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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선교대학원 질의에 답한다
진용식은 중학교1년이 최종 정규학력, 강제개종 비즈니스업자, 교리는 이단
통합기독공보 (388)

 총신대 선교대학원 원우회는 대자보를 통해 진용식 학력과 이단성을 밝혀달라고 했다. 



▲     ⓒ 법과 교회

 

 

▲     © 基督公報

 

진용식은 총신대 평생대학원에서 이단상담을 가르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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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에 한해서 교리상담 2급 자격증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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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용식의 정규학력은 1968년 여수제일중학교에  입학을 하여 1년을 마치고 학업을 중단한 것이 정규학력의 마지막이다. 동부지법은 진용식이 여수제일중학교를 1년 마치고 청우실업학교의 고등학교 과정 3년을 수료하였고 국제신학대학원 대학교 신학연구과정을 이수하고 졸업한 사실을 인정한다고 했다.   

 

 

 

 

▲     © 기독공보

 

 

그가 청우실업학교를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교육부 등록이 안된 비정규학교 이다. 청우실업학교는 1985. 12. 27. 학력인정사회교육시설로 지정되었다. 그래서 1986년부터 학력이 인정되었다. 진용식목사는 1977년졸업을 했기 때문에 정규학력이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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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미래인재과 직원도 청우실업학교는 1986년부터 1992학년도 까지만 정규학력을 가진 졸업생으로 인정한다고 했다.


▲     © 법과 교회



전북 교육청 미래인재과 최인수씨는 다음과 같이 확인서를 써주었다.   


▲     ⓒ법과 교회

     

진용식은 법정증언에서 해외에서 통신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증언한 바 있다.  진용식목사는 중학교를 제적당한 이후 비인정학교를  졸업하고 국내에서는 정상적인 학위취득과정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캐나다에서 통신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바 있다. 캐나다박사학위를 국내에서 통신으로 받은 것이다.  

 

▲     © 기독공보

 

 

 필자는 진용식의 학력문제를 거론하였지만 모두 무죄 처리되었다. 1심에서는 유죄처리되었지만 2심(동부지법 2016노1785)에서는 진용식의 학력과 관련한 사실을 인정하여 모두 무죄 처리되었다.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     © 基督公報

 

법원이 강제개종 댓가로 14억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도 무죄처리하였다. 결국 이단감별사들은 돈 때문에 움직였다. 평생대학원강의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 THE기독공보

▲     © THE기독공보

 

 

법원은 진용식과 한 배를 탄 이단감별사 최삼경의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도 인정하였고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언론사의 기사가 있다고까지 판단했다. 

 

▲   동부지법

 

▲     © 법과 교회

 

 

검찰, 진용식의 두신론 인정

 

동부지검은 진용식이 두분의 하나님이 있다고 쓴 내용도 허위사실을 적시하였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두 신을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     동부지검

 

 

검찰도 진용식의 이단성을 인정하여 다음과 같은 범죄사실에 대해서 모두 불기소 처리하였다. 그는 교리적, 교육적, 시간적, 비즈니스적, 동료적, 혈연적 이단이다.

 

검찰도 진용식의 비정규학력을 인정하였다. 그리고 진용식의 이단표현에 대해서 불기소처리함으로 사실상 이단임이 밝혀졌다. 

 

강제개종 비즈니스는 신종 벤처기업

 

검찰은 진용식목사가 강제개종대상자로부터 14억의 금품을 받아들였다는 기사에 대해 불기소처분함으로 강제개종상담사업을 통하여 14억을 거둬들인 것을 인정하였다. 이로서 강제개종비즈니스가 신종벤처기업으로서 떠오르고 있다. 진용식은 안상홍측과의 법정다툼에서 강제개종상담비용으로 14억을 거둬들인 것이 드러나기도 하였다. 이외에 검찰은 상록교회(진용식목사)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가 상담비를 50만원씩 받는 사실도 인정하였다. 

 

 

 

 

▲     © 기독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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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과 평가

 

진용식은 강제 개종비즈니스로 많은 돈을 거두어 들였고, 평생교육대학원에서도 강사비를 거두어 들였다. 그는 강제개종을 빙자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다. 학력은 정규학교로는 중학교 1학년 중퇴가 끝이고, 비정규학력으로는 청우실업학교, 총신대학원(eq), 캐나다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정규과정은 중학교 1학년까지이고, 나머지는 모두 비정규과정이었다.

 

총신대 원우회의 질의에 답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필자는 진용식이 평생대학원에 가르쳐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여러번 김영우총장에게 건의한 바 있지만 수용되지 않았다. 진용식이 속했던 세이연은 진용식의 요한계시록은 위험한 이단사상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     © THE기독공보

 

진용식의 두신론, 최삼경의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은 신론과 기독론에 이단성이 있는 사이비 이단감별사적 주장들로서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들은 교계에서 퇴출되어야 할 사람들이다.         

 

 

http://kidogkongbo.com/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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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2 [20:22]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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