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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혼란에 빠진 세이연, 본인들끼리 이단 싸움
세이연 대표자(진용식)가 세이연회원인 이인규를 이단성있는 인물로 지정
법과 기독교 (1872)

 

세이연은 2011년 87여명이 회원으로 있는 가운데 창립하면서 이단연구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이후 자신들끼리 대립과 갈등을 빚으면서 최삼경은 탈퇴했고, 이후 진용식까지 사실상 활동을 하지않아 세이연과 소원한 상태였다. 

 

▲     © 법과 기독교

 

▲     © 법과 기독교

 

창립을 하면서 박형택목사가 대표회장을 맡았고 진용식은 공동대표가 되었다. 맨좌측에는 이인규까지 참여한 것이 보인다. 이처럼 처음에는 진용식, 이인규가 연대했지만 이후 이단으로 까지 정죄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다음과 같은 성서해석때문에 이단으로 정죄한다.

 

“히브리서 9장에 대하며 많은 견해가 있지만, 하늘의 성소에서 드려진 예수님의 피는 십자가 죽음으로 완료된 것이 아니라, 부활하여 승천하시어 하늘성소에 단번에 들어가심으로서 종말적인 구속이 완전하게 성취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5811&section=sc82&section2=

예수님이 자신의 피를 들고 하늘로 올라갔다

 

세이연이 합동이대위(위원장 진용식)에서 그동안 열렬하게 활동해 온 이인규를 사실상 이단이라고 선언함으로서 정체성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합동이대위(위원장 진용식)는 이인규를 개혁주의 신학과 맞지 않는 이단성있는 사람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 법과 기독교

 

이인규는 그가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이단성에 대해서 조작을 했다고 주장했다.

 

▲     © 법과 기독교

 

 

세이연사이트에는 이인규씨의 연구결과물들이 많이 있다.

 

▲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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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식은 이단동조자?


그렇다면 지금까지 세이연의 대표를 역임했던 진용식은 사실상 이단이라고 규정한 이인규씨와 활동을 같이 해 왔는데 그렇다면 진용식은 정통인가? 정통인데 이단인줄 모르고 활동을 같이 해 온 것인가?  이단과 활동을 같이 해왔다면 이는 이단 동조자일 것이다.  현재 세이연의 사이트를 보면 대표나 상임위원등 임원들이 공석인 상태이다. 

 

▲     ©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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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이연 공동대표였던 강제개종자 진용식이 합동이대위 대표가 되면서 합동이대위의 이름으로 세이연 회원들 이단으로 정죄하게 되었다. 즉 세이연은 이단과 함께 한 단체가 되어버린 것이다. 세이연은 심각한 정체성혼란에 빠지게 되면서 더는 남을 이단이라고 명명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어버렸다. 세이연이 앞으로 진용식과 이인규에 대해서 어떠한 입장을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이연, 이인규 or 진용식, 누구를 선택해야 할까?

 

그렇다면 세이연은 이단이었던 자와 함께 활동을 했고, 앞으로 이단으로 정죄된 자와의 활동을 계속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결국 남을 이단정죄하다고 본인들끼리 이단정죄싸움에 빠지게 되었던 것이다.  세이연은 결국 같인 회원이었던 본인들끼리 이단싸움을 하면서 심각한 정체성 혼란에 빠져 더는지속하기 어렵게 되었다. 세이연은 이인규를 택해야 할지, 진용식을 택해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세이연은 적그리스도단체?

 

한국일보 이병한 기자는 "미주크리스찬월드는 2012년 9일자 1면에서 "세이연"을 이단만들기에 혈안이 된 이단자들이 주축이 된 연합회"라며 미주대표회장을 맡은 맡은 김만풍목사(워싱톤지구촌교회)와 주요 관계자들의 이단성과 문제점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열거했다고 보도했다. 여기에는 박형택, 진용식, 이인규권사, 최삼경 목사가 포함되었다.   

▲     © 법과 교회

 

최삼경은 2014년에 대표회장이 되더니 결국 탈퇴했고, 진용식 역시 활동을 하지 않다가 이번에 세이연회원인 이인규를 이단정죄하는데 앞장서, 세이연은 처음부터 탄생하지 말았어야 하는 단체였다. 소명기회나 비본질적인 기준으로 쉽게 이단정죄를 하다가 결국 자신들까리 이단논쟁을 하게 되었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5189&section=sc82&section2=

▲     © 법과 기독교

 

 

합동이대위, 본디오빌라도가 웃는다.

http://www.lawnchurch.com/sub_read.html?uid=5783&section=&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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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2 [02:00]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