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통합교단 vs. 세반연
세반연은 장로교정체성과 상관없어
법과 기독교 (597)

 

장신대교수들과 동남노회 비대위, 장신대 학생들이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기 위하여 나당연합이나 여몽연합군처럼 외부세력을 끌어들여 통세(통합 세반연)연합군을 조직하려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반연(교회세습반대연대) http://www.seban.kr/home/sb_intro_docu 을 끌어들여 통세(통합 세반연)연합군을 조직한 것이다. 세반연은 장로교정신과는 다른 통합교단의 외부단체이다. 출범선언문을 보면 이들은 교회의 장로교회성이나 개혁교회성, 웨스트민스터 정신보다 교회의 공교회성을 주장한다. 

 

▲     © 기독공보



임희국교수는 교회의 공교회성을 주장했다. 세반연도 성경의 공교회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     © 기독공보

 

 

즉 사회정의적 관점이나 윤리적인 관점에서 개교회를 접근하고 있다. 장로교회 치리회적 특성, 신앙고백, 장로교단헌법, 장로교정신, 장로교회 자유등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나당연합군, 여몽연합군 이어 통세(통합 세반연)연합군

 

불행하게도 장신대교수들과 학생들, 동남노회 비대위가 이러한 세력을 끌어들여 동교단교회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나당연합군, 여몽연합군의 연속이다. 당나라나 몽고는 한민족의 정체성과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다.  장로교의 정체성과 상관이 없는 세반연에는 이형기교수가 고문으로 되어있고 김동호목사가 공동대표이고 방인성목사가 실행위원장으로 되어 있다.

 

▲     ©기독공보

 

 

세반연소속 김동호목사와 방인성목사는 연대해서 총회앞에서 일인시위를 공동으로 하고 있기도 하다. 

 

▲     © 기독공보



지난번 장신대는 세반연의 김동호목사를 강사로 초청하기도 했다. 그는 여기서 명성교회를 강도의 굴혈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     © 기독공보



동남노회 비대위도 세반연 방인성목사와 연대했다. 

 

▲     © 기독공보

 

장신대 박상진교수도 세반연과 앞으로 연대할 것이라고 했다. 이 날 기도회도 세반연과 연대한 기도회 였다. 1월 16일 총회재판국을 하는 장소에서 장신대학생들은 세반연 실행위원장 방인성목사를 초청하여 세습반대에 대한 연설을 하게끔 하기도 했다. 

 

 

지난번 장신대에서 열린 교수들의 세습반대 기도회도 세반연과 연대했다. 뉴스앤조이는 세반연이 1월 12일오후 2시 장신대 여전도회 기념음악관에서 개최한다고 했다. 장신대교수들의 기도회가 세반연의 기도회였다.

 

▲     © 기독공보



심지어 총회장조차 세반연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는 뉴스앤조이와 인터부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힌 적이 있다. 

 

▲     © 기독공보

 

 

방인성목사는 장로교와는 상관없는 인물

 


 
기사입력: 2018/01/17 [21:59]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