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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서북지역노회협의회 31회기 노회장 취임 및 증경회장 연석회의
공천위원회 위원장 김대원 목사, 서기 홍성진 목사 등 조직
통합기독공보 (76)

 

▲   서북지역노회협의회 제31회기 임원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총회장 이승희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배재철 목사)31회기 노회장 취임 및 증경회장 연석회의를 628일 메이필드 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부부수양회, 체육대회, 30년 역사편찬위원회에 대한 소개와 함께 서북지역노회협의회 공천위원회 조직이 있었다.

 

공천위원회는 지도위원에 김재호 목사, 위원장에 김대원(함남) 목사, 서기에는 홍성진(북평양) 목사, 위원에는 김주연(경평) 목사, 서종대(평중) 목사, 이장연(동안주) 목사, 류춘식(용천) 목사, 김용석(관서) 목사, 장병록(의산) 목사, 장필봉(평양) 목사 등으로 조직됐다.

 

이날 1부 예배는 김철중 상임회장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상임총무 정영기 목사가 기도를, 김종철 회의록서기가 성경봉독 한 후, 증경회장 김재호 목사가 부름의 상을 위하여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김재호 목사는 특별히 서북의 정신에 대해 설명하며 단결 정신, 섬김의 정신, 순교적 정신을 강조했다.

 

김재호 목사는 산정현교회를 중심으로, 길선주 목사, 주기철 목사, 안창호 장로, 조만식 장로 등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서북을 지켜왔다우리는 후배로써 작은 일부터 큰 일까지 단결하여 뭉쳐야 하며, 섬김과 순교의 정신을 잘 이어가자고 전했다.

 

격려사 시간에는 증경회장 김봉용 목사, 장대영 목사가, 축사에는 증경회장 오장열 목사, 권순직 목사가 각각 나와 발언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나라의 안정과 위정자들을 위하여황서노회장 서재철 목사가, ‘총회와 북한 선교를 위하여동한서노회장 채종성 목사가, ‘서북지역노회협의회와 임원들을 위하여의산노회장 장병록 목사가 각각 기도했다.

 

이어 서기 조승호목사의 광고에 이어 명예회장 고영기 목사의 축도했으며 2부 연석회의는 대표회장 배재철 목사의 사회와 이은철 목사의 기도 후 안건들을 처리한 후 마쳤다.

 


 
기사입력: 2019/06/29 [17:33]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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