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광복 목사, 공식적인 성명서 통해 전주남 목사 측 주장 반박
“교회재산 매각했다는 주장 사실과 무관”
조신규 기자 (1546)

이광복 목사는 예장합동 한성노회 전주남 목사측이 임시노회에서 자격이 없는 자 6인을 통해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흰돌선교교회를 불법으로 매각한 건’, ‘사이 정기훈 전도사를 흰돌선교교회 장로로 둔갑시켜 회의록을 작성한 건’, ‘목양교회 교인들을 흰돌선교교회 교인으로 위장시킨 건으로 면직제명 출교 처분은 것에 대해 공식적인 성명서를 통해 반박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흰돌선교교회 건에 대해 이광복 목사는 공동의회라고 자격도 없는 6명이 모여서 교회 재산을 매각했다는 것은 사실과는 무관한 내용이라며 이와 관련한 서류는 검찰에 제출된 상태이고, 변호사를 통해 법적 초지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광복 목사는 당시 흰돌선교교회 공동의회 참석 회원 6인은 흰돌선교교회 정관에 규정된 분명한 자격을 가진 자들이며, “아울러 특정인을 장로라 한 것에 대해 매각 당시와 관련짓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하고 매각 당시 특정인을 장로라고 둔갑시킨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흰돌선교교회 교인 282명은 과거 대출 연장과 관련된 숫자이며, 이 부분에 있어서는 과오를 인정한다그러나 흰돌선교교회 폐쇄 및 교회 재산의 힌돌선교센터 증여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ㅇㅇ장로를 흰도선교교회 장로로 둔갑시켰다는 것은 터무니 없는 일이라며 이는 맹ㅇㅇ장로가 자필로 서명한 것이 포함되어 있고, “당시 맹ㅇㅇ장로는 흰돌선교센터와 흰돌선교교회 사역에 적극 협력한 자라고 말했다.

 

이어, 노회와 교단 탈퇴 건에 대해서 이광복 목사는 노회와 총회를 탈퇴하기 위해서는 지교회 공동의회가 합법적으로 결의하고 이를 신문에 공고하는 것이 통상적 의례라며 흰돌선교교회와 본인은 이미 공동의회를 통해 노회 총회 탈퇴를 결의했고 신문지상에도 공고했다.”고 주장하고 더 이상 노회의 간섭이나 행정 명령 결정은 받을 필요가 없다고 확고히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광복 목사는 무슨 이유 때문에 목양교회를 장악하고 흰돌선교교회 재산에 대해 관심을 갖는지 모르겠다본인은 반드시 주동자들이 허위사실을 공고한 것에 대해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하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목사님들께서 판단을 유보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입력: 2018/03/22 [14:24]  최종편집: ⓒ lawnchurch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