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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협, 파기따라 가버린 20억
법과 교회 (4941)
국민일보는 2015. 12.10. 다음과 같이 기사화 하였다.

"교회를 두 개로 분립하면 기존 예배당은 이 목사 측이 사용하게 된다. 대신 이 목사 측은 기존 예배당 인근에 있는 공시지가 20억원 규모의 유치원 부지를 팔아 두바협 측 교회 신축비용을 지원한다."

두레유치원은 약 500여평 되며 인근부동산에 의하면 약 평당 800만원씩 한다고 한다. .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공시지가만 20억에 상당하는 약 500여평의 유치원을 매각하여 신축교회당부지를 확보하려고 하였지만 두바협의 파기로 인해 20억은 날라간 셈이다.  

▲     ⓒ 법과 교회


그러나 두바협이 1), 2), 3), 4) 에 대해 이문장목사측이 모두 허위사실을 언론매체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하여 유포하였고, 비방을 담은 홈페이지를 유지하고(두바협도 이단이라고 비방한 카페를 유지), 두바협을 사탄의 세력이라고 매도하여 신의 성실의 원칙을 위반하고, 성도들에게 문자를 보내어 회유하고, 합의 금액을 허위로 유포한 근거가 있다고 하여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파기를 한다는 것이 명분이 약하다. 이문장목사측은 특정개인이 보냈을 수는 있으나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허위사실유포를 위해 문자를 보낸 적이 없다는 것이다.  

두바협은 계약을 파기함으로 20억은 바람과 함께 사라진 것이다. 차중락의 '낙엽따라 가버린 사람'이 아니라 두바협의 '파기따라 가버린  20억이었댜. 명분도 잃고 지원금도 잃었다.



 
기사입력: 2015/12/12 [20:02]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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