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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목사, "공문서 사실여부, 합동 이대위와 공개토론(2월20일)" 요청
권순웅 총회서기, "총회직인 찍은 적 없다"
법과 기독교 (611)
▲     © 법과 기독교


기독신문이 '법과 기독교'가 한기총 공문서와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법과 기독교는 이대위의 발표에 대해 총회 서기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공문이 외부로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기사를 쓴 것이기 때문에  전혀 하자가 없다. 만일 허위사실이라면 법적 조치를 하든가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면 돤다.

 

김화경목사, 사실관계를 위해 이대위에 공개토론 요청, 송상원기자 참석요망  

 

김화경목사는 사실관계를 밝히기 위해 2월 20일 11시 한기총 1층 까페에서 공개토론을 요청하고 나섰다. 김화경목사는 기독신문의 송상원기자가 공개토론에 참석해서 정론직필 기사를 쓰기를 요구했다. 진실게임을 하자는 것이다.  송상원기자는 김화경목사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고 김화경목사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해야했다.  

 

권서기, 공문서 직인 찍은 적 없다

 

법과 기독교와 김화경목사는 정상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이대위 공문이 한기총에 발송된 것은 공교단의 정신을 망각한 것이라고 하고 사실관계가 토대되지 않는다면 인터뷰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사실관계가 밝혀지면 합동이 아니라 합똥이 되는 것이다.

 

총회서기가 모른 상태에서 공문이 발송되었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직인을 위조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김화경목사도 권순웅목사와 전화하고 권서기가 그러한 공문을 보낸 적이 없다는 사실근거하에 인터뷰를 요청한 것이다. 권서기는 교단공문서가 나가려면 교단총회장과 서기의 이름으로 공문이 나가야 하는데 당사자인 권순웅목사는 그러한 문서를 보낸 적이 없다고 했다는 것. 

 
 
 
 

 

당시 김화경목사는 총회 권순웅 서기와 통화하고 임원회를 거치지 않고 일방적으로 문서가 한기총에 들어간 것을 확인하고 인터뷰를 하였던 것이다.  서기는 자신은 그러한 공문을 본 적어 없고 총회가 내보낸 적도 없다고 말한 바 있다.

 

 김화경목사와 권순웅목사가 입증해야

 

그렇다면 총회서기가 모르는 공문이 어떻게 교단직인이 찍힌 상태에서 한기총에 도달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합똥임원이 아니라 합동임원회는 정직하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권순웅목사는 김화경목사와의 통화에서 자신은 이대위의 문건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직인을 찍은 일이 없다고 한 바 있다. 이러한 면은 법과 교회가 아니라 김화경목사와 권순웅목사가 입증해야 한다. 

 

합동교단은 현재 총신대학교 하나 지키지 못한 내부의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전히 교조주의적 사고관과 교리근본주의 사고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연합단체의 선거에 개입하고, 편협한 근본주의신학으로 소명기회도 주지않고 예수믿는 사람들의 신앙고백도 들어보지도 않은 채. 일방적으로 타교단사람들에 대해서 이단정죄를 남용해왔다. 이는 합똥적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합동은 2011년 한기총을 탈퇴한 바 있다. 한기총과 상관없는 상황에서 한기총의 선거개입을 해서는 안되고, 김노아목사는 이미 예장통합교단 특별사면위와 이대위에서 교리적으로 이단이라고 볼 수 없다고 판단된 바 있다. 40년 전의 것을 계속 잡고 늘어지는 것은 교조주의적 합똥이대위가 되는 것이다. 

 

합동이대위 vs 합똥이대위

 

합동이대위가 합똥이대위가 되지 않기위해서는 1) 소명기회를 줄 것, 2)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것을 갖고 접근할 것, 3) 적어도 이대위에 조직신학박사정도는 두명 이상 있어야 할 것, 4) 비정규신학교출신들의 사람들이 판을 쳐서는 안될 것, 5) 법적인 절차에 따라 판단할 것, 6) 이단감별사들의 종이 되어서는 안될 것, 7) 이대위의 결의가 아니라 교단교리편이나 웨스트민스토 신앙고백을 기준으로 할 것, 8) 합동교단법은 합동교단 사람들에게만 미쳐야 할 것, 9) 타교단의 교리문제는 해당 교단이 알아서 타교단자결주의를 인정해야 할 것 등이다. 

 

합동이대위는 타교단사람을 정죄하지 말고 먼저 강제개종 비즈니스전문가 진용식부터 이단정죄해야 할 것이다. 강제개종상담원들의 잘못된 강제개종 상담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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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이대위, 개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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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6 [18:46]  최종편집: ⓒ lawn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