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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강서구교회와구청협의회, 신년조찬기도회 개최
강서구 교회와 구민을 위해 온 힘을 다해 복음을 전할 것 다짐
전민주 기자 (291)

 

서울시강서구교회와구청협의회 신년하례식    © 통합기독공보

  

서울시강서구교회와구청협의회(회장 노경욱 목사)가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더뉴컨벤션웨딩에서 118일 강서구 교회와 구민을 위한 신년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박유선 강서기독교총연합회장을 비롯한 강서지역 목회자들과 노현송 강서구청장, 김성태 의원 등을 비롯한 공직자들이 참석해 예배하며 강서구 지역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했다.

 

회장 노경욱 목사는 올 한해 연합사업 활성화를 통해 강서구가 성령으로 하나되고 부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영상 / 회장 노경욱 목사]

 

사무총장 황남길 목사도 “2019년 신년 조찬기도회를 개최할 수 있어 감사하다“60만 강서구의 행복과 하나님 나라 발전을 위해 강서구 교구협의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영상 / 사무총장 황남길 목사]

 

이날 1부 예배는 강의철 목사(상임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에는 오세광 목사(부회장)가 성경봉독에는 김연선 목사(부회계)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에는 노경욱 목사(회장)더 높이 비상하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노경욱 목사는 비상한다는 것은 삶의 차원을 높은 삶으로 이제 옮겨가는 것이라며 이 땅에 살면서 위에 것을 바라보고 찾는 것이 독수리가 비상하는 것과 같다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의 생각과 뜻은 높아서 우리의 생각으로 판단할 수 없다비상하게 되면 전체를 보게 되고 깊이 보게 된다고 전한 뒤 우리도 올해는 이와 같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헌금기도에 최덕성 목사(회계)가 헌금 찬양에 정영란 사모(공항벧엘교회)가 순서를 맡았다. 특별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의 복음평화 통일과 세계 열방의 행복을 견인하는 민족 되도록오신석 목사(수석상임부회장)가 기도했으며 강서구가 성시화되어 서울에서 가장 살고 싶은 행복도시가 되도록정규재 목사(부회장)가 기도했다. 또한 강서구 내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김병수 목사(총무)가 기도했고 윤원선 목사(총무)의 광고와 김보영 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 및 인사는 황남길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노현송 구청장(명예회장, 강서구청장)이 감사패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고 박성호 목사(원로목사회장)와 박유선 목사(강기총회장)의 새해인사가 있었다.

 

노현송 구청장(강서구청장)금년에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있을지라도 다시 비상할 수 있는 계기와 근원이 되길 원한다강서구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희봉 목사(총무)의 인도아래 내빈소개 및 인사의 시간과 문일규 목사(증경회장)의 감사기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한편, 서울시강서구교회와구청협의회는 조찬기도회를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다음달 조찬기도회는 222일 오전 7시로 예정돼 있다.


 
기사입력: 2019/01/20 [19:40]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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