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온석대학원대학교’로 교명 변경
교육부 2019학년도 부터 승인…설립자 백기환 목사 건학이념 이어갈 것
통합기독공보 (304)

 

▲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 '온석대학원대학교'로 교명 변경     © 통합기독공보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백성혁 박사-이사장 류금순 박사)2019학년도부터 교명을 온석대학원대학교로 변경했다. 교육부(유은혜 장관)는 이와 관련해 31일자로 최종 교명 변경을 승인하면서 온석대학원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

온석대학원대학교는 백기환 목사가 1999년 학교법인 중앙총신학원 설립하고 그 다음해인 2000년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바 있다.

총장 백성혁 박사는, 중앙신학대학원대학교가 201931일자로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온석대학원대학교"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인사드린다면서 본교는 설립자 백기환목사의 건학이념인 임마누엘 정신을 바탕으로 유능한 목회자와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실질적인 고등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원이다고 말했다.

백 총장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필요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면서 보수 개혁주의 신학 요람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나아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백 총장은 새로운 마음과 이름으로 학생들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사장 류금순 박사는 교단과 학교가 더욱 하나님 안에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학교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기도하면서 다시 한 번 더 부흥 성장하는 선지동산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석대학원대학교는 2000년 교육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이후 20192월 기준 1045명의 석-박사 학위자를 배출했다.

 


 
기사입력: 2019/03/07 [16:45]  최종편집: ⓒ lawnchurch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