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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목사, "2007년 외설교수 정동섭 초청 인정"
마피월경잉태론, 외설 정동섭교수의 공통점은 "섹스모티브 "
법과 교회 (11726)
최삼경은 자신이 2007년 외설교수 정동섭을 초청한 것을 인정했다.




한 신문은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의피를 주장하여 통일교와 유사한 섹스모티브라고 하였는데, 이번에는 최삼경목사가 섹스를 통한 하나되는 기쁨으로 논란이 된 정동섭 외설교수를 초청하여 피와 성을 통한 섹스모티브에서 벗어나지 못한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     © 법과 교회


하나님의 말씀만이 선포되어야 할 거룩한 강대상을 외설로 물들였다는 지적을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 최삼경은 문제가 되니 한마디도 성을 강의한 적이 없다고 했다.

정동섭 외설교수는 각교회마다 다니면서 외설을 강의하고 외설책을 판매하고, 전국 한국교회에 세미나를 하고 다녔다. 그의 동영상을 보더라도 잘 알 수 있다. 일각에서는 최삼경이 한국교회를 마피사상(마리아피사상)으로 물들이더니 이제는 외설교수를 초창하여 강대상을 외설의 성으로 물들이려한 것은 아니었는지 의혹을 면치 못하게 되었다. 나아가 외설교수를 처남교회에 추천하기도 하였다. 한기총에서는 외설교수를 사이비로 정죄했다. 피와 성은 통하는 것이 있었다.  피없이 性은 없다 

이러한 것을 지적하는 필자에 대해서는 "교계에서 악하고 더러운 쓰레기"라고 하여 독설을 품어냈다. 그러나 최삼경이 예수탄생에 대한 마리아의 월경잉태를 강조하여 교리적으로 악하고 더러운 이론이고, 삼신론이말로 쓰레기통에 던져야 할 쓰레기 같은 이론이다.  그는 강단에서는 거룩한 언어를 말하고 필자에 대해서는 저주를 퍼부었다. 이는 성서적이지 않다.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한 입에서 찬송과 저주가 나오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약3:1-2)

그래서 그는 성서적이지 않았다. 바리새인들처럼 지나친 근본교리적이었다. 그로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멍이 들었다. 그는 이단감별을 조작부터 시작을 했던 것이다. 그로인해 그 수하들도 이단으로 조작을 하는 기사를 쓰곤 하였던 것이다. 마리아의 피가 아니라 조작의 피가 감별사들을 통해 흘러갔던 것이다.  

최삼경은 (신과 월)

마리아월경잉태론은 통일교와 유사한 이단 교리 마리아피가름이론으로 대치될 수 있는 이론이다. 최근 삼경(삼신과 월경)을 주장한 최삼경은 정동섭씨가 서문하나 추천한 것 갖고서 성외설 교수라고 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정동섭은 외설을 강의했고 외설책을 판매하였다.   

외설교수를 강대상에 초청한 것은 강대상을 세속화시키는 것이고, 마리아의 피를 강조하는 것은 성스런 예수의 탄생을 세속화시키는 면에 있어서 둘은 하나되는 기쁨이 있었다. 그래서 마리아의 피신학과 외설교수의 성강의는 섹스모티브제공과 육체적이라는 공통점에서 하나되는 기쁨이 있었다.  

최삼경(삼신월경)말과는 달리 외설교수 정동섭은 성에 대한 외설을 강의 했다.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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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의 월경과 인간 성에 대한 강조는 육체적인 면에 있어서 연관성이 있었다. 최삼경의 마리아 피가름 기독론은 섹스모티브를 제공한 통일교 문선명 피가름 기독론 이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확인되었다. 결국 피는 성으로 통하는 것이었다. 정동섭이 추천한 '하나되는 기쁨'의 책의 내용이다. 그는 하나되는 기쁨의 책을 읽으면 "몸이 후끈후끈 달아오른다"며 거룩한 강대성에서 외설강의를 하고 다녔다. 그리고 책구매를 요구하였다. 책내용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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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외설교수를 거룩한 강단에 초청한 것만 보아도 최삼경은 인성을 지나치게 강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외설교수 정동섭은 가정상담을 빌미로 강대성에서 외설을 강의 했고 하나되는 기쁨의 책을 팔기도 했다. 최삼경은 이러한 외설교수를 장경덕목사 교회에 추천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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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마리아피가름은 인간의 피를 강조함에 있어서 통일교의 피가름과 유사하고, 최삼경은 필자에 대해서 개짖는 소리로 듣고 내버려 두었지만 개인 복수적 차원이 아니라 교계를 위해 반격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삼경은 이인강에 대해서도 협박을 하고 필자에 대해서도 사실상 협박을 하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최삼경의 정신적 협박에 대해서 총을 든 모습으로 패러디 하기도 했다. 최삼경의 반격이 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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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의 눈에는 필자는 잡는 것이 간단하다고 했다. 정동섭교수나 진용식 목사 모든 이단연구가들이 총력해서 필자를 공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최삼경의 언어는 개, 쓰레기, 악, 더러움, 공격 등이 입에서 튀어나오고 있다. 그러면서 주일에는 성스런 거룩한 언어를 설교시 구사하고 있다. 한 입에서 저주와 찬송이 동시에 나온다. 

