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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예수님이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 주장
주류교단, 이인규의 이단성 조사해야
법과 교회 (9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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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전공하지도 않은 나홀로 신학의 소유자 이인규가 이단감별사 자격으로서 예수가 하늘의 성소에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하여 일부 목사들이 이에 대해 비판을 하고 있다. 이인규는 김성로목사를 옹호하면서  "예수님이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  "예수가 하늘의 성소에서 피를 뿌리며 제사를 지냈다"고 주장하여 이단성의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합신 이대위원장과 서기는 하늘의 성소는 단지 은유적인 표현일 뿐이라고 맞서고 있다. 성서는 예수가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히 9:24,25)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히 10:19 )


이인규는 성경을 왜곡해서 해석을 하고있다. 이외에 이인규는 법정에서 자신이 합신교단의 이단상담소 전문위원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그는 합신교단의 멤버가 아니다. 평신도가 합신교단의 이단상담소 전문위원이 될 수 있는지, 거짓으로 말한 것은 아닌지, 합신이대위가 밝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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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가 합신이대위 전문위원이라면 합신은 감리교도였던 평신도까지 전문위원으로 기용할 정도로 전문성있는 목사들이 없는지 수치스런 일이다. 현재 합신이대위원들은 검증되지도 않은 것을 갖고 논쟁하고 있고,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이단으로 명명하는데 익숙해 있다. 다음은 이인규와 논쟁했던 녹취록이다(http://www.good-faith.net/)





“십자가 하늘성소에 들어가서 이미 피 뿌리고 다 했다구요. 거기서!”(합신이대위 서기 김성한 목사)

“예수님이 땅에서 제사장 직무를 수행했다고 했어요? 하늘에서 수행했다고 했어요? 하늘의 성소에서 그리한 것이다(하늘의 성소에서 그리스도가 다시 피를 뿌렸다는 의미)”(이인규 씨)

“그 하늘에 성소가 진짜 하늘에 있는 성소를 의미하는 거예요?”(합신이대위 서기 김성환 목사)

“그럼요!”(이인규 씨)

“하늘의 성소를 상징적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실제로 있는 겁니다”(이인규 씨)



 

“그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흘리신 피를 가지고 올라가신 거예요? 아니잫아!”(합신이대위 위원장 유영권 목사)

성경에 그 피를 가지고 올라갔다고 ... 자기 피를 가지고, 자기 피를 가지고 올라갔다고 하는 것은 뭐예요?”(이인규 씨)

“그건 뭐냐하면 십자가 사건에 대한 설명이예요!”(합신이대위 위원장 유영권 목사)

 

 

“메튜 헨리 주석입니다. 우리의 대제사장인 그리스도는 구약시대의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를 들고 들어간 것과는 달리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성소에 올라가셨다). 똑 같은 사건을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어떻게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고 합니까?”(이인규 씨)

 

“은유적인 표현이예요!”(합신이대위 위원장 유영권 목사)

“이게 왜 은유적인 표현입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성경 주석은 뭐라고 하냐 하면, 예수님이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그러면 부활하시지 못했다면 하늘성소에 들어갈 수가 있나요?”(이인규 씨)

“아! 그렇게 가면 안 되는데! ... 심각한데!”(합신이대위 위원장 유영권 목사)

“그렇게 나가면 안 된단 말이예요!”(합신이대위 서기 김성한 목사)

 

"안된다고 하지 마시고 이것을 해석을 해 보란 말이예요!"(이인규 씨)

한국교계는 공학도(한양공대 금속공학과 출신)인 평신도로서 신학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홀로 신학을 하여 전문가처럼 멋대로 이단기준여부를 논하고 "예수님이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는 거예요" 라며 한국교계를 농락하지 않도록 이인규에 대해서 이단성여부 판정을 해서 한국교회가 교리적으로 혼란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이인규는 합동총신에서 이단으로 명명된 바 있다.  이 이외에도 이인규는 성령의 감동과 조명도 특별게시로 보고 있어 나홀로 신학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또한 교회에서의 성령의 감동과 조명도 특별계시로 봅니다.”(이인규, "정이철목사와 그 부류들의 작태를 보면서")
“기록된 성경을 포함하여 교회 안에서의 성령의 감동과 조명도 특별계시로 봅니다.”(이인규, "정이철목사와 그 부류들의 작태를 보면서")


