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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제일교회, 홍성욱목사 중도 하차
소문이 난지 13일만에 사의 표명
법과 교회 (43123)
안양제일교회 담임목사였던 홍성욱목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12월말부로 사의를 표명하였다. 7,000 여명의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부도덕성소문이 난지 13일 만에 사의를 표명하였다. 

A 당회원에 의하면 홍목사가 2월달에 사표를 던지기로 했는데 개인 신병차(심장병수술)로 인해 미리 사표를 제출했다고 주장했다. 안양제일교회는 소문이 난 이후부터 다른 목사들이 설교를 하기 시작했다. 

▲     ⓒ 법과 교회

전별금에 대해서 홍목사는 얼마를 요구하지 않고 교회에서 결의하는 데로 받을 것이라고 했다. 즉 주는대로 받겠다는 것이다. 안양제일교회는 홍목사가 부임했을 때는 약 3,500 여명이었는데  홍목사의 선교열정으로인해 7,000 여명의 교회로 급성장했다. 

그러나 부도덕성의 소문으로 인해 홍목사는 중도하차 하고 말았다. 교회는 영적으로 성장했지만 자신은 퇴보했다. 이는 종종 대형교회목사들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도덕적 욕심아니면 물질적 욕심이 잉태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영적인 것으로 이러한 욕심들을 적당히 포장하는 것이다. 

홍성욱목사는 영국박사출신이다.       

홍성욱 목사 약력

약력
장로회 신학대학교 (Th.B)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육군 군목
영국 Oxford Centre for Mission Studies Ph.D.
(옥스포드 선교대학원에서 선교신학으로 철학박사
: Wales University 학위)
미국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프린스턴 신학대학원)
에서 연구 (Visiting Scholar)
현, 안양제일교회 담임목사
우분트 세계선교회(Ubuntu World Mission)이사장

저서
Korean Church, God's Mission, Global Christianity 공저 (Regnum Books International, 2015)
내 삶에 찾아온 열번째 기적 (두란노, 2015)
지혜여행 : 예수님과 동행하는 22가지 삶 (넥서스CROSS, 2012)
우리가 꿈꾸는 교회 (두란노, 2010)
Naming God in Korea : The Case of Protestant Christianity (Regnum, U.K., 2008)
교회만이 희망이다 (두란노, 2007)
선교와 교회성장 공저 (한들출판사, 2003)
선교와 디아코니아 공저 (한들출판사, 2002)
선교학개론 공저 (대한기독교서회, 2001)

 
기사입력: 2016/01/01 [22:23]  최종편집: ⓒ lawnchurch
 
그때알아봐야 18/09/30 [07:03] 수정 삭제  
  홍성호는 지금 어찌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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