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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목사와 이승현목사, 그리고 최삼경 누가 이단인가?
이단교회에 속한 사람은 오직 예수 설교, 개혁교단에 속한 사람은 예수배설물, 성희롱 설교, 삼신론 주장
법과 교회 (8481)

채영남 총회장이 최종 사면을 결정하기 전에 김성현감독과 이승현목사의 설교를 듣고 이단이 아님을 확신하고 사면결심을 하였다. 채총회장은 김기동목사와 박윤식목사가 이단이었다면 후계자들 역시 이단을 세웠을텐데 후임자들의 설교는 복음적이고 가능하면 통합교단에 들어올 것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통합교단 이대위는 김성현목사와 이승현 목사에 대해서 예의주시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단성이 있는지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먼저 김성현감독의 설교를 들어보자

 
 
 

 

 
 
 
 

 

통합교단의 다른 목사도 김성현감독과 이승현목사의 설교를 들어보니 오히여 자신이 이단성이 더 많이 있다고까지 우숫개 소리로 말하면서 이들의 설교가 통합교단의 어떤 목사들보다 복음적이고 성서적이라고까지 한 바 있다.  김기동목사가 이단이었다라면 복음주의자를 후임자로 세우지 않았을 것이다.  김성현감독은 서울대, 옥스포드대에서 학부를 졸업하고 옥스포드 대학원에서 신학박사를 수여받은 바 있다. 그의 설교를 들어보면 전적으로 개혁신학에 입각했고 성서신학에서 일탈하지 않았음을 보게 될 것이다.  


이승현목사 역시 서울대와 총신대학원, 페이스신학대학에서 성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아 통합교단의 목사들 이상 복음주의적이고 성서적인 설교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박윤식목사아 평강제일교회가 이단이었다면 복음주의적인 설교를 하는 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승현목사의 설교를 한번 들어보면 예의주시 할 필요가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이들은 정통교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삼경목사 처럼  배설물, 성희롱 설교는 하지 않았고 오직 예수에 대해서만 설교했다.  독자들은 누가 이단인지 평가해 보기를 바란다.


최삼경목사는 2014년 현 CBS 이사장 류영모목사가 시무하는 한소망교회에서 배설물 설교를 한 바 있다.    

 
 
 
 
 
이외에도 최근에 최목사는  2016. 7. 3 퇴계원 빛과 소금교회에서는 불교의 인연을 설교하면서 "이 년, 저 년인지 상당히 복잡하다"고 하고  "못생긴 것은 불행한거죠", "연예인 빼고 잘생긴 사람이 훌륭한 학자가 되는 사람은 별로 없고, 다 못생겨서 사람들의 관심을 갖기 위해서 공부라도 열심히 한다"고 성희롱설교를 하여 사실상 여성을 비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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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01 [13:32]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