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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아목사, 법리적 하자없다면 한기총 대표회장 자격있어
교리와 윤리, 법리에 하자없다면 대표회장될 수 있어
법과 기독교 (384)
▲     © 법과 기독교

 

 

필자는 최근에 하야방송의 정문일침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기총대표회장선거에 대해서 입장을 표명했다. 여기서 필자는 전광훈목사는 이미 백석교단소속이고, 백석교단은 한교연에 소속해 있는 상태에서 회원자격이 없다고 판단했고, 엄기호목사는 작년의 교단장추천을 갖고 금년에 다시 사용하는 것은 작년 학력고사 성적갖고서 금년에 대학시험을 보는 격이라고 판단하면서 후보자 자격이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노아목사는 과거 교리상의 문제가 있어온 것이 사실이지만 100회 총회시 통합교단의 특별사면위나 이대위도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했고, 한기총선관위에서도 한번도 교리적인 문제점을 지적한 적이 없는데다가, 작년에 약 70표이상의 득점을 했기 때문에 교리상의 문제는 없고 법리상의 문제가 없다면 한기총대표회장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노아목사가 교리나 윤리, 법리에 하자가 없다면 한기총대표회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김노아목사는 자신이 한기총대표가 된다면 한국교회의 통합과 일치를 위하여 대형교단이 한기총에 들어온다면 자신은 한달만에라도 물러날 것이고 선거를 다시 치루어 한국교회가 하나되어 한기총을 끌고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노아 목사는 군소교단의 결집을 추구하고 대형교단과 기꺼이 대화를 하겠고, 한기총회관을 설립할 것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8/01/25 [09:45]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