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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자의 대국민사기극은 진용식과 정윤석의 합작품
이단감별사들, 대국민 조작극 멈추어야
법과 교회 (13246)

대국민사기극을 펼친 세모자 성폭행사건의 기자회견은 진용식과 정윤석의 합작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은 진용식목사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상담협회가 주최하였다. 진용식목사는 충분한 충분한 검증이나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기자회견 장소를 제공하고 세모자의 말만 듣고 경찰 수사 확대를 조장했고, 정윤석기자는 일방적으로 기사를 썼다. 처음부터 한쪽 얘기만 듣고 기자회견을 하게 한 대국민 사기극이었다.

▲     ⓒ법과 교회



▲    TV 조선 정정 보도  ⓒ법과 교회



진용식목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여 기자회견을 함으로 대국민사기극을 펼치는데 일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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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사는 사이비 A목사의 성범죄의혹에 대해 경찰이 한 점 의혹도 없이 철저하게 수사해 달라고 촉구하기도 하여 세 모자의 말이 진실인 것처럼 조장하기도 하였다. 

▲  일요신문, 2014. 11. 3.



진용식목사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을 던졌으나 말이 없었다.

▲     ⓒ 법과 교회



한 때 진용식목사가 시무하는 안산상록교회 전도사였던 정윤석은 마치 이들의 말이 사실인 것처럼 조장하기도 하였다.  그는 아이들의 말을 그대로 받아 "대통령님, 이 기자회견을 보신다면"이라는 제목을 잡아 대대통령사기극까지 펼치도록 조장하기도 하였다. 그의 기사는 다음과 같다.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정윤석은 기자회견시 "그것이 사실인지 아이들 입으로 진술을 듣고 싶습니다"고 하여 질문을 하여 아이들의 거짓을 이끌어냈고, 대통령까지 기만하려는 기사를 쓴 바 있다.

▲   정윤석은 양평S교회측이 압박을 하니 급기야 기사를 내리고, 반론보도차원에서 취재를 하였지만 위장취재를 하고 말았던 것이다. 



▲     ⓒ 법과 교회



이처럼 진용식과 정윤석은 합작하여 S교회목사의 소명기회를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세모자의 말만 믿고 기자회견을 하게금 하여 대국민사기극을 펼치는데 공범이 되었던 것이다. 위장 취재한 기사도 삭제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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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S교회측은 정윤석씨에 대해 소명기회도 없이 일방적으로 세모자의 말만 듣고 기자회견을 하게하여 명예훼손이 당했다며 거액의 손해배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총신대측은 이번에 대국민사기극을 펼치는데 장소를 제공한 진용식목사가 평생교육원에서 이단상담강의를 하는 것에 대해 고려해야 할 것이다.

▲     ⓒ 법과 교회


진용식목사의 아버지 진준태 장로는 이단적 주장을 하고 있고, 진목사는 강제개종으로 징역으로 처벌받은 경력이 있고, 대국민사기극을 펼치는데 조력한 바 있다.  결국 아이들의 거짓말로 대국민사기극임이 드러났다.

▲     ⓒ법과 교회


진용식목사, 정윤석기자는 세간의 관심을 끌고자 엽기적 성행각 기자회견을 하게끔 하였지만 대국민사기극임이 드러났다.  더이상 한국 교회는 이단 감별사들의 대기독교 사기극에 놀아나지말아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5/07/27 [23:37]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