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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기고], 한기총, '뉴스앤조이', '교회와 신앙' 이단옹호언론 규정
CBS는 반기독교적 언론
통합기독공보 (952)

한기총이 뉴스앤조이와 교회와 신앙에 대해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했다.

 

"윤리위원회에서 보고한 김한식 목사에 대한 개인 자격정지와 기독교윤리위반 언론에 관한 조사로 뉴스앤조이와 교회와신앙을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하는 것, CBS를 반기독교언론으로 규정하고 각 교단에 후원 금지를 요청하기로 한 것, 한기총 주최의 국가조찬기도회 실시를 결의했다."

 

▲   한기총 홈페이지 참조

 

한기총 윤리위원회 관계자에 의하면 뉴스앤조이는 합동과 통합교단으로부터 이단으로 정죄된 임보라 목사와 함께 수십개의 기사로 동성애를 꾸준히 옹호해 한국교회를 위하여 이단옹호언론으로 정죄했고, 교회와 신앙에 대해서는 한기총에서 최삼경목사를 중세이후 가장 악한 이단으로 정죄하였기 때문에 최삼경이 직접 관여한 신문에 대해서도 이단옹호언론으로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최삼경목사는 여전히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한국교회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한 바 없고, 특히 박윤식목사건에 대한 이단조작도 여전히 사과를 하거나 입장을 표명한 바 없다. 지난번 한기총에서는 최삼경의 삼신론과 마리아월경잉태론에 대해서 그리고 박윤식목사에 대한 이단조작에 대해서 이단정죄를 한 바 있다. 

 

 

통합교단의 한 인사는 최삼경목사에 대해 이단조작, 이단협박, 이단으로부터 금품수수행각(당시 발행인)에 대해 이대위에 질의를 할 것이라고 하여 통합교단에서 최목사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 전망이다. 현재 분리된 서울동북노회에서도 최목사는 임원도 하지 못할 정도로 입지가 약화된 상태이다. 최목사는 서울동노회로 복귀하려고 하였지만 서울동노회는 받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이 세 언론은 한기총 출입을 하기 어렵게 되었다. 앞으로 합동교단이나 통합교단은 동성애를 지지한 뉴스앤조이에 대해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할 지 또다른 쟁점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한기총은 CBS에 대해 반기독교적 언론이라고 규정하고 뉴스앤조이와 교회와 신앙을 이단옹호언론이라고 규정함으로  세 언론에 대한 각교단의 입장이 궁금해진다.      

 


 
기사입력: 2019/04/17 [02:00]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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