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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방송(정문일침)- 명성교회 세습 다뤄
법과 기독교 (766)

하야방송 유성헌대표는 정문일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필자를 초청하여 명성교회사건을 다루었다. 여기서 필자는 명성교회건에 대해서 세습방지법은 감리교단의 산물이며 회중의 주권을 중시하는 장로교정체성에 벗어는 법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명성교회건은 사회의 정의가 아니라 교회의 정의로 접근해야 하고, 철학적으로는 보편적인 시각보다 개체적인 시각으로 접근해야 하고, 수학적으로는 사회정의라는 필요조건보다 사회의 정의, 교회의 정의, 영적인 정의등 필요충분조건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로교법적으로는 감독이 아니라 회중의 입장에서 접근해야 하고, 교단보다는 교회의 자유를 중시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명성교회는 교회법을 불법으로 하지 않는 이상, 신도들의 권리는 중시되어야 한다고 판단했다.      

 

 


 
기사입력: 2018/01/08 [23:26]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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