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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이름 망령되이 일컫는 최삼경 심판해야
하나님에 대한 명예훼손은 심판적 행위
법과 교회 (7783)
세이연 전회장이자 '교회와 신앙' 상임이사인 최삼경은 피신학, 배설물 설교를 통해 상습적으로 신성모독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1991년 점촌 설교에 이어 현 CBS 이사장인 류명모 목사가 시무하는 한소망교회에 2014년 초청을 받아 이번에는 "밥먹고 똥싸는 예수"가 아니라 "밥먹고 똥싸는 하나님이 50명 됩니다"라고 설교 도중 발언을 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십계명 중 3계명을 위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제 3계명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이다.

그는 1991년에는 점촌에서 "밥먹고 똥싸는 예수"라는 말로 성자에 대한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어 신성모독을 하더니 15년만에 다시 "밥먹고 똥싸는 하나님"이라는 배설물 설교를 하여 성부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고 있다. 노회에 최삼경의 신성모독과 십계명 위반에 대해 고발을 해야 한다.      

제3조 [권징의 사유가 되는 죄과]                         
1.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

교단헌법 교리편(웨스트민스터 요리문답)에는 셋째 계명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규정되어 있다.  

문 53. 셋째 계명이 무엇입니까?
답 셋째 계명은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입니다. ­출 20:7 
 
문 54. 셋째 계명에서 요구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 셋째 계명에서 요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과 칭호와 속성과 법령과 말씀과 사역을 거룩하게, 그리고 존경심을 가지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히 12:28­29, 계 15:3­4, 말 1:6­10  
 
 
문 55. 셋째 계명에서 금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답 셋째 계명에서 금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알게 하시는 데 쓰시는 것은 어떤 것이라도 그것을 모독하거나 남용하는 일입니다. ­출 5:2, 막 7:11, 말 2:2  
 
 
문 56. 셋째 계명에서 첨부된 이유는 무엇입니까?
답 셋째 계명에 첨부된 이유는 이 계명을 어기는 자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에게서 벌을 피한다 하더라도 주 우리 하나님은 그들이 그의 의로운 심판을 피하도록 버려 두시지 않으리라는 것입니다. ­삼상 2:12, 히 4:13  
 
이처럼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존경심을 갖고 사용해야 하고, 모독하거나 남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는 의로운 심판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면 죽인다고 표현하거나 죄없다 하지 않는다고 표현하고 있다.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반드시 죽일지니 온 회중이 돌로 그를 칠 것이니라 거류민이든지 본토인이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면 그를 죽일지니라(레24:16)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출20:7)

  "똥싸는 예수", "똥싸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으로  구약같으면 돌려 쳐죽임을 당할 죄이다. 최삼경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의로운 심판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요리문답 56번의 답이다.

이 계명을 어기는 자들이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에게서 벌을 피한다 하더라도 주 우리 하나님은 그들이 그의 의로운 심판을 피하도록 버려 두시지 않으리라는 것입니다.

서울동노회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최삼경에 대해 심판하여 성서의 말씀을 실현 시켜야 할 것이다.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에 대해서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것이 성서 이야기 이다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거나 모독을 입힌 자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을 한다고 구약성서에서 말하고 있다. 성경과 웨스트신앙고백도 규정하고 있다. 최삼경의 망령된 발언은 신앙양심적면에서 잘못되었다. 

그는 1991년 경북 점촌에서도 예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고 모독하는 표현을 하였다.  이러한 것은  예장통합교단이 정치적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성경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     ⓒ법과 교회

바울은 예수를 만나서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는데 최삼경은 예수를 만나 배설물 설교를 자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빌3:8-9)

기독교인이라면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에 대해서 무조건 침묵할수는 없다. 교단에 속한 목사들은 이제 지연이나 학연의 정체성이 아니라 신앙의 정체성, 성경의 정체성을 분명히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명예훼손한 최삼경목사의 망령발언을 심판할 필요가 있다. 십계명에 벗어나기 때문이다.

이제 예장통합교단은 지연. 학연을 벗어나서 신앙의 정체성, 신학의 정체성, 성경의 정체성을 갖고 최삼경의 하나님에 대한 망령언어를 심판해야 할 것이다. 성모에 대해서는 월경발언, 성자, 성부에 대해서는 배설발언을 하는 것은 십계명 3계명에 벗어나는 신성모독적인 언어이기 때문이다.  

왜 예장통합은 십계명에 벗어나고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자에 대해서 침묵하는가?  그것이 사랑이고 용서이기 때문인가? 이것은 사랑과 용서, 관용의 문제가 아니라 거룩성에 대한 문제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호렙산이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룩한 산이라고 신을 벗으라고 했다.  교회의 강단은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거룩한 곳이 아닌가? 그곳에서 똥싸는 예수, 똥싸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한다면 하나님이 거룩하다고 할까? 더럽다고 할까? 이에 대해 예장통합목사들은 대답을 해야 한다. 교회는 화장실이 아니고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다.

그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모독적인 표현을 수식어로 사용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영원히 찬양을 받으실 분이기 때문이다. 최삼경은 성모마리아에 대해 월경, 하혈을 주장하여 신성모독을 했고, 성모의 남편 요셉에 대해서는 정액을 말함으로써 신성모독을 하고, 성자, 성부하나님에 대해서는 배설물표현을 함으로 신성모독을 하였다. 그러나 예장통합교단에서 살아 움직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연, 인맥, 호남동지 때문인가? 그러면 신은 죽었는가? 이제 노회와 총회는 비신앙적이고 비신학적이고 추잡한 신성모독적인 불경언어에 대해서 심판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이름이 더이상 인간으로부터 더럽힘을 당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기사입력: 2015/10/17 [18:42]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