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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교회, 10억에 분쟁 조정 시도
전중식목사반대측, 10억이면 타헙 시사
법과 기독교 (976)
▲     © 법과 기독교

 

 

수년째 수십건으로 재판을 남용하고 있는 효성교회 사건과 관련, 총회임원회가 전중식목사반대측이 대립을 포기하고 교회분쟁을 종식한다면 10억에 타협을 하고자 조정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교회를 차지하고 있는 전중식목사측이 10억을 준다면 반대측(이형규장로측)은 기꺼이 순응하기로 대체적인 합의를 본 상태, 그러나 전중식목사측이 10억을 주고 타협할 여지가 있는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효성교회 사건은 서울남노회가 총회재판국과 임원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고 노회가 독자적인 결정을 함으로 써 상위치리회의 결정을 무색케 하고 있다. 더군다나 총회임원회까지 전중식목사편들기를 함으로 사태는 더욱 어려워졌다. 실제로 서울남노회목사, 총회임원, 총회직원까지 연결돼 직전 총회장을 움직임으로써 더욱 사태를 힘들게 만들었다.      


 
기사입력: 2017/10/11 [05:56]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