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예장합동 총회장 후보에 김종준 목사 서류 접수
온유와 겸손을 겸비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회다운 총회 회복” 기대
통합기독공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7/15 [19:4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종준 목사(가운데) 총회장 후보 서류 접수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제104회 총회임원 후보등록이 대치동 소재 총회회관에서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현 부총회장이자 꽃동산교회 김종준 목사가 총회장 후보로 서류를 접수했다.


김종준 목사는 지난 8일 동한서노회(노회장 채종성 목사) 노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만장일치로 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다.


지난 30여년간 어린이 선교 사역부분에서 남다른 롤 모델을 제시하며 한국교회에 기여해 온 만큼 이제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해서도 큰 역사를 남길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


특히 지난해 부총회장으로 출마하며 ‘온유와 겸손을 겸비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총대들의 공감을 이끌기도 했다.


당시 김종준 목사는 대표적으로 ▲총회다운 총회로 회복, ▲다가올 미래에 대처하는 정책 수립으로 새로운 시대 준비, ▲다음세대 부흥운동 전개, ▲농어촌 및 중소형교회 살리기 운동 전개 등을 공약한 바 있다.


또한 예장합동 교단의 핵심가치인 ‘개혁주의 신앙’의 확고한 정체성을 바탕에 둔 구체적인 정책은 물론 대정부와 사회를 향한 교단 차원의 대응 전략 등을 통해 총대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 바 있다.


이제 지난해 공약했던 사항들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총회장 후보로 김종준 목사가 나섰다.


이제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김종준 목사가 총회장으로 당선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총회다운 총회 회복,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거룩성과 위상, 신뢰 회복”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총회임원 후보등록은 오는 19일까지이며, 선거관리위원회 심의는 22일부터 시작한다.

lawnchurch.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