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삼경목사, "밥먹고 똥싸는 예수" 발언, 상습적인 신성모독
마리아의 월경잉태라는 신성모독에 이어 똥싸는 예수 발언
법과 교회 (3318)
▲     ⓒ 법과 교회

한기총에서 중세이후 가장 사악한 이단으로 정죄된 마리아월경잉태론자이면서 삼신론자인 최삼경씨는 마리아의 월경을 언급함으로서 예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를 피로 모독하더니 이번에는 배설물로 예수의 신성모독까지 한 사실이 발견돼 상습적인 신성모독자임이 다시 드러났다. 

▲     ⓒ법과 교회


심상용씨가 쓴 “종교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의 한국교회 밟기"에 의하면 최삼경목사는 "밥먹고 똥싸는 예수님"이라고 언급하여 마리아이외에 예수까지 신성모독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삼삼경씨의 발언이 도를 넘었다는 것이다.  

“이단을 연구해 보니까 한국교회에는 이단문제가 상상치 못할 만큼 심각합니다.-놀라운 것은 한국에는 밥먹고 똥싸는 예수님이 몇 명이 되는가 하면 오십명이나 됩니다”.(1991, 6, 10-12일, 점촌시민장로교회 최삼경강의, 심상용, “종교마피아적 목사 최삼경의 한국교회 밟기” p.81에서 인용). 한국에 밥먹고 똥싸는 예수님이 50명이 된다는 것은 사람에 대한 것이지만 굳이 예수의 신성모독적인 발언을 앞에 두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이외에 목회자들에게까지 폄하발언을 하여 예수와 성모마리아에 대한 신성모독적 발언이 우연히 발생한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1996. 5. 27-28, 대전 유성에서 유사종교세미나에서 목회자들에 대해서 지랄들하고 있네, 미친놈들이라고 하여 입이 성령의 역사가 아니라 악령에 의해서 조절되고 있음이 드러났다. 

 “그렇죠 정통교회 목사님들이야 그 얼굴 뭐내고 싶은 생각도 없잖아요. 주로 공명심 좋은 목사들---맨날 그냥 뭐 어디 신문에 얼굴 내 가지고 어째서 그 어디 여의도에 모이면 다들 그냥--무슨 명함을 보면 명함에 무슨--이게 기독교가 부패한 지금에 또 무슨 행사만 하면---지랄들 하고 앉아 가지고--미친놈들이, 이게 환장한 놈들이에요. 지금 이 기독교가 완전히 지금 썩어 문드러져--- (1996. 5. 27-28, 유사종교세미나 대전유성, 심상용, p.83 인용).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마태복음 5장 22절 "내가 너희에게 이루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에 들어가게 되리라"고 기록되어 있어 성경대로라면 최삼경은 그의 신성모독적인 언어와 할례받지 않은 입 때문에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다.   

최삼경의 신론은 삼위일체대신 삼신론을 강조한다. 세영들을 주장하는 것은 삼신을 주장하는 것이다.  “인격으로 하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영이 아니라 세 영들이시다”(교회와 신앙, 2001. 11월호. p. 138)  

기독론에 있어서는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주장하고, 예수의 신인성의 통일성을 약화시키고, 종말론에 있어서는 신도가 죽으면 나무와 함께 상생한다는 사후수목상생론을 주장하고, 언어에 있어서는 ‘요셉의 정액’, ‘마리아의 월경‘, ’마리아의 하혈‘, ’똥싸는 예수‘, ’지랄‘, ’미친놈‘을 주장하여 사단의 영을 받지 않으면 주장할 수 없는 신학모독, 신성모독, 신분모독적 더러운 발언을 일삼아 최삼경의 이면에는 깨끗한 영보다는 더러운 영이 함께 함을 알 수 있다.

 마리아는 요셉의 정액에 의하여 임신하지 않았다는 말은 성경이 주장하는 사상이다” ”월경을 통해 태어나지 않았다면 마리아의 몸을 빌려서 나신 것만으로도 예수님은 죄인이 되고만다.“ ”월경없이 태어났다는 말은 기독론적으로 아주 이단적인 말이다"  현대종교(2005.8)

더러운 영이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이러한 말을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정상적인 신앙인들이 이러한 신성모독적인 말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단조작이나 이단협박도 깨끗한 영이라면 감히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더러운 영을 가진 자들이 더러운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단깜별사들 마찬가지이다. 더러운 영을 가졌기 때문에 소명기회한번 주지 못하고 이단을 정죄한다.

이는 이단정죄에 대해서 소명을 하는 상대방에게 대응할 능력과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그의 언어와 신학을 보면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가 기적종료설을 주장하는 것만 보더라도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계시가 사도시대에 끝났다고 한다면 이적도 역시 끝났다고 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 점에 있어서 (윤모목사)가 너무 강경한 입장을 갖고 있다."(교회와 신앙 97, 9)

이러한 최삼경을 지지하는 언론이나 동료 감별사들이 성령의 언론, 성령의 감별사라고 볼 수 있을까?  그러면서 자신들이 이단연구가들이라고 자처한다. 신성모독적이고 더러운 영을 가진 자 하나를 구분하지 못하는 연구가들은 이단연구가가 아니라 이단마피아들, 이단사냥꾼들, 이단중독증환자, 교리도 모르는 이단도깨비들 것이다. 교육부가 인정하는 정규대학에서 신학을 연구한 적이 한번도 없는 신학에 깜깜한 이단깜별사들이다.