이인규는 정통신학을 신학교에서 정상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나홀로 신학의 한계를 드러내는 것이고, 은유와 사실, 부활이전의 일반적인 몸과 부활이후의 신령한 몸, 지상과 천상, 특별계시와 성령의 조명, 삼신론과 삼위일체론을 구분하지 못하여 나홀로신학의 한계와 심각한 신학적 문제가 있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그의 신학적 착각이나 고의성 등 으로 인해 이단성여부가 드러나고 있다. 이인규는 신학을 논하기 위해서는 우선 신학교 M.Di v라도 마친 후 신학에 대해서 논해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는 더는 이인규라는 평신도가 개신교의 교리를 혼미하거나 농락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그의 이단성여부에 대해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최순실이 국정에 혼란을 가져오게 하였듯이 이인규가 한국교계의 교리적 혼란을 가져오게 하고 있어 한국교계는 그의 이단성으로 인해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이인규, 삼영(삼신)일체론을 옹호하는 삼신론자
 
최삼경의 삼영일체(삼신론)는 옹호, 기존 삼위일체론은 양태론으로 왜곡
 
법과 교회 (4643)
 
 
 
이인규는 최삼경이 말한 세 위격의 세 영이론을 옹하하여 사실상  삼신론자로 드러났다. 이외에도 신학을 전혀 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이비이단감별사 역할을 하고 있는 이인규의 삼위일체 신학도 심각한 하자가 있음이 드러났다. 그는 일반 신학에서 주장하는 내재적 삼위일체, 경세적 삼위일체는 이단이론인 양태론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8985442  

그는 양태론은 한 본질과 한 인격이라고 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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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적 삼위일체와 내재적 삼위일체, 경륜적 삼위일체가 모두 양태론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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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 본질을 말해야 삼신론자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세 위격을 세 영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삼신론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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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는  최삼경은 세 본질을 말한 적이 없고  "세 인격은 각각 한 영이다"라고 주장했기 때문에 삼신론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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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일체는 삼신론

이인규는 이처럼 한 본질 세 영들의 이론을 주장한 최삼경을 옹호하였다. 그에 의하면 최삼경은 "성부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고, 성자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고, 성령도 한 인격으로서 한 영이다"고 하여 세 본질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 세 인격의 세 영만을 주장했다고 하였다. 세 영들의 하나님은 삼신론이 아니라 삼위일체론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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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삼위일체가 아니라 삼영일체 주장

이와 같이 이인규의 말에 의한 최삼경식 삼위일체는 기존의 삼위일체 이론이 아니고 한 본질 세 영의 소위 삼영일체론이다.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에서 "구약이나 신약이나 아버지 하나님도 한 영이시요 성령임도 한 영이신데 어떻게 이 둘이 하나라고 하는가?"라고 하여 하나님의 세 영을 시사한 바 있다.  실제로 최삼경은 하나님은 "한 분이란 말도 세분이라는 말도 가능하다"고 하여 세 분 하나님을 언급하였다. 그리고"세 영들이라고 복수로 표현했기 때문에 문제란 말인가?" 하여 하나님은 세 영들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삼위일체 교리를 말하면서 인격(위격)으로 해도 셋이라고도 하고,  또 '하나'라고 해야한다면 삼위일체는 알 수 없는 교리란 말이 된다. 한마디로 귀신 같은 교리가 되고 말 것이다"고 했다.       

