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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무환 전'교회와 신앙' 사장, 이단조작한 사람은 사과해야 한다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통합기독공보 (396)

 

"빨리 박윤식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윤식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기독공보에 내려고 해요."

 

상위의 말은 최삼경목사가 故탁명환 소장과 박윤식목사를 이단조작하기에 혈안에 되어 한 말들이다.

  

 엄무환목사, "이단조작, 사과해야 한다"

 

교회와 신앙의 전사장이었던 엄무환 목사는 이단으로 조작한 것이 늦게라도 밝혀진 이상, 정직한 목사라면 지금이라도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엄무환목사는 자신도 콩고대학건에 대해서 잘못 기사화한 것에 대해서 늦게라도 사과를 했다며, 명백한 증거가 발견된 이상 이단조작을 한 것에 대해서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므로 교회와 신앙의 최삼경목사는 탁명환 소장과 함께 박윤식 목사의 이단을 조작한 것이 드러난 이상, 지금이라도 사과를 해야 한다. 아무리 이단이라도 조작과 거짓증거나 가짜결정으로 이단 만들기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당사자에게도 최대한 소명기회를 주어야 하는데 교단의 신앙고백과 교리적 기준에 상관없이 일부 설교몇구절만 갖고 이단만들기를 해 온 것에 대해 늦게라도 다시 평가를 해야 한다. 

 

아무리 극악무도한 이단이나 사형수라 할지라도 소명기회는 주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한번의 소명기회도 없이 이단으로 되었던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단만들기에 앞장을 서 온 이단감별사들을 정죄해야 한다. 이들은 이단보다 더 악한 사람들이다. 신천지를 핑계로 한국교회에 장사를 해왔고, 이단으로부터 개종을 핑계로 개종비즈니스를 하고, 선량한 사람들이나 언론에 대해서 이단, 이단옹호언론으로 결정하여 자신들의 성쌓기를 계속 해왔다. 최근에는 자신들끼리 이단정죄놀음을 하고 있다.

 

최삼경목사는 탁명환소장과 박윤식목사건에 대해서 상위와 같이 이단조작을 한 바 있다. 최근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최삼경목사의 이대위 전문위원추천에 대해서 특정인의 주장이 이대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교리대왕 최삼경목사의 전문위원을 거부하였다. 총신대학원도 진용식목사의 강의를 중단시켰다. 

 

이들은 교단에서 이대위와 학교에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쌓아왔고 교단을 통하여 이단이라고 정죄를 하면 CBS, 뉴스앤조이, 교회와 신앙, 기독교포탈, 현대종교 등은 앵무새처럼 이단감별사들이 주축이 된 결정을 바로 보도하곤 하였다. 감별사들은 교단을 이용했고, 교단이 결정하면 이러한 언론과 연대하여 이단정죄 나서기에 앞장서 왔다.

 

이단감별사들은 동성애에 대해 각 교단이 이단으로 정죄하였음에도 동성애를 옹호하고 있는 뉴스앤조이에 대해서는 이단옹호언론이라고 입하나 뻥긋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지지언론에 대해서는 동성애를 옹호해도 침묵하고 있다.   

 

▲     ©基督公報

 

이단조작

 

최근에는 이단감별사들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들의 설 자리가 없어지는 것이다. 최삼경목사와 진용식목사는 모두 통합, 합동교단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의장을 지낸바 있다. 그러나 지금은 설 자리가 없다. 엄무환목사는 현대종교 편집장, 교회와 신앙의 사장을 지낸 바 있고 , 현재 시사타임즈 사장을 맡고 있으면서 최삼경목사는 사과해야 한다는 말은 예사로 들리지 않고 의미심장한 말이다. 한 때 그는 최삼경목사와 일을 해왔기 때문이다. 엄목사는 아무리 이단정죄를 하고 척결을 한다고 한들, 이단 조작은 안된다는 것이 그의 입장이다. 다음은 탁명환소장과 최삼경목사가 이단조작을 하는 녹취록이다.  

