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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총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 서류 접수
온유와 겸손을 겸비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회다운 총회 회복” 기대
통합기독공보 (164)

 

▲   김종준 목사(가운데) 총회장 후보 서류 접수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임원 후보등록이 대치동 소재 총회회관에서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현 부총회장이자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가 총회장 후보로 서류를 접수했다.


김종준 목사는 지난 8일 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 노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만장일치로 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지난 30여년간 어린이 선교 사역부분에서 남다른 롤 모델을 제시하며 한국교회에 기여해 온 만큼 이제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큰 역사를 남길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


특히 지난해 부총회장으로 출마하며 ‘온유와 겸손을 겸비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대들의 공감을 이끌기도 했다.


당시 김종준 목사는 대표적으로 ▲총회다운 총회로 회복, ▲다가올 미래에 대처하는 정책 수립으로 새로운 시대 준비, ▲다음세대 부흥운동 전개, ▲농어촌 및 중소형교회 살리기 운동 전개 등을 공약한 바 있다.


또한 예장합동 교단의 핵심가치인 ‘개혁주의 신앙’의 확고한 정체성을 바탕에 둔 구체적인 정책은 물론 대정부와 사회를 향한 교단 차원의 대응 전략 등을 통해 총대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바 있다.


이제 지난해 공약했던 사항들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총회장 후보로 김종준 목사가 나섰다.


이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김종준 목사가 총회장으로 당선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총회다운 총회 회복,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거룩성과 위상, 신뢰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총회임원 후보등록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는 22일부터 시작한다.


 
기사입력: 2019/07/15 [19:40]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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