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정윤석기자, 통합교단에 신천지출입금지 스티커 팔아
앞에는 신천지, 뒤에는 금천지
법과 교회 (10209)
▲     © 법과 교회




▲     © 법과 교회




예장통합 교단 이단상담소는 지난 2-3년 동안 기독교포탈의 정윤석에게 신천지 포스터를 의뢰하여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으로 이단상담소는 정윤석에게 포스터를 의뢰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의뢰하기로 결정했다. 이대위관계자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통합교단의 교회가 8,000여개 정도이기 때문에 단체를 합쳐 제공할 것을 고려, 정윤석으로 부터 2년 동안 매년 10,000 부 정도 구입했다고 했다. 교단은 신천지 출입금지 포스터를 전국교회에 배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     © 법과 교회


이대위관계자는 정윤석에게 디자인과 인쇄까지 의뢰했다고 밝혔다.  정윤석은 실제로 스티커 를 판매한다고 말했다. 정기자는 처음 5개는 무료, 5개 이후에 추가될 때는 장당 1,000원씩 추가비용이 발생한다고 했다. 10,000부 정도는 약 1,000만원에 해당한다. 2년이면 약 2천만원, 3년이면 3천만원 이다. 

통합교단 이단상담소는 지난 2-3년 동안 정윤석으로부터 포스터를 구입해와 무료로 각 교단산하 교회에 제공했다고 전했다. 결국 정윤석기자는 앞에서는 신천지를 공격하면서 뒤로는 금품수수를 위하여 이단장사를 했다는 비난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앞에는 신천지 뒤에는 금천지였다.

정윤석에게 제작을 의뢰하여 사들인 포스터는 다음과 같다.

▲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정윤석기자에게 다음과 같은 문자를 보냈으나 대답이 없었다.

▲     ©법과 교회


교회와 신앙의 김청 편집국장은 침례교도이면서 이단상담소 간사로 근무하면서 통합교단으로부터 월급을 받았고 침례교도인 정윤석은 스티커를 판매함으로 통합교단으로부터 수익을 얻었던 것이다. 공통적으로는 모두 침례교도이면서 이단감별사옹호활동을 하고 있고 통합교단으로부터 장사를 하건, 근무를 하건 수익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현옥의 돈, 정윤석 기자에게 들어가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4650&section=sc82&section2=

정윤석기자, 끊임없는 허위 신천지 조작 시도
http://lawnchurch.com/sub_read.html?uid=4683&section=sc82&section2=








 
기사입력: 2016/10/18 [15:02]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