 

 
  

녹취 A
T: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기로 했거든. 박윤식 건 영등포노회에서 상정하고 또 하나는 서울남노회에도 사이비대책위원회장하려고하고 박윤식교리이단 연구협회이름으로 해가지고...
최삼경(이하 최): 협회회원이 몇 명이나 되느냐고 묻더라구. 15명 정도 된다고 했거든.
T: 누가?
최: 경찰이.
T: 왜. 열댓명이라고해. 더 많다고 하지.
최: 앞으로 더 늘어날거라고 하지.
T: 다음 번에 물어보면?
최: 고칠 수도 있어.
T: 고칠 수 있어? 그러면 그거를 핵심 멤버만 15명인데 지금 전부  해가지고 몇천명이라고 해.
최: 근데요. 나중에 자료제시 때문에. 빨리 입회원서를 만들어서 이쪽 신학교 사람에게.
T: 처음부터 입회시키고 내가 다각도로 할 거니까 그러고 국민일보에다 내려고 그래.
최: 빨리 박○○ 이단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전라도 학생을 중심해서 그쪽에다 집어넣어야 해요. 내가 보니까 전략이 맞아요. <조작>
T: 총신 학생들?
최: 내가 유 교수하고 짜가지고 유 교수는 절대 안 내세우고 싹 뿌려서 학생들로 하여금 들고일어나게 할 테니까 그러면 오히려 가요. <공모> <선동>
T: 오늘 아침 박○○ 장로하고 만났어요. 영등포노회 사이비대책위원 완전무결하게 끝냈어요. 30일날 이틀노회하는데 헌의하기로. 그 사람이 하면 다 되거든. 지난번에 제일 강하게 얘기를 했거든. 다른 노회에서 올라온 것 있어?
최: 다른 데에서도 올라올 거에요.
T: 분명하게 해야 돼. 올라올 거라고 하지말고 한 노회만 올라와도 조사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완전합의를 봤다고.
최: 우리가 이기니까.
T: 감정적으로 해서 말려들지 말고 전략적으로 하니까 우선 영등포노회부터 하니까 박○○ 장로한테 총회헌의하기로만 하면 ○○공보에다 크게 때리도록 해서 시작하기로.<언론플레이> 빨리 모여야지. (사이비 대책위원회를 소집해 가지고)
최: 어떻게 하려 하면은, 대구에 가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는데 모든 노회가 사이비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총회 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각 노회, 노회대책위원장을 소집하려고해요. 그래서 전국적인 활동적으로 일을 진행하려 하니까 (이단자료 주겠다) 뭐든지 하라. 박○○ 목사한테 하려고 하니까 그쪽 문제는 시간문제입니다.
T: 그렇지! 그렇지! 그리고 내가 성결교도 동원하려고 해요. 거기서도 결정해 버리려고 우리 이쪽에서 제일 먼저하고 다 동원하려니까 내가 인젠 정치 좀 하려고 해요. <교권 이용>
최: 근데 합동측 문제는요. 최악으로 어둡대요. 내가 시찰장이 되었는데 시찰위원회가 다 모여가지고….
T: 그쪽에서도 해야지.
최: 이쪽에서도 올릴게요.
T: 그렇게 하도록 해.
최: 이쪽엔 사이비 대책위원장을 내가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해야 돼요.
T: 자료 다 풀어 쓰고 있으니까 다음 호에 우리 ○○○○에 권말 부록으로 할 거니까.
최: 한 걸음 한 걸음 차분하게 잘 하자구.
T: 우리 차분하게 잘 하자구.

녹취 B
T: 최 목사! 영등포노회에서 결정되었어요?
최: 예!
T: 박○○ 장로더러 ○○공보에 가 가지고 타이틀 크게 해가지고 다루라고 그렇게 해서 신문에 내 버리라고 하려고. 노회결정된 사항을 팩시로 해서 박○○ 장로더러 다 때려 넣으라고 해. ○○회보도 넣으라고 하고. 내가 만나면 전략적으로 할 거니까 이제는 동노회 거기서도 해버리면 (다음주에) 노회결정이 어지간히 되면 그 다음주에는 시작을 해야지. <공모> <선동>
최: 걱정하지 마세요.
T: 좌우간 너무너무 멋있게 되어 가. 우리가 전략적으로 못한 게 실책이야.
최: 다른 일 없죠?
T: 별일 없어. OK. 승리하자구!

