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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신학의 한계와 교리 대왕 최삼경
그의 이단사역은 조작부터 시작...청목제도 폐지해야
법과 기독교 (849)

 

 

 

타교단의 청목출신자들이 본교단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두레교회, 서울장로교회, 빛과 소금교회이다. 두레, 서울장로교회는 교회주도권의 문제, 빛과 소금교회는 교리의 문제이다. 탁지일교수는 논문의 문제이다. http://kidogkongbo.com/182(논문의 형식이나 내용 모두 통일교적)

 

세명은 합동교단 출신자이고 다른 한 명은 장신대 출신자이다. 모두 청목신학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비장신대 청목출신자들  

http://m.lawnchurch.com/a.html?uid=5456

 

최삼경목사 역시 청목출신이다. 이번에 신학교육부에서 교단신학의 정체성을 위하여 청목출신자들은 신학교수가 되는 길을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결의를 하였다. 청목신학을 한 자들의 장로교정체성 부재때문이다.

 

앞으로 교단은 합동교단의 청목출신자들이 통합교단에서 교회의 분쟁, 교리분쟁을 일으키는 것으로 드러나, 청목제도를 폐지하는 것도 고려해 보아야 할 것이다. 특히 근본주의 신학을 한 자들이 이미 교리화 되어 있는 상태에서 교단의 몇과목을 들었다고 한들 본색이 변하지는 않는다.  

 

무늬만 통합교단이고, 실제로는 자신들의 본색을 바꾸지 않는다. 청목출신 최삼경의 지금까지 활동 등을 보았을 때, 통합교단의 정체성과 상관없는 행동이나 신학을 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통합교단의 신학은 수용과 관용의 통전적 신학인데 이단정죄에 관하여 최삼경의 근본주의 신학에 통합교단의 통전적 신학이 끌러간 것임을 알 수 있다.  

 

최삼경의 지금까지 활동내용을 보면 예장통합교단이 추구하는 신학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는 근본주의 신학 입각하여 삼신론과 월경론을 주장했고, 다른 사람들을 비본질적인 기준을 갖고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을 서왔다. 

 

더는 예장통합교단이 근본주의 신학에 의해서 농락당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부 몰지각한 교수들이 근본주의 신학에 입각하여 이단정죄를 하는데 협조를 해 온 것임이 드러났다. 이는 교단 신학의 정체성 부재임을 알 수 있다.

 

근본주의 교리를 정치적 교리로 환원, 교리대왕 최삼경 목사

 

최삼경은 교단내 자신의 입지가 약하자 합동에서 배운 근본주의 교리를 갖고 통합교단에 와서 정치적 교리화 하여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는데 활용했다. 그는 청목신학을 갖고 통합교단에서 교리대왕으로서 활동하였던 것이다.        

 

청목신학을 한 최삼경의 이단정죄행각을 보면 이단조작, 사주, 왜곡, 협박(이인강측), 월경론, 삼신론, 신상모독적 배설물설교, 외설교수초청, 수목장신학, 침례교출신 전도사 고용 등 이다.  

 

교단, 청목제도 폐지해야

 

이는 통전적 신학을 추구하는 통합교단의 정서나 신학전통과는 거리가 먼 신학이다. 앞으로 교단은 특히 타교단출신자들을 청목으로 받는 것에 대해서 심히 고민해야 한다. 최근 교회분쟁 논란이 된, 두레교회, 서울 장로교회 담임목사는 모두 합동교단소속으로 청목출신자들이다. 최삼경목사는 교리논쟁이 되었다. 최삼경은 심지어 채영남총회장의 사면발표가 무서운 죄악이라고까지 말한 바 있다. 용서가 죄악이라고 말하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이처럼 청목신학은 때에 따라 비성경적, 비신앙적, 비개혁적으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청목제도는 폐지해야 한다.

 

필자는 그의 청목신학의 문제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사화 했다.  

 

  최삼경의 끊임없는 이단조작 사주 새창보기새창보기황규학 2016/11/02

     .  강북제일, 이단은 최삼경, 이단옹호론자는 최기학 새창보기새창보기황규학 2013/02/04


 
기사입력: 2017/09/06 [03:33]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