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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동산교회, 임직감사예배…충성된 일꾼 총 29명 세워
김승도 목사 “하나님 나라 확장에 함께하며 교회 든든히 세워가자”
통합기독공보 (63)

 

▲     © 통합기독공보


예장합동
(총회장 김종준 목사) 동한서노회 소속 말씀동산교회(담임 김승도 목사)가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쓸 충성된 일꾼을 세우는 임직감사예배를 109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총회장을 비롯해 노회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임직자들이 더욱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서가길 기도하며 축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승도 담임목사는 말씀동산교회는 목회자들과 선교사, 미자립교회를 회복시켜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돕는 사명이 있다임직자들은 이러한 사명에 함께하며 교회를 더욱 든든하게 세워가자고 전했다.

[인터뷰 / 김승도 목사]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김승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김병주 목사(피플스교회)의 기도, 박현철 목사(행복한교회)의 성경봉독, 노회장 채종성 목사(열방으로교회)초대교회 일곱집사처럼제하의 설교가 이어졌다.

 

채종성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하지만 크리스천은 이름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흔적을 남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사람 앞에 일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 일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임직식에서는 안기환 장로를 비롯해 안수집사 6, 명예권사 2, 권사 15, 여집사 5명이 직분을 받았다.

 

이들은 하나님 은혜를 의지하여 진실한 마음으로 본직에 관한 범사를 힘써 행하기로 서약했으며 말씀동산교회 성도들도 직분자들을 주 안에서 존경하며 위로하고 복종하기로 서약했다.

 

이후 김종한 목사(풍성한교회)의 장로 임직 및 안수기도 후 성의착의, 악수례, 오양섭 목사(신광교회)의 안수집사 임직 및 안수기도, 악수례가 이어졌다.

 

정신길 목사(교하대광교회)가 권사 임직기도를, 오경열 목사(소흘교회)가 명예권사 임직기도를, 조성복 목사(동편장로교회)가 여집사 임직기도를 한 후 김승도 목사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됐다.

[공포 / 김승도 목사]

 

3부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는 김승도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증정한 후 박병호 목사(금천교회)가 임직자들에게 권면을, 최지영 목사(신광교회)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격려사에는 김달수 목사(성약교회원로)가 축사에는 김형종 목사(신광교회), 김석형 목사(자연교회), 김광수 장로(꽃동산교회)가 자리했다.

 

이후 안기환 장로가 임직자들을 대표회 답사한 후 총회장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가 축도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말씀동산교회는 2002년 세계와 민족과 용인의 복음화 비전을 가지고 시작됐으며 주님의 참된 진리를 통해 예수공동체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민주 기자


 
기사입력: 2019/10/09 [20:49]  최종편집: ⓒ lawn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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