▲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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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감리교, 삼영일체 옹호하는 이인규를 삼신론으로 이단정죄해야

이러한 최삼경의 이론은 하나님의 한 영을 주장하는 기존의 개혁신학들 뒤엎는 이단이론으로 삼영일체이론이다. 이인규의 말대로라면 한 본질의 세 영을 주장하는 것은 삼영일체이다. 이를 옹하는 사람은 이인규밖에 없다. 그렇다면 감리교나 한기총은 삼영일체를 옹호하는 이인규를 이단으로 정죄해야 할 것이다.

이인규는 정통을 이단으로, 이단을 정통으로 만들어

이인규는 요즈음에 많이 신비적 삼위일체, 내재적 삼위일체, 경륜적 삼위일체라고 말하는데 모두 양태론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통이론을 이단으로 만들고 이단을 정통으로 만드는 사이비이단감별사로 전락했다.

내재적 삼위일체, 경륜적 삼위일체, 신비적 삼위일체는 이단인 양태론으로 판단하고, 이단이론인 세영들의 삼신론을 삼신론이 아니라고 주장하여 일반 교인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이인규는 신비적 삼위일체는 성부 하나님이 성자 하나님이 되었다가 성령 하나님으로 된 것이라고 주장했고, 경륜적 삼위일체라는 것도 일과 사역적으로만 삼위일체가 되는 본질로서는 한 분이신데 일과 사역으로서만 셋이 되는 양태론이라고 주장했다. 내재적 삼위일체도 한 인격안에 한 장소안에 세 인격이 들어있는 양태론이라고 주장했다. 

내재적 삼위일체, 신비적 삼위일체, 경륜적 삼위일체는 이단 양태론이 아니라 정통 삼위일체론

삼위일체 교리를 말할 때 흔히 내재적 삼위일체라는 말과 경륜적 삼위일체라는 말을 사용한다. 내재적 삼위일체라는 역사이전의 삼위일체를 말한다.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의 세 위격으로  역사 이전에 영원부터 계시는 분으로 설명된다. 내재적 삼위일체의 사역은 세계가 창조되기 이전부터 영원까지 자기 자신 안에 계신 하나님의 사역을 뜻한다. 여기서는 하나님을 “자기 자신에 있어서의 하나님” 이라고 부른다. 또한 이를 “본질의 삼위일체”라고 부른다.

경륜적 삼위일체는 역사안에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서 인류구원을 위해 인간역사안에 개입하시고 하나님을 스스로 드러낸 삼위일체를 말하는 것이다. 경륜적 사역은 하나님의 구원의 경륜에 있어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사역, 곧 성부의 창조, 성자의 구원, 성령의 성화를 말한다.

이러한 경륜적 삼위일체는 내재적 삼위일체에 근거되어 있고 역사안에서의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역사이전의 하나님의 본체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이론은 양태론이 아니라 전통기독교신학이 삼위일체에 대해서 주장하고 있는 이론이다.  

그러므로 내재적 삼위일체와 경륜적 삼위일체를 이단으로 정죄받은 양태론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신학을 왜곡하는 것이다. 이는 이인규권사가 신학을 하지 않은 것의 결과물 이다. 더는 평신도들이 이인규권사의 신학에 현혹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한 본질의 세 영들은 둥근 삼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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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인규의 모순된 변칙의 변증이다. 하나님은 한 영이시고, 한 분이시지 세 영의 세 위격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한 본질의 세 영은 모순이다. 한 본질 세 영은 둥근삼각형을 말하는 것 처럼 모순된 개념이다.

평신도의 신학 왜곡 심각, 이인규 이단정죄 해야

이처럼 신학을 하지 않은 평신도 이인규는 삼위일체론 대신 삼영일체론을 옹호하여 사실상 삼신론자로 전락했고, 기존의 내재적, 경륜적 삼위일체론을 양태론으로 호도하고 있다. 한기총과 감리교 이대위는 이인규의 심각한 이단신학에 대해서 점검해서 이단정죄를 해야 할 것이다. 





















 
기사입력: 2016/10/29 [22:17]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