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하야방송, 유성헌 국장 폐렴증세로 병원에 입원
유성헌국장이 살아야 교계가 산다
법과 기독교 (365)

하야방송(https://ichn.modoo.at/)의 유성헌국장이 지난주 목요일 방송취재를 마치고 갑작스런 폐렴증세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

 

▲     © 법과 기독교

 

 

유국장은 과도한 피로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병원균이 몸에 침투하여 40도까지의 고열로 되면서 쓰러져 응급실로 후송되었다고 전하면서 각교계기자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페렴증세는 일찍 조치하지 않으면 몸에 치명적일 수 있다. 최근 통합교단의 한 목사는 교회분쟁으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다 면역력이 약해져, 폐렴에 걸린 이후 3개월에 사망한 사례가 있다. 다행이 유국장은 현재 체온이 정상화되어 위급한 상황은 넘긴 상태이다. 

 

유국장은 현재 목동 홍익병원 703호에 입원해 있다. 유국장은 그동안 교계의 개혁을 위해서 꾸준히 방송촬영을 하면서 교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터넷 방송을 하였다. 특히 교계 아고라로 인해 한기총 등 많은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 유성헌 국장이 살아야 교계가 사는 것이다. 각 교계 관계자들은 유성헌국장이 머무는 병원에 위문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  유국장은 합동교단의 은급재단관련 유장춘목사의 인터뷰를 마치고 갑자기 고열증세가 나왔다는 것.

 

 
 
 
 
 
 

 

     


 
기사입력: 2017/09/25 [07:58]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