녹취 C
최: 아따 피드백이 빨리빨리 나오네! 내가 인제 꽤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껴.
T: 응, 그럼 조심해야 돼.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최: 내가 공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는데 말 한 마디만 하면 그냥 피드백이 팍팍팍 오니깐 으히히히히.


T: 하나님이 무심치 않다. 최○○ 신학교 팔아먹더니 쓰러져 버렸어. 갑자기 고혈압으로 삼일전에 뇌수술 받았어. 그건 그렇게 죽으면 안되는데.
최: 최○○ 씨는요. 동기동창인(청불) 노회에서 신학교 다닐 때, 그리고 시골에서부터, 고향에서부터 그 뿌리부터 안 좋구만, 학교도 형편없는 학교를 졸업했는데 신학교 다닐 때도 연애사건이 많았고 한 마디로 말해서 정말 그 버릇을 개에게 못 주더라고.
T: 근데, 그놈은 그렇게 죽으면 안된다니까. 죽기 전에 회개하고 신학교 팔아먹은 것 저기하고 하나님이 가만 두지를 않아. 하나하나를 처리.
최: 신학교를 완전히 팔았어요?
T: 그랬다고 해. 내가 오늘 박○○ 목사한테 전화했다구. 알아보라구. 박○○ 목사도 알아본다고 했다고. 나더러 박 장로님이 그러더구만 총회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질의문을 보내야 된대 (대책위원회에) 나더러 대충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구 묻더라구. 내가 질의를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다구 해주려고 해. 그래야 그거 맞춰가지고 하쟎아.
최: 말을 길게 하지 말고 최근에 지상에 많은 물의를 일으키고 있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뭐를 결정하려고 하느냐 하면 (이단대책위원회 자체) 각 노회이단대책위원회에서는 이단 문제에 대해선 수시로 총회를 통해서 총회이단기구를 이용하여 언제든지 이단에 대한 문제를 조회하고 상의할 수 있도록 결정해 가지고 ○○공보에 내려고 해요. 각 노회 이단대책위원장을 총회본부에서 소집해서 대책을 함께 수립하고 얘기하자고(○○공보 이용해서)일단은 주 총무님이 닫혔던 나에 대해서 어디 가든지 자랑하고 칭찬하거든요. 그 양반을 내가 잘 모셔가지고 ○○공보를 이용해서 들어갈 테니까. <교권 결탁>
T: 잘 모셔.

녹취 D
T: 영등포에서 질의하는 것을 신문에다 보도하라고 했어. 내가 박 장로한테. 보도 안하면 모듬해가지고 한번 작살내라고 그렇게 해서 알고.
최: 동노회 것은 내가 올렸으니까. <자작극>
T: 나오면은 ○○방송 거기서 보도하겠다고 했어. 영등포노회 것은 시간이 늦었지만 동노회하면서 영등포노회도 이렇게 했다 하려고. 보도할 거를 하나 써주면 더 좋아.
최: 알았어.
T: 내가 ○○○ 박 부장한테 보내면 그대로 하니까 그렇게 하고. 동노회 건 어떻게 됐어?
최: 동노회 건을 일단은 촬요회에 올라가면 촬요회가 그대로 총회에 올라가거든요. 내가 서기니까 올리면 그대로 올라가요. 내가 완성해서 총회 사무실로 곧 올라갈 거예요. <자작극>
T: 그래서 완성이 돼서 올라갈 때 나를 알려주면 ○○○ 방송에 보내가지고 그냥 불어버리려고. 불면서 영등포 것도 불어버리라고.
최: 그러죠. 내가 노회사무실에 전화해가지고 확인할께요. 언제 촬요가 총회본부로 올라가는지 확인하고 총무님하고 얘기해놨으니까 때 맞춰서 내가 ○○공보에 글을 써야지. <이단만들기 수순>
T: 그래. 내가 먼저 얘기 했잖아. ○○○ 방송에 박장로라고. 그이가 편집부장이니까 불어버리겠대.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5044

 

이단보다 더 악한 이단감별사

http://kidogkongbo.com/1439

 

 


 
기사입력: 2019/02/22 [10:11]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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