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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선교회, 장애인 일일 아름다운 봄 소풍 49회차 개최
25년 동안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 위해 택시봉사 이어 와
통합기독공보 (634)

▲  아름다운 봄소풍   © 통합기독공보


 

달리는 교회’,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 송파선교회(회장 김기일 집사)가 제49회차 장애인 일일 아름다운 봄 소풍을 개최했다.

 

25년 동안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들에게 전하기 위해 힘써온 송파선교회는 513일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손길을 펼쳤다. 택시봉사를 통해 참석하는 이웃들과 장애인들을 일일이 모셔오는 것은 물론, 교회와 연합단체, 봉사자들이 각각의 후원 물품으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행사로 거듭났다.

 

김기일 안수집사(회장)는 인사말을 통해 “25년차 49회를 맞이하는 봄 소풍 천국잔치를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시고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송파선교회가 작은 섬김의 봉사와 희생으로 이웃을 섬기며 복음을 전하는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터뷰/ 김기일 회장]

 

송파선교회 지도목사인 유병서 목사도 아름다운 소풍을 축복하며 수고하는 손길과 송파선교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아름다운 소풍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터뷰/ 유병서 목사 _ 송파경찰서경목실장, 전년송파기독교연합회 회장, 송파선교회지도목사]

 

아름다운 소풍에 함께한 임마누엘복지재단 이사장 김경식 목사도 송파선교회의 섬김에 축복을 더했다.

 

[인터뷰/ 김경식 목사 _ 임마누엘복지재단 이사장]

 

아픈 이들을 치료하는 일 뿐 아니라 지역사회 섬김에도 앞장서며 이번 아름다운 소풍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올림픽병원 이재훈 원장도 이날 함께했다.

 

[인터뷰/ 이재훈 안수집사 _ 올림픽병원장, 송파선교회 고문]

 

특별히 박성수 송파구청장도 참석해 그동안 송파선교회의 다양한 활동이 송파구 지역주민과 소외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 왔다70만 송파구민을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인터뷰 / 박성수 송파구청장]

 

이날 예배는 김기일 안수집사(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수동교회 하모니카 찬양팀이 참여했으며 테필린 보석 찬양단의 찬양과 호산나 찬양 예술 선교단에 국악워십이 있었다.

 

기도에는 김경식 목사(임마누엘복지재단)가 순서를 맡았으며 설교에는 이승영 목사(새벽교회)그의 계명은 이것이니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영 목사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연결하라 그리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했다이처럼 오늘이 우리 모두가 주 안에서 연결되어지는 놀라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예수를 믿고 서로 사랑하길 바란다송파선교회를 통해 이러한 역사가 더욱 크게 일어나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어 임혜규 권사의 축가가 있었으며, 축사에는 노원수 목사(송파구기독교연합회 고문), 김만배 목사(송파경찰서교경협의회 부회장), 정기수 목사(수동교회),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순서를 맡았고, 이재훈 올림픽병원장의 감사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김명희 목사(송파구기독교연합회 회계)의 웃음치료와 김기일 안수집사(회장)의 내빈소개, 유병서 목사(송파구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이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기사입력: 2019/05/13 [19:59]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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