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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이영철선교사, 스리랑카 우물파기 운동 전개
법과 기독교 (299)

 

▲     © 법과 기독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이영철 선교사는 KWMA에서 사무총장을 마치고 사단법인 ‘더램프’를 만들어 이번에도 정부로 부터 9억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이목사는 중국과 한국에서의 선교사역을 토대로 지인들과 함께 사단법인  ‘더램프’를 만들어 물이 없는 스리랑카 지역에 우물파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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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뮬라이티브에서 식수로 고생하는 주민을 위한 식수 개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최근 스리랑카는 한 곳에서는 홍수로 인해 식수를 구할 수 없고, 다른 한 곳에서는 가뭄으로 우물이 다 말라붙어 주민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지하수의 오염으로 신장병과 이로 인한 사망률이 급증하고 있다. ‘더램프’는 이들을 돕기 위해 현지에서 지하 깨끗한 암반수를 개발하고 고성능 정수 시설을 통해 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 사단법인 더램프 이영철 : 010-5510-3704 thelampkr@gmail.com

 


 
기사입력: 2017/09/25 [10:47]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