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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용감한 친구들(1)
거룩한 강단에서 성희롱, 성모독, 성자배설, 성외설 설교
황규학 (8244)

 

 

교단의 친구인 두 목사가 성과 관련한 설교를 하여 눈길을 끈다. 한 명은 거룩한 강단에서 여성의 외모를 갖고 성모독과 성희롱의 설교를 했고, 다른 한 명은 성외설의 설교를 했고 성외설책을 판매하였다. 공통적인 것은 모두 보수적인 신학을 한 사람이고, 친구이며 한기총에서 이단대책위원장을 역임했고, 성과 관련한 설교를 한 것이다. 먼저 성모독과 성희롱적인 설교를 보자.    

 
최근에 최삼경은  2016. 7. 3 퇴계원 빛과 소금교회에서는 불교의 인연을 설교하면서 "이 년, 저 년인지 상당히 복잡하다"고 하고  "못생긴 것은 불행한거죠", "연예인 빼고 잘생긴 사람이 훌륭한 학자가 되는 사람은 별로 없고, 다 못생겨서 사람들의 관심을 갖기 위해서 공부라도 열심히 한다"고 외모 차별설교를 하여 사실상 여성을 비하하는 성모독적이고 성희롱적인 설교를 하였다. 
 
 
 
최삼경은 2014년 성자배설 설교를 한 바 있다.    

 
 
 
 
 
 
정동섭교수는 거룩한 강단에서 성외설 설교를 하고 성외설책을 판매하기도 하였다. 
 
 
 
 
 
 
 
 
 
 
 
 
 


 
 
 
 
 
친구는 용감했다. 거룩한 강단에서 아무나 하지 못하는 일을 했기 때문이다.
 
     

 
기사입력: 2016/11/21 [02:55]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