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통합교단 교회, 이단에게 교회 매각
진영대성교회, 안상홍측에 교회 매각
법과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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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9 [11: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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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대성교회가 60주년 기념으로 세운 진영대성교회가 교단에서 이단으로 지목받은 안상홍교단인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매각된 것이 드러났다. 

 

▲     © 기독공보

 

장유대성교회가 약 6억을 들여서 세운 교회이다.  2008. 7. 6. 당회결의가 있었고, 2011년 교회창립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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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영대성교회는 안상홍교단측이 내세운 허담이라는 사람에게 20억에 매각하자, 허담이라는 사람은 바로 두 달만에 다시 하나님의 교회측에 21억에 매각하는 형태를 띠었다. 교회측은 속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교회는 이미 1년 전부터 하나님의 교회측에 매각된다는 소문이 있어왔는데 소문 그대로 되었다. 하나님의 교회측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개신교회가 사려면 교회이름으로 계약을 하고 등록을 해야 하는데 특정인에게 매각한다는 것 자체가 처음부터 이단종파의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큰 것이다.  교회에 매각한 것이 아니라 특정인에게 매각을 한 것이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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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대성교회는 이 교회를 안상홍측에 21억에 매각하고, 교회성장이 보다 용이한 아파트지역으로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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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대성교회의 한 교인은 다음과 같이 카톡을 보냈다. 한재엽목사는 제직회를 하면서 매수자가 건전한 교단의 목사임을 여러차례 검증하고 매각계약을 하였지만 그 후 그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로 바로 매각을 하여 처음부터 계획적이었지 않았나 생각을 한다면서 혹 외부에서 대성교회에서 이단에게 팔았다고 말하면 우리가 판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사람을 내세워, 이를테면 우리가 사기를 당한 것이라고 말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교회사람인지를 모르고 팔았다는 것이다.   

 

▲     © 기독공보

 

그러나 1년 전부터 진영대성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측에 매각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어 왔다. 하나님의 교회측은 사람을 내세워 개신교회를 매각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 그러나 이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측에 매각될 것이  소문이 이미 1년 전부터 있어왔던 만큼, 하나님의 교회측에 알고 팔지 않았느냐는 의혹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처럼 통합교단소속 교회가 세운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측에 매각되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에 총회는 이단측에 교회매각에 대해 공문을 내려보내야 할 것이다. 한재엽목사는 100회 이단사면특별위원회에 있으면서 가장 강력하게 이단사면을 해주어서는 안된다고 주장을 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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