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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설교와 더러운 행위, 그리고 더러운 신학
'놈', '년', '똥', '오줌. '대변', 콧물' '지날', '미친놈', 환장환 놈'
통합기독공보 (319)

 

I. 더러운 설교

 

최삼경은 설교시 '놈', '년', '똥', '오줌. '대변', 콧물' '지날', '미친놈', 환장환 놈' 등의 더러운 소재를 사용하여 더러운 설교의 의혹이 짙고 있다. 토론시에는 요셉의 정액, 마리아의 월경등을 사용하여 신성모독적인 발언을 남용하고 있다. 거룩한 강단에서는 거룩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그러나 거룩한 단어와는 최삼경이 상관이 없다. 그는 설교시에 군대간 사람들이 아니라 군대 간 놈들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그는 설교시 여성에 대해서 이 년, 저년 이라고 했고 못생긴 사람이 공부를 열심히 한다며 얼굴을 갖고서 여성외모에 대한  비하를 했다. 최삼경은 2016. 7. 3 에 욕설교('이년, 저년')와 외모비하이라는 나쁜 설교를 하였다. 여성의 외모를 차별하는 것은 인격모독 설교이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그는 여기서 더 나아가 목사는 말을 잘하는 사람들이라며 목사에 대한 폄하를 했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그는 의가 좋으면 자살을 해도 눈하나 끄떡하지 않는다며 자살을 당연시 하여 비성서적인 설교를 하였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그는 인간의 더럽다는 언어를 반복하고, 콧구멍, 똥, 오줌, 대변 등을 예화로 삼아 더러운 설교를 하기도 했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그리고 심지어 자신이 데카르트처럼 늦잠을 잔다고 최카르트라고 비교하기도 하였다. 이는 성령이 역사하는 설교가 아니라 자신의 컴플렉스를 반영하는 병적인 설교이다.

  

 

  

결국  성령이 역사하는 설교가 아니라 악령이 역사하기 때문에 입에서 더러운 언어가 나오는 것이다. 거룩한 강단에서 똥, 콧구멍, 이 년, 저 년, 못생긴 여자. 놈들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 것은 비성서적 언어이기 때문에 사단이 역사한다고 보아야 한다. 최삼경은 입이 할례를 받아야 한다.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맛을 냄과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골4:6)   

 

▲    

 

 

II. 더러운 행위  

 

이렇게 악령이 역사하는 사람은 이단을 조작하거나 사람을 사주하거나 협박을 하는데 익숙해 있고 외설교수를 거룩한 강단에 초청하기도 하였다.  

 
 

 

 

 
 
최삼경은 자신이 2007년 외설교수 정동섭을 초청한 것을 인정했다.



▲     ©법과 교회
▲     ©법과 교회

 

 

법원은 최삼경의 금품수수와 투기, 사주의 더러운 행위도 인정했다. 이재록측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기도 한 사실을 법원은 인정했다. 

 

▲     © 기독공보

 

   

 III. 더러운 신학

 

신학적으로는 사탄이 역사하다 보니 더러운 설교와 행위를 하게 된다. 이는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과 같은 더러운 신학이 토대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마리아월경잉태론을 천주교에서 주장하였다면 이는 벌써 파문되었을 것이다. 사랑이 많은 통합교단이니까 용서하고 사랑해주는 것이다. 최삼경은 지금까지 삼신론에 대한 사과를 하거나 서면을 통하여 포기한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 법원은 절차를 통하여 삼신론을 해지한 적이 없다고 평가했다.

 

법원, 삼신론, 마리아월경잉태론 인정


▲   동부지법

 

▲     © 법과 교회

 

그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     ⓒ 법과 교회
 
▲   교회와 신앙 1996. 12월호  ⓒ 황규학
▲     ⓒ 황규학
▲     ⓒ 황규학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 2001. 11호에 애매모호한 삼위일체교리는 없어져야 할 교리라고 주장을 하기도했다. 

▲     ⓒ 법과 교회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현대종교 2005, 8.   ⓒ 황규학
 
 
 
▲     ⓒ 법과 교회
 

   

결론
 
최삼경은 네 명의 여인과 순차적으로 결혼했던 그의 아버지의 불안한 가정사가 더러운 설교, 더러운 행위, 더러운 신학(삼신론, 월경잉태론)을 주장하는데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있다. 가정사는 그의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최씨의 아버지는 생전시 부인이 두명 죽는 아픔을 겪었고, 세 번째 아내를 맞이하였으나 3년 만에 이혼을 하고 바로 다시 4혼을 하여 최삼경은 살아생전에 삼모를 맞이하였다. 삼모는 삼신론과 경수잉태론(삼경론)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사람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이다.
 
필자는 최삼경의 부가 순차적으로 4번 결혼하여 몰몬교도 혹은 성변태자의 의혹을 제기하였으나 법원은 사자의 명예훼손으로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형사건은 1심, 2심 형면제를 하였지만 민사는 손해배상(300만원)하라고 인정을 했다. 한국교회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더러운 설교, 더러운 신학이 사라져야 한다. 한기총은 더러운 신학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정죄한 바 있다. 이단감별사가 사라져야 한국교회는 하나가 될 수 있다.  서울동노회는 최삼경의 더러운 설교, 더러운 행위, 더러운 신학에 대해서 경고를 할 필요가 있다.

 
기사입력: 2018/11/22 [20:25]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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