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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로 먹고 사는데 빠진 사람들
이슬람이 살아야 십자군도 살듯이 신천지가 살아야 반천지도 산다
법과 교회 (1758)
이단감별사들의 뒷끝은 결국 돈이었다. 앞에서는 이단, 삼단 운운하면서 뒤로는 직간접적으로 돈을 추구하는 것이었다.


▲     ⓒ 법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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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측은 두차례 중개인을 통해서 박형택목사에게 약 500만원 이상 건넸다고 했다. 이처럼 강의를 시키면 다음부터는 이단, 삼단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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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신천지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신천지 비판 강의를 전국으로 돌아다니면서 하면서 많은 강사비를 챙기고, 방송국 역시 신천지를 비판함으로 전국 교회로부터 막대한 후원금을 챙기고, 언론사 역시 신천지에 대한 비판 인쇄물 홍보책자, 포스터 등을 전국교회에 판매함으로 먹고 사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신천지 비판자들은 신천지를 악마, 뿔달린 도깨비 등으로 만들어놓고 자신들의 먹거리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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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핵심이나 중심을 비판해야 하는데 그럴 능력이 없거나 관심을 두지 못하자, 신천지의 2차적인 것만 비판하여 오히려 신천지를 결속시켜 자신들의 먹거리를 추구하는 것이다.  신천지가 결속해야만 이들은 호황을 누리는 것이다. 생리학적인 것에 대한 언론비판은 신천지의 본질을 희석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비판은 적절하지 못하다. 신학적이고 사회학적이고 역사학적이며 논리적인 비판이 필요하다. 생리학적 비판은 가십거리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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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당연히 비판을 받고 경계해야 할 대상자들이지만 현재로서 신천지에 대한 껍데기 비판은 신천지만 오히려 결속시키고 더욱 강화만 시킬 뿐이다. 궁극적으로 개신교의 정화나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신천지는 약화시키지 못할 것이다. 불행하게도 신천지를 비판하는 자들은 "신탄"이라는 책자 하나도 없고, 있다할지라도 이를 분석해서 비판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비판하거나 분석할 능력이 없거나 능력이 있어도 비판하는 사람이 없다. 

대부분 신천지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전문가들이 거의 없고, 학식이 없거나 가방끈이 짧은 사람들이다. 가방끈이 긴 사람들은 신천지 비판을 하지 않는다. 이유는 일단 요한계시록이 비유로 되어있는 난해한 책이고, 비판을 하더라도 검증하기 어렵고, 신천지가 사용했던 초기 저서인 "신탄"과 같은 1차 자료가 없고, 신천지비판을 해서 잘못하다가는 신천지세력들로부터 봉변을 당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스티커를 팔거나 책만 파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대부분 신천지 비판서적은 요한계시록 분석이거나 전도방법론(추수꾼전락)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룬다. 신천지가 사용했던 초기 1차 자료에 대한 비판이 있어야 한다. 그래아만 신천지의 실상과 본체를 알 수 있다. 그리고 생리학적인 면에 대한 비판보다는 왜 많은 젊은이들이 신천지로갈 수밖에 없는지 문화 사회학적인 비판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개신교의 십자군 자처, 관심은 군수물자

그러다 보니 어설픈 비판자들에 의해 신천지에 대한 분명하고 정확한 분석이 이루어지지 않고 먹거리 대상으로서만 신천지가 존재할 뿐이다. 신천지를 뿔달린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마치 자신들이 개신교를 대표하는 신천지반대의 십자군으로 자처하여 개신교회로부터 엄청난 군수물자를 조달받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훈련된 군사들이 아니다.

반천지들은 신천지 반대 선동만 할 뿐이고, 제사보다는 잿밥에만 관심이 있고 예루살렘의 성지탈환보다는 군수물자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적어도 십자군이라는 지위를 가질 때는 합법적으로 군수물자를 조달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으로 엄청난 종교집단을 상대로 어설픈 신천지 십자군인 반천지들은 신천지반대를  이유로 먹고 사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신천지 반대와 비판은 불루오션 이다. 그러기때문에 반천지들이 살아있는 것이다. 반천지의 영역은 남들이 하지 않기 때문에 이익을 챙기기 아주 좋은 영역인 것이다.    
 
반천지들은 신천지를 앞에 두고 자신들의 물욕을 채우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앞에는 신천지 되로는 금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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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천지들은 아무리 전국 돌아다니면서 강의를 하고, 책을 쓰고, 영상을 통해 비판하고, 홍보인쇄물을 아무리 많이 판다한들, 신천지는 더욱 강성해 진다. 어떻게 보면 반천지들은 반대만 하고 뒤로 빠지는 것이다. 이미 성지탈환보다 군수물자에만 관심있는 반천지십자군이 되어 버린 것이다.  반천지들이  군수물자를 계속 받아먹으려면 신천지라는 엄청난 세력이 버티고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가 출입구에 아무리 신천지 포스터를 붙이고, 신천지를 비판한다 하더라도 신천지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증가하고 강성해야만 반천지들이 할 일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신천지가 와해되지 않고 버티기를 내심 원하고 있다. 그래야만 스티커를 팔아먹고, 강의를 하고 상담을 해서 이익을 챙기기 때문이다. 반천지들은 신천지 핵심에 대한 비판은 관심이 없다. 신천지가 살아야 반천지가 사는 것이다. 이슬람이 있어야 십자군이 의미있는 것 처럼 말이다. 현재 개신교 학자들이나 신천지 비판자들은 초기의 이만희교주가 사용했던 "신탄"이라는 원본 책 하나 없다. 신탄이라는 1차자료를 구입하여 연구하지 않고서 신천지를 비판하는 것은 어불성설 이다. 

신천지, 생리학적 비판 그치고 1차 자료를 갖고 증거법적 비판해야

신천지를 비판하려면 1차 자료가 있어서 근원적인 면을 비판해야 하는데 단지 군수물자에만 관심있는 반천지들에 의한 윤리적이거나 방법론적인 것, 실천적인 것 등으로만 신천지를 비판하니 신천지를 약화시킬 수 없는 것이다. 개신교는 군수물자에만 관심있는 반천지들에게 신천지비판을 맡겨둘 수 없다. 신천지와 싸우는 한 반천지들은 주일 자신의 목회도 하지 않고 전국적으로 신천지 비판 강의만 하고 다니면서 막대한 수익을 챙기고 있다. 반천지들은 신천지가 와해되지를 않고 오히려 강성해야만 계속 강의하고, 스티커를 팔고, 강제개종상담하여 상담료를 챙기고, 홍보하여 후원금을 챙기는 것이다. 정윤석기자는 전국교회에 신천지 출입금지 스티커를 팔아 이익금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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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살아야 반천지가 산다

이슬람이 살아야 기독교십자군도 살듯이 신천지가 살아야 반천지가 사는 것이다.  신천지가 죽으면 군수물자공급이 떨어지기 때문에 예수 오실 때까지 반천지들은 신천지의 강성함을 반기고 있는 지도 모른다. 신천지는 자신들의 먹거리이기 때문이다.       



 
기사입력: 2016/10/19 [04:36]  최종편집: ⓒ lawnchurch
 
무슨 19/03/06 [16:41] 수정 삭제  
  무슨소리인지 모르겠지만....................................... 거짓말은 들어나게 되어있으며. 지옥으로 가겠지요 진리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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