무식한 도깨비는 부적도 못알아 보고 무식한 이단도깨비들은 이단의 '이'자도 못알아 보는 법이다. 불행하게도 CBS가 이들을 옹호하고 있다. 따라서 더러운 신학, 더러운 신성모독, 더러운 신분모독, 더러운 영, 더러운 이론, 더러운 이단정죄, 더러운 이단감별사들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할 것이다.

월경론, 배설론은 더러운 신성모독적 신학

최삼경의 언어와 신학은 깨끗하지 못하다. 이것만 보아도 성령대신 악령이 역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월경론, 배설론은 육체의 일 중 더러운 것에 해당한다.  성령이 충만한 자의 입에서 요셉의 정액, 마리아의  난자, 마리아의 월경, 똥싸는 예수, 지랄하고 환장하는 목사라는 말이 나오겠는가? 더러운 악령이 충만하기 때문에 그의 더러운 영이 신학이론과 강의, 글, 설교를 통하여 밖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이단환자들에 대해서는 교리적인 접근보다는 영적인 접근을 해서 그들의 영을 분별해 볼 필요성이 있다. 깨끗한 영인지 더러운 영인지를 말이다. 영이 더러운 자들은 대부분 법리적 원칙과 기준이 아니라 편법과 불법으로 간다. 상대방에게 소명기회를 주지 않고 증거를 조작하고, 대국민사기극을 일삼고, 일방적으로 정죄하는 것은 불법이다. 결국 영적인 문제이다. 더러운 영이 들어가니 이단마피아단체를 통하여 더러운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목사나 연구가들이라고 해서 영을 다 믿지 말고 분별할 필요가 있다. 그러다 보면 이단연구가들이 아니라 하이에나와 같은 이단사냥꾼이나 무식한 이단도깨비처럼 이단의 '이'자도 모르는 무지몽매하고 무분별한 이단감별사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을 다 믿지 말고 오직 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일4;1)

상습적 이단중독증 환자들

갈라디아서에 더러운 영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영이 아니라 육체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영이다. 그래서 이단감별사들의 영을 분별할 필요가 있다.

그들의 영을 감별하면 이단도깨비이거나 이단사냥군, 이단몰이배, 이단환자들, 이단중독자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들의 원칙과 기준과 맞지않으면 이단으로 정죄해야 하는 상습적인 이단정죄중독증에 걸린 것이다.  이단정죄를 하지 않으면 알콜중독자처럼 손이 덜덜 떨리는 것이다. 이단정죄를 해야만 안정이 된다. 그래서 상습적으로 이단을 정죄해야만 정신적으로 안정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이단중독증 환자를 CBS가 옹호하는 것이다.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갈5:19-21)

결론적으로 정액(요셉), 월경(마리아), 똥(예수), 지랄(목사), 환장(목사), 귀신(삼위일체)이라는 상습적 신성및 신분모독을 말하는 것은 최씨안에 더러운 영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밖으로 그의 영이 언어를 통하여 1%만 표출된 것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 삼신론, 사후수목상생론, 배설론 등의 신상모독적 신학도 그의 더러운 이단영의 반영이다. 

그는 삼위일체론도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해서 귀신같인 이론이라고 했다. 더러운 영을 가졌기 때문에 이러한 신성모독적인 표현을 하는 것이다. "삼위일체 교리를 말하면서 인격(위격)으로 해도 셋이라고도 하고, 또 '하나'라고 해야한다면 삼위일체는 알 수 없는 교리란 말이 된다. 한마디로 귀신 같은 교리가 되고 말 것이다"(교회와 신앙, 2001, 11월)

아버지는  '밥먹고 똥싸는 예수'라고 말하면 자식은 '물먹고 오줌싸는 예수'?

탁명환 이후 현재까지 이단감별사들의 공통점은 상습적인 증거나 교리조작을 통하여 이단을 양산하는 것이다. 더러운 영이 들어갔기 때문에 인위적인 조작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더러운 영들 앞에 언론, 교단, 이대위, 교수들이 깨끗한 양심을 버리고 정치적 이해관계로 인해 그들과 함께 더러운 춤을 추고 있다. 결론을 맺자. 가계저주론이 맞다면 아버지는 '밥먹고 똥싸는 예수'라고 말하면 자식은 '물먹고 오줌싸는 예수'라고 말해야 할까? 더러운 영의 신성모독적인 표현인가? 깨끗한 영의 찬양표현인가? 상식있는 독자들이 판단하기를 바란다.  

 
 ▲  최삼경의 책(그것이 알고 싶다)(단체 구입만 가능)을 구입하려면  010- 6642- 4131(크리스천 언론인협회)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최삼경으로부터 피해를 당하였거나 피해를 당한 사람들은 꼭 구입하기를 바란다. 최삼경이 누구인지 알아야 더이상 피해를 당하지 않는다.  1박스 500권(100만원). 100권 이상 구입가능.


▲     ⓒ법과 교회


 
기사입력: 2015/10/07 [14:59]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