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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CBS 주말뉴스, 한국기독공보 퇴직공로금 기사 삭제 이후 다시 복구
가시삭제와 복구는 로비 의혹
법과 기독교 (640)

 

▲     © 기독공보

 

 

CBS  TV 주말 교계 뉴스(금9월 15일)에서 조혜진앵커와 이승규기자가 예장통합교단 한국기독공보 사장에게 1억원의 퇴직공로금과 총무국장에게 2천 2백만원의 퇴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는 기사를 다루었는데 이후 삭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삭제되기 이전의 기사는 다음과 같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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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48356#csidx39e5ef62e1f5121ac0600ef8cc1def2

 

그러나 얼마 이후 한국기독공보의 요청을 받았는지, 당사자들의 요청을 받았는지 모르지만 천사장의 퇴직공로금 1억원과 2천 2백만원의 퇴직위로금 기사가 삭제된 것으로 나타나 CBS기사에 신뢰성의 의혹이 들게 하고 있다. 한국기독공보관련 기사가 완전히 삭제조치 되었다.

 

▲     © 기독공보

 

 

 그러나 삭제된 기사는 다시 복구되었다. 공영방송인 CBS가 기사를 삭제했다고 다시 복구시키는 일을 하고 있어 기사의 신뢰성에 의심이 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 기독공보

 

    

기사를 삭제하였다가 다시 올리는 경우는 CBS의 방송윤리에 맞지 않는다. 더군다나 뉴스기사를 삭제하였다가 다시 올리는 경우는 누군가로부터 로비의 의혹이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그렇다면 CBS가 특정인의 요청에 따라 기사를 삭제하고 다시 올리는 등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이는 CBS뿐만 아니라 다른 언론사나 교수들도 교정을 하거나 금품을 받거나, 아니면 불리할 때, 자신이 쓴 글이나 논문을 삭제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기독교포탈의 정윤석기자도 금품을 받고 기사를 삭제하였고, 탁지일교수도 이중논문이 드러나자 논문삭제요청을 한 바 있다.  

 

정윤석 돈의 힘과 기사삭제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6185&section=&section2=

▲     © 기독공보

 

 

탁지일교수는 자신의 본논문과 형식이 전혀 다른 이질적인 통일교홍보성 논문을 한국연구재단에 제출하여 논란이 되자 논문삭제요청을 하였다. 

 

탁지일교수, 논문 삭제 요청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6137&section=&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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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6 [16:09]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