빛과 교회, 마피찬양과 삼신찬양해야

빛과 소금교회는 마리아피 찬송과 삼신 찬송을 다음과 같이 불러야 하고 목사의 입부터 거룩해져야 할 것이다. 목사치고 언어가 너무 세속적이고 저주적이고 협박적이고 한이 맺혀있다. 그러면 찬송도 정상적인 찬송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1절은 "나의 죄를 씼기는 삼신의 피 밖에 없네" 라고 부르고 2절은 "예수 탄생하기는 마리아의 피밖에 없네"라고 찬양을 할 수도 있다. 그러다 보면 빛과 소금교회가 아니라 마음을 어둡게 만들고 심령을 썩게 만드는 흑암과 설탕교회 즉 흑설탕교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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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탕교회에서는 성령의 피가 아니라 마리아의 피와 성스런 강의 보다 외설교수의 강의가 울려퍼진다. 교리와 강단이 세속화 된 증거 이다. 그러므로 신도들은 진정한 빛과 소금교회와 흑설탕교회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최삼경은 기적종료설을 주장하여 성경의 기적의 실현에 대해서 믿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서의 기적실현과 재현을 믿지 않으면 흑설탕교회가 되는 것이다. 그 복음은 신도들의 심령을 어둡게 하고(흑암) 썩게 만들기(설탕) 때문이다. 마리아의 피강조는 성자하나님의 탄생에 대한 모독이고, 불경죄이고, 삼신강조는 전형적인 이단교리 이다.

삼신은 삼신할머니사상에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마리아의 피는 마리아 우상숭배하는 천주교에서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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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최근에 대두된 삼신과 월경(삼경)설은 대표적인 이단적인 교리이다.  이러한 인성의 강조는 인간의 섹스를 강조하는 외설교수의 추천도서와도 연결이 된다. 최삼경과 정동섭은 세속화 사상으로 하나되어서 기뻤을 것이다.

최피정성

최는 인간의 '피'를 강조하고 정은 '인간의 성'을 강조했다. 최피정성이었다. 피는 성과 연결되어 있다. 일단 최삼경은 저주와 협박의 언어를 말하는 입부터 마리아의 피가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탄생되어 거룩한 입이 되어 삼신론대신 유일신론을 주장해야 하고, 마리아월경잉태론대신 성령잉태론을 주장하고, 협박과 저주대신 참회와 격려의 언어를 사용해야 할것이다. 

이단을 감별하려면 일단 입이 깨끗해야 하고, 교리가 깨끗해야 한다. 마리아월경잉태론자체가 성스런 교리가 아니라 더러운 교리이고, 삼신론이야말로 기독교에서는 주장하기 어려운 쓰레기같은 교리이다. 최가 마리아월경잉태와 삼신을 주장하는 한, 성령은 역사하지 않아, "개", "쓰레기"와 같은 언어는 앞으로도 계속 나올 확률이 있다. 무학대사의 말처럼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사람눈에는 사람만 보이고, 개눈에는 개만 보이는 법이고, 쓰레기눈에는 쓰레기만 보이는 것이다.  

무무비비

이제 이단감별사들은 근절되어 한국교회가 더는 분열의 늪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그들은 지금까지 돈을 받고 밥을 먹고 기사를 삭제했고, 위장취재를 하고, 기사를 조작했고, 취재를 고소용으로 이용했고, 금품을 요구하는 댓가로 기사를 삭제하고 협박하는 등 하여 이단연구가라는 얘기를 듣지 못하고 항시 병아리의 성을 감별하는 용어에서 온 이단감별사라는 닉내임이 붙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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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감별사들은 자격증 없이 자에 이단연구가라고 지칭했다. 그러나 그들은 무무비비였다. 무인가, 무학력, 비인가, 비정규였다. 교리신학을 정상적으로 공부하거나 이렇다할만한 정상적인 대학교 하나 나온 사람이 없었다.  

병아리 이단감별사들은 자격증이라도 있지만 이단감별사들은 자격증 대신 조작자격증, 협박자격증, 삭제댓가 금품요구자격증만 있는 듯 보였다. 탁명환과 최삼경의 조작악령이 지금까지도 떨어지지 않고 이단감별사들에게 붙어다녔다. 조작증의 악령이었다. 최근 정윤석은 불륜과 신천지를 조작한 의혹이 있다. 최삼경의 협박은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갈 것이다.

법과 교회는 유일신론과 예수의 성령잉태를 주장하고, 한 분 하나님을 믿고 사이비이단교리를 배척하고 이단교리를 주장하거나 이단옹호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단이라도 절차와 소명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언론입니다.         


   
















 
기사입력: 2015/05/14 [23:51]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