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학], 진용식목사, 중학교 제적에서 박사학위까지
한국학교에서는 비정규학위, 캐나다학교에서는 세탁학위
황규학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3/06 [23:2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진용식목사는 현재 총신대학원 평생교육원에서 이단상담학을 가르치고 있다. 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대부분 신학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 교수로서 가르치고 있다고 했다. 진용식목사도 박사(통신박사)이기 때문에 이단상담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는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문교육아카데미에서 가르치고있다.   

 

▲     ©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에 한해서 교리상담 2급 자격증을 부여하고 있다.

 

▲     ©
▲     ©

 

그렇다면 진용식목사가 합동교단 이대위원장으로서, 총신대 평생교육원 교수로서 자격이 있는지 그의 학력을 검증해 볼필요가 있다. 

 

진목사는 한국에서 정규학교학위는 중학교1학년 제적이 고작이다. 진용식목사는 삼육초등학교를 나오고 여수제일중학교 1학년 재학을 하다가 서울로 이사하여 그만 제적당하고 만다. 그는 1968년 3월 중학교에 입학을 하고 1969년 1월까지만 다녔다.     

 

▲     ©

 

여수제일중학교는 폐교되었기 때문에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졸업장이나 제적증명서를 뗄 수 있다. 

 

진목사의 변호인은 여수제일중학교에서 1년을 하다가 학업을 중단했고, 그 이후 비정규학교인 청우실업학교에서 중학교 과정과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고 했다. 

 

▲     ©

 

 

▲     ©

 

 

동부지법 판사도 중학교 제적을 인정하였다.

 

 

 

이처럼 진목사는 비정규학교인 청우실업학교를 마치고 한국대학에의 진학이 불가능하자, 한국에서 캐나다 대학의 학사, 석박사학위를 공부했다고 했다. 진목사는 정규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아 한국대학을 갈 수 없자, 대학인가가 없는 신학교에 다니다가 인가가 있는 캐나다 크리스천 칼리지에서 통신으로 한국에서 공부한 것이다. 

 

한국에서 통신으로 해외대학 학위 받아

 

그는 캐나다 크리스천칼리지에는 통신과정이 있는데 캐나다 교수들이 한국에 와서 가르치고 리포트를 내면 학위를 준다고 했다. 즉 한국에서 외국대학을 한달도 다니지 않고 영어를 몰라도 해외학위를 받은 것이다. 이런 학위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한국에서도 인정한다고 했다. 총신대가 인정하는 것이었다.       

 

▲     ©
▲     ©

 

이처럼 진목사는 한국에서 정규과정은 중학교 1년다닌 것이 고작이었고, 그 이후는 무인가 고등학교과정과 무인가 신학과정을 다녔다. 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도 비정규과정(M.Div에 상당한 eq 과정)을 다닌 것이었다.

 

▲     ©

 

이처럼 그의 졸업장이나 학위를 보았을 때, 교육부가 인정하는 학교는 중학교 1학년 과정까지였다. 그 이후는 대부분 비정규학교에서 공부했고, 해외에서의 학위도 한국에서 공부해서 석박사까지 받는 편법적인 학위였다. 중학교 1학년 이후 계속 비정규학교에서 공부를 했으나 한국에서는 대학은 엄두조차 못내자, 해외대학에서 통신으로 학위를 세탁하는 절차를 밟은 것이었다. 

 

정규학위는 중학교 제적생에 불과하지만 외국에서 학위세탁을 하여 박사학위까지 받았던 것이다. 해외학위세탁자가 총신대에서 가르치는 교수이고, 합동교단 이단대책위원장 이다. 이것이 총신대와 합동교단의 수준이다.  비록 진목사의 학위과정이 비정규과정이고, 해외학위세탁이지만 그래도 박사학위소지자로서 총신대학교에 이단상담을 가르치는 그의 열의가 대단하다.

 

이제는 그의 해외대학 박사학위 논문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  진목사는 한국에서는 학위가 불가능하자, 해외 통신대학을 통하여 석박사학위를 받는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비정규과정을 졸업한 자들의 해외신학교학위세탁은 여기서 끝나야 하는 것이다. 

 

진용식목사는 이단상담소장으로서, 세이인연대표로서, 총신대 교수로서 활동하기 위하여 박사학위가 필요했을 것이다. 분명한 사실은 한국학위는 한국에서 정상적인 과정을 통하여 학위수여를 받고, 해외학위는 해외에 머물면서 정상적인 과정을 통하여 수여받아야 정식적인 박사로서 인정받지 않을까?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성추행범 기독교 언론이라니 개가 웃는다 jinb 17/08/12 [15:57] 수정 삭제
  1. 황규학 씨의 성추행과 절도미수의 진상은 무엇인가? 사건의 시작은 2007년 4월경이었다. 황 씨는 서울 지하철에서 여자 승객을 성추행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로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300만원 벌금형을 받고 대법원에 상고까지 하였으나, 3년 여만인 2010년 7월 15일 오전 10시에 황 씨의 상고가 기각당하고, 300만원의 벌금이 확정되었다(대법원 2010도6003). 그 후 황 씨는 성추행도 부족하여 위 사건의 계류 중에 또 다시 지하철에서 절도를 하다가 미수로 재판을 받게 되었는데, 앞의 성추행에 대한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은 지 1주일만인 2010년 7월 22일 오후 3시쯤, 서울중앙지법 서관 513호 법정에서 열린 황규학 씨의 절도미수 최후진술에서 그는 “성추행 재판 이후에 목회자 신분을 감추고 잘못을 저질러 죄송하다.”고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였다. 당시 검찰은 “성추행 범죄를 저지른 이후에 절도 범죄를 또 저질렀기 때문에, 벌을 더 주어야 마땅하지만, 이미 내린 약식명령의 벌금형 수준으로 300만원에 처해 달라.”고 구형을 했다고 한 언론이 기록하였다(2010년 7월 23일, 금, 09:06:30, , 유은석 기자). 결국 황 씨는, 당시 목사로서, 성추행범죄 외에 절도죄의 화려한(?) 전력을 하나 더 추가하여, 대법원 판정을 받게 되었다(대법원 2011도737). 2010년 7월 22일, 물론 지켜지지 못한 약속이지만 황 씨는 인터넷신문을 접고, 목회자와 교수의 길로 가겠다고 선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위의 기사). 2. 그러나 황 씨는 이제 와서 자신이 성추행이나 절도를 하지 않았다고 부인한다. 우선, 황 씨 자신도 목사로서 성추행이나 절도를 했다면 부끄러운 죄라고 생각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하지 않았다고 변명하는 것이 그것을 반증해 준다. 목사라는 사람이 실제로 성추행을 하고 절도를 했다면, 한국교회에서 사라져야 할 사람이라고 해도 동의할 것으로 믿어진다. 성추행이나 하고 절도를 하려는 사람이 목사라고 하는 것도 한심한데, 거기에다 ‘한국교회 개혁’까지 운운하며 여기저기 끼는 것은 매국노가 ‘애국자’ 연하는 것과 같고, 가룟 유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운운하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