 차별한 것이다. 이유는 '묻지마'이다. 그래서 오죽하면 대부가 세이연을 탈퇴했는가 말이다. 그래서 최삼경목사의 세이연 탈퇴는 의미가 있는 탈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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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측은 그외 두차례 중개인을 통해서 약 500만원이상 건넸다고 했다. 이처럼 중개인을 통하여 100만원을 받은 정윤석은 이단감별사옹호언론 기자들을 초청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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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초청받은 사람 들 중의 한 명인 박형택목사(그 날 불참)는 '자칭 하나님'이라고 표현한 사실을 알면서도 소위 이단 교회(정윤석 표현으로 볼 때 이단교회) 에 가서 이단특강을 했다. 이단교회에 가서 이단특강을 하는 것은 사람의 상식이나 신앙인의 양심이나 이단감별사 대부의 의식으로 볼 때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이단감별사 대부는 부도덕한 이단연구는 사라져야 한다고 예언을 했다. 이단감별사의 대부 최삼경목사는 "이단연구 이렇게 하자(3)"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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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도덕한 이단 연구가도 사라져야 한다. 

"성도로서도 여자 문제, 돈 문제에 깨끗해야 한다. 하물며 목회자로, 더욱이 남을 비판하는 이단연구가로서는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사람에게 비난 받을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 혹 헌금 명목으로 돈을 받았다고 하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공산주의자와 기독교가 독립운동을 함께 한 것처럼 모르고 헌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헌금한 자에게서 이단성이 발견되거나, 또 순수한 헌금이 아니었다는 점이 밝혀지면 그를 공적으로 밝히고, 가차 없이 돈을 돌려줘야 한다. "


그래서 대부가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의 엄무환목사는 입금된 60만원을 도로 돌려주었다. 대부의 말을 충실힌 따른 것이다. 아니면 교회와 신앙의 사장으로서 버틸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이단감별사들이라면 대부의 말대로 받은  돈은 순수한 헌금이 아니었다는 점이 밝혀지면 그를 공적으로 밝히고, 가차 없이 돈을 돌려줘야 한다. 신현옥목사측은 기사를 삭제하는데까지 중개인을 통하여 모두 약 1,500만원이 들어갔다고 한다. 정윤석도 자신이 받은 돈이 신현옥목사측으로부터 나간 돈인줄 알면 돌려주어야 한다. 박형택목사도 특강비와 중개인을 통하여 받은 수백만원의 돈을 돌려주어야 한다. 이것은 이단감별사대부의 뜻이다. 오죽했으면 대부가 세이연을 탈퇴했겠는가? 대부는 가르침을 주고 예언을 했는데도 후학들이 이를 실천하지 않았다. 이단감별사들은 대부의 예언의 말을 실천할 필요가 있다.   

왜 하필이면, 신현옥인가? 이인강은? 신옥주는?

그렇다면 박형택목사의 특강이 정당성이 있으려면 그가 신천지장막성전이나 은혜로 교회에 가서도 이단특강을 해서 그들을 깨닫게 해야 할 것이다. 왜 하필이면 '자칭 하나님'교회를 찾았단말인가? 하나님와이프의 돈의 힘이었을까? 신앙적 자비와 아량, 용서의 힘이었을까? 로비의 힘이었을까?  신앙적 자비와 아량, 용서의 힘이라면 왜 하필이면 이인강이나 신옥주는 안되고 하필 신현옥이란 말인가? 

그렇다면 박형택목사의 특강이 정당성이 있으려면 그가 신천지장막성전이나 은혜로 교회에 가서도 이단특강을 해서 그들을 깨닫게 해야 할 것이다. 왜 하필이면 '자칭 하나님'교회를 찾았단말인가? 하나님와이프의 돈의 힘이었을까? 신앙적 자비와 아량, 용서의 힘이었을까? 로비의 힘이었을까?  신앙적 자비와 아량, 용서의 힘이라면 왜 하필이면 이인강이나 신옥주는 안되고 하필 신현옥이란 말인가?

그들을 초청하면 자칭 하나님이 안되고 타칭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미 기자회견을 한 후에 자칭 하나님은 사람으로서 훌륭한 하나님의 일군으로서 거듭난 것이다. 정윤석은 100만원을 받기 전까지는 신현옥목사를 자칭 하나님이라며 10년동안을 매도했다. 

그러나 100만원이 들어간 이후 그의 삶은 바뀌었다. 기사를 삭제해주고, 기자회견을 해서 사과성명을 하고 이단해제 해주기를 원했던 흔적이 있다. 교회담당관계자에 의하면 정윤석은 인간적으로 부드럽게 기사도 삭제해주고 잘해주었다고 한다.

정윤석 주도 기자회견 초청 대상자 중의 한 명인 박형택목사도 신현옥교회에 가서 특강을 하기도 했던 것이다. 이렇게 되기까지 정기자가 큰 일을 했다. 자발적으로 그렇게 한 것일까? 돈의 힘이었을까? 여성목사에 대한 동정이었을까? 이단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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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신앙은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 자에 대해 사과문 한장 갖고서 자그마치 11개의 기사를 삭제 하였다. 무엇이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처음부터 왜곡된 기사였다는 것을 자동 시인하는 것이 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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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인은 박형택을 초청하게끔 하고, 정윤석기자에게 100만원을 보내고, 기사를 삭제하게끔 하였다. 그리고  중개인은 신목사에게 "모든 오해에서 벗어나고 자유자로 마음껏 날고 목회하세요 제가 울타리가 돼서 막아줄테니까요" 라고 문자를 보냈던 것이다. 중개인은 이단감별사의 덫에 걸리면 죽는 줄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의 역할은 이단감별사들의 덫을 막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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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목사의 자유는 댓가성 자유

이렇게 되기까지 신목사는 약 1,500만원이 들어갔다고 했다. 그렇다면 1,500만원을 들여서 자유하였을까?

그렇다면 댓가성 자유는 아닐까?  댓가성 기사삭제, 댓가성 이단해제라고 말하지 않을 어떤 방도가 있을까? 아니면 처음부터 이단이 아닌데 이단으로 만들어 놓고 금품이 오가니 기사를 삭제하고, 특강을 해주고, 화기애해한 분위기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것이 이단감별사들의 실체였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신현옥목사의 자유는 결국 댓가성 자유였던 것이다.      

다음은 평신도 이단감별사에게 무릎꿇은 이야기를 전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5/04/10 [00:07]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