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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교회, 서임중목사 여파로 후유증
집사들, 노회에 위탁재판, 당회가 직무유기하고 있다고 주장
통합기독공보 (5571)

 

포항중앙교회의 당회가 수난을 받고 있다. 집사들이 특정장로를 고소했는데 당회가 기소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노회에 위탁재판을 한 것이다. 집사들이 고소를 한 이유는 서임중목사가 담임하였을 시절, 막대한 헌금을 내서 장로직을 받았고 그 이후 계속 물질적인 거래가 있다는 것이다. 다음의 영상을 보면 집사들이 당회원을 당회실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고있고, 장로들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집사들은 피소된 장로를 '돈 장로'로 명명하며 매관매직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당회는 기소위원들과 일반 재판국원들이 사표를 내면서 위탁재판을 하게 되었다. 노회에 위탁재판을 요청한 것이다. 그러나 일부 신도들이 당회가 직무유기를 하고 있고, 방탄당회를 한다며 당회실에 진입했고 당회하려는 장로까지 가로막고 , 당회를 해산시키자며 성토하고 있다. 당회의 권위가 땅바닥에 추락한 상태이다.


 
기사입력: 2018/06/02 [22